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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7 새싹 어린이집 11월 수업안내 씨앗이 여행하는 계절 곤충들이 겨울을 준비하는 계절 번식을 위해 자연들이 몸부림 칩니다. 가을의 열매들을 이용해 가을을 담아보는 작업을 해봐요 날짜 : 11월 7일(화요일) 시간 : 이른 10시 ~ 12시 인원 : 명 차량 : 대여(3대) 프로그램 및 일정 ~ 10:00 두꺼비생태체험학교 도착 10:00 ~ 10:10 인사, 오늘의 일정 소개 10:10 ~ 11:00 들살이를 통해 씨앗들의 여행에 동참해보자 꽃, 나무, 곤충들은 겨울을 어떻게 준비하나요 11:00 ~ 11:50 액자에 가을을 담아 봐요 11:50 ~ 12:00 마무리와 어린이 집으로 돌아가요 * 9시30분까지 버스3대(25인승) 어린이 집 앞 대기하겠습니다. * 담당자 2614-1224, 019-374-47.. 더보기
그럴 수도 있지 우리는 그럴 수도 있는 일 때문에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며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마음에 들지 않게 일을 했어도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봅시다. 그러면 한결 좋아진, 따뜻한 기분을 느낄 것입니다. - 김홍식의《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중에서 - "" 더보기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참기 어려움을 참는 것이 진실한 참음이요 누구나 참을 수 있는 것은 일상의 참음이다. 자기보다 약한 이의 허물을 기꺼이 용서하고 부귀와 영화속에서 겸손하고 절제하라 . 참을 수 없는 것을 참은 것이 수행의 덕이니 원망을 원망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성내는 사람속에서 마음을 고요히 하여 남들이 모두 악행 한다고 가담하지 말라. 강한 자 앞에서 참는 것은 두렵기 때문이고 자기와 같은 사람 앞에서 참은 것은 싸우기 싫어서며 자기보다 못한사람 앞에서 참는것이 진정한 참음이다. 욕설과 헐뜸음을 못 참는 것은 어리석음이니 돌가루를 두 눈에 넣은 것 같고 욕설과 비방을 잘 참음은 지혜로움이니 코끼리 등 위를 화려하게 꾸밈과 같다. 욕설과 비방으로 지혜로운 이를 어찌하지 못함은 큰 바위에 폭우가 쏟아져도 부서지지 않음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