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생태동아리 두꺼비친구들과 노동동굴을 다녀와서..... 비가 올 것 같다는 일기예보에도 별 걱정안하고 이른 8시 아이들과 만났습니다. 박쥐를 만난다는 소식에 몇몇 새로운 친구들도 보입니다. 10분이 지났는데도 우혁이가 도착하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허걱!!! 아직도 자고 있다네요 얼른 깨워 보낼테니 5분만 기다려 달라는 다급한 어머님의 목소리. 잠이 덜 깬 초췌한 모습으로 잽싸게도 나타난 우혁이를 마지막으로 충북 단양으로 출발~~~ 차가 밀리진 않았지만 워낙 먼 거리여서 다소 힘들었고 또 멀미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문막 휴게실에서 잠깐 휴식. 준기는 몸이 약해서 그런지 매번 멀미를 하고 처음부터 단양에 도착할때까지 누워서 쿨쿨~~~ 드디어 단양에 도착 단양에 왔으니 단양에 대해서도 배워볼까 단양의 뜻? 단양의 지리적 위치, 단양의 나무, 새, 꽃등에 대해 알아보.. 더보기 무지센식 해석법 행복해지는 법 날씨가 좋은 날엔 산책을 ....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활기차지는 법 즐거운 상상을 많이 한다. 고래고래 목청껏 노래를 부른다. 편한 친구와 만나 툭 터놓고 수다를 떤다. 꾸준히 많이 걷는다. 거울 속의 나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 새로워지는 법 평소에 다니던 길이 아닌 길로 가본다. 현재의 가장 큰 불만이 뭔지 생각해본다. 생각은 천천히, 행동은 즉각한다. 할일은 되도록 빨리 끝내고 여유시간을 확보한다. 사랑스러워지는 법 나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잘한 일은 침묵한다.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를 팍팍 쳐주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은 반드시 표현한다. 나 자신을 가꾸는 일에 게을러지지.. 더보기 청소년 축제에 참가하고서 6월 8일부터 11일까지 하안문화의 집 주관으로 청소년 축제를 열었다. 우리 두꺼비 샘은 11일 1시부터 4시까지 천연비누 만들기 코너를 진행했다. 그런데 날씨가 영..... 그 전날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무지무지 많이 내렸다. 행사 당일 아침 비가 그치지 않아 걱정을 했는데 행사 시간이 다가올 즈음 언제 비가 왔는지 모를 정도로 해가 쨍쨍 천만다행...... 날씨가 좋지 않아 체험할 아이들이 없을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웬 걸 아이들이 무지하게 많이 계속 밀려드는데 다른 코너 쳐다볼 시간, 숨 쉴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빴다. 하지만 경력이 많은 두꺼비 회장인 백리향 샘과 능력 많은 자원봉사아이들 덕분에 순조롭게 체험 행사를 마쳤다. 두꺼비 체험학교 홍보가 될 수 있게 홍보자료가 있었더라면 좋은 .. 더보기 이전 1 ··· 2584 2585 2586 2587 2588 2589 2590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