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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배추 심습니당 장마가 끝나자 예상했던대로 엄청 덥네요.. 모두들 건강히 뜨거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시죠? 휴가 다녀오신 분들 계시면 즐거운 휴가 여행기도 좀 올려주세요^^ 주말농장도 장마 후 풀들이 엄청 자라서 거의 밀림수준까지 간 밭들이 많이 보입니다. 김장 배추 심을 날을 공지해드리니 미리 미리 풀도 베시고 퇴비도 뿌려 놓아주셔야 겠죠? 배추 심는 날은 8월 18일(토)/19일(일)로 하려고 합니다. 모종은 토요일 오전 10시 이후에 가져다 놓겠습니다. 모종은 가구당 50포기씩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가족 별로 조금 적게 심거나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서로 서로 조금씩 융통성있게 심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추에 특별히 비료나 약을 치지 않기 때문에 배추 심기 일주일 전쯤 밭을 손 보시고 퇴비를 뿌려주셔야 합니다. .. 더보기
광명경실련 집행위원회 결정사항 두꺼비생태모임에 대한 집행위원회 결정사항입니다. 7월23일 오후 7시 반에 열렸던 경실련 집행위원회에서는 두꺼비생태모임의 이OO회장 사퇴와 조OO 신임회장 및 김OO 신임총무 승인의 건을 상정하여 논의한 결과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1. 지난 7월16일 두꺼비생태모임 정기회의에서 이OO회장의 사퇴 건은 당연직 집행위원으로서 미리 사무처와 의논해야 했던 사항으로 현시점으로는 수리하기 어렵고 다시 출석 또는 서면으로 집행위원회에 사퇴를 통보하여야 할 것입니다. 2. 두꺼비생태모임 정기회의에서 비회원들과 함께 신임임원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사회를 진행한 김OO씨의 경우 아직 인수 인계 절차도 다 끝나지 않았고, 당시 회원 탈퇴된 상태에서 회원권을 행사하였습니다. 3. 생태모임의 중차대한 변동사항을 경실련 .. 더보기
구름산두꺼비 해산에 대한 회원들의 입장 광명경실련의 구름산두꺼비 해산조치에 대한 구름산두꺼비 회원들의 입장 지난 5월부터 불거진 광명경실련 집행부(사무처,집행위원회)와 회원조직인 구름산두꺼비(생태환경 동아리)의 갈등은 결국 경실련 집행위원회에서 구름산두꺼비를 해산하기로 결의하면서 끝을 맺게되었다. 애초에 경실련의 존재기반을 확고히 하고, 그 정체성을 다시 한 번 돌아본다는 의미로 시작된 대대적인 경실련의 조직정비는 상근자를 해임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해임된 상근자가 몸 담았던 회원조직인 구름산두꺼비를 해산하는 것이 이르렀다. 5월로 돌아가서 상근자를 해임하는 과정부터 다시 되짚어 광명경실련 집행부와 논쟁할 생각은 없다. 왜냐하면 논쟁을 하는 것도 서로에 대한 희망이 보일 때나 가능한 일이고, 논쟁의 결과, 합의 된 부분이 실제 반영되는 피드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