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산 참성단 "" 참성단은 단군께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강화의 들녘과 서해가 눈 아래 펼쳐지는 해발 468m의 마리산(마니산) 정상에 자리 잡고 있다. 기초는 하늘을 상징하여 둥글게 쌓았고 위의 단은 땅을 상징하여 네모로 쌓아서 하원상방형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천원지방(天圓地方)’의 형상은 우리 선조들의 우주관을 반영한 것이다. 제사를 지내는 사람까지 포함하면 천. 지. 인 삼재가 한자리에 구현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원리를 조형한 제천단이다. 크기는 면적 5,593㎡, 상단 방형(方形) 1변 길이 1.98m, 하단원형 지름 4.5m이다. 사적 제136호로 지정되어 있다. "" "" "" 참성단은 상고시대에 단군이 쌓았다고 전하여 온다. 자연의 산석(山石)을 다듬어 반듯하고 납작하게 만들어 쌓았고, .. 더보기 기쁨이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생은 누군가의 보호 가운데서 살아갑니다 가정도 보호자가 잘하면 구성원이 평안하지만 그가 못하면 고통이 따르는 것입니다 나라의 왕이 보호를 잘하면 백성들이 평안하지만 그가 실정을 하면 그 영향은 백성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오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보호를 받느냐에 따라 삶의 조건이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보호를 안받고 혼자 살 수는 없습니다 완전하지 못한 인생이 보호를 받으며 산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결코 자기를 낮게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이 나라의 보호를 잘 받으면 그 가정을 행복하게 할 수 있지만 그가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나라로 부터 보호를 받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 육신의 보호자는 타고나지만 영혼의 보호자는 찾아지는 것입니다 선생이 될 수도 있고 삶의 멘토가 될 수도.. 더보기 아침에 행복해지는 글 ◐◐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 좋은 글 - "" 더보기 이전 1 ··· 2480 2481 2482 2483 2484 2485 2486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