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답게 산다는 것 당신이 죽어 하늘에 가면 신은 "왜 너는 이런 저런 병의 치료법을 발견하지 못했느냐?" 왜 너는 온 세상을 구원해내지 못했느냐? 라고 묻지 않을 것이다. 그 고귀하고 중요한 순간에 우리가 받는 질문은 단 한 가지 "너는 왜 너 자신이 되지 못했느냐?" 일 것이다. 작가 엘리 위젤은 우리에게 자신을 찾으라는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지금 나는 어디를 가려고 이렇게 허둥대며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나 답게" 산다는 것. 그것은 내가 누구이며, 내가 가야 할 길은 어디며, 왜 그길을 가는지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끓임없이 내가 누구인지 묻고 답하면서 우리네 인생의 키는 어느 순간에 훌쩍 커버리는 게 아닐까요? 언제나 자신의 삶에 무게 중심을 가지고 가.. 더보기
왜 걱정하십니까..? 인생의 날수는 당신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인생의 넓이와 깊이는 당신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얼굴 모습을 당신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당신 얼굴의 표정은 당신 마음대로 결정할 수가 있습니다. 그날의 날씨를 당신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당신 마음의 기상은 당신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당신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일들을 감당하기도 바쁜데 당신은 어찌하여 당신이 결정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하여 걱정하며 염려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이여! 돌아보면 인생은 짧고 하루는 당신의 마음의 열쇠로 길 수도 짧을 수도 있습니다. 짧지만 결코 짧지 않은 하루를 정성껏 가꾸어 나가시길.... 『 좋은글 중에서』 더보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처럼 바람을 막아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그 자리에 늘 그대로 서 있는 나무처럼 그대와 나도 그렇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을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지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글..../ 도 종 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