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생각 "" (한창현) 최초의 한 생각 명상은 조용히 지켜보는 일이다. 사물의 실상을 지켜보고 내면의 흐름을 고요히 지켜보는 일이다. 보리달마는 "마음을 살피는 한 가지 일이 모든 현상을 거두어들인다"라고 했다. 지식은 기억으로부터 온다. 그러나 지혜는 명상으로부터 온다. 지식은 밖에서 오지만 지혜는 안에서 움튼다. 안으로 마음의 흐름을 살피는 일, 이것을 일과 삼아 해야 한다. 모든 것이 최초의 한 생각에서 싹튼다. 이 최초의 한 생각을 지켜보는 것이 바로 명상이다 명상은 안으로 충만해지는 일이다. 안으로 충만해지려면 맑고 투명한 자신의 내면을 무심히 들여다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명상은 본래의 자기로 돌아가는 훈련이다. 명상은 절에서, 선방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활짝 열기 위해 겹겹으로 둘러쌓인.. 더보기 제대로 꾸중하는 법 나는 3분을 야단치기 위해서 3시간 동안 고민한다. 야단이나 꾸중에는 분명히 의욕저하와 함께 생산성의 저하가 있다. 그래서 야단치는 사람은 신중해야 하고, 3시간을 투자할 정도의 열정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꾸중이다. - 일본 호리바제작소 회장, 호리바 마사오 (‘백만불짜리 웃음’에서 재인용)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잘못을 지적하여 새로운 가르침을 주는 것은 리더의 피할 수 없는 책무입니다. 꾸중을 위해 많은 시간 고민하다 보면, 감정적 대응 보다는 진정으로 부하직원의 성장을 바라는 차원에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부하직원은 꾸중에 대해 감사와 존경, 그리고 개선으로 답하게 됩니다. 더보기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두 가지 분별에서 온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오며 죽음 또한 삶을 좋아함, 즉 살고자하는 집착에서 오고 이렇듯 모든 괴로움은 좋고 싫은 두가지 분별로 인해 온다. 좋고 싫은 것만 없다면 괴로울 것도 없고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 이른다. 그렇다고 사랑하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고 그냥 돌처럼 무감각하게 살라는 말이 아니다. 사랑을 하되 집착이 없어야 하고, 미워하더라도 거기에 오래 머물러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사랑이든 미움이든 마음이 그곳에 딱 머물러 집착하게 되면 그때부터 분별.. 더보기 이전 1 ··· 2546 2547 2548 2549 2550 2551 2552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