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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살이 갤러리

6월 들살이-대부도 갯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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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초입은 질퍽질퍽 미끌미끌.. 중간쯤 오니 부드러운 느낌이 났습니다.




엄마 밤게랑 아기 밤게인가봐요. 엄마 품에 쏙!! 엄마 왈"얼른 숨어라 저 녀석들에게 잡힐라~"





왼쪽과 오른쪽 수박껍질이 차이가 나지요? 왼쪽은 남자친구들이 오른쪽은 여자친구들이 먹은 수박껍질이랍니다. ㅎㅎ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면 모든 것이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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