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우리의 꽃들... ` 더보기 나무와 대화하기 인디언들은 봄이 되어 산과 강이 풀리고 새싹이 돋고 계곡의 물소리가 커지기 시작하면 아이들을 큰 나무 밑에 앉힌다. 그리고 나무의 수액이 뿌리에서 줄기를 타고 올라가는 소리를 듣게 한다. 그러면 아이들은 귀를 열고 가만히 나무 밑에 앉는다. 그렇게 한동안 가만히 있으면 나무의 껍질이 살아 있는 동물의 피부 처럼 꿈틀거리게 느껴진다. 그리고 천천히 뿌리의 수액이 가지로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인디언들은 나무를 ' 키 큰 사람 ' 서 있는 사람' 이라 부른다. 하늘 향해 팔 벌리고 서서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사람을 ' 서서 돌아다니는 나무' 라 부른다. 존재 방식만 다르지 나무나 사람이나 다 같은 생명이라는 것이다. 나무도 사람 처럼 생각하고, 느끼고, 말 할줄 안다는 것이다. 인디.. 더보기 7/28 꽃무지 풀무지 달빛 음악회 가요!!! ★ 달빛음악회(7월 28일 토요일) 어두운 밤에도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매달 보름달이 뜨는 날! 백옥 같은 수목원의 전경을 느끼고, 아련한 과거 속 느낌처럼 신비한 시간이 됩니다. 보름달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도 마련합니다. 대상 : 5세이상~ 비용 : 1만원/인 (5세이상) (수목원 입장료 별도) 입장료 : 어른 5,000원, 중고생 4,000원, 어린이(5세이상) 3,000원 경로, 장애인 3,000원 시간 : 7월 28일 / 토요일 (음력 15일 전후)19:00~22:00(수목원 안내포함) 1) 수목원 안내(1시간) 2) 달빛음악회(하모니카, 색소폰 연주 2시간) 3) 달과 별자리 이야기 및 간식(30분) 참여 : 100명 이내 우선예약.. 더보기 이전 1 ··· 1007 1008 1009 1010 1011 1012 1013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