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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것입니다. 다른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마음을 받아 주는 것은 그사람이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일 것입니다. 무엇 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남의 말을 경청 하려 든다면 그 사람 곁에는 늘 사람들이 머물것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으며 벽도 없을 것입니다. 봄이 되면 넓디 넓은 들판엔 수많은 들꽃들이 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 잘들 살아가듯이 그렇게 열려 있는 마음은 편.. 더보기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 떠야 한다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틀림 없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하나이다 그러기에 행복은 ... 자신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요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행복도.... 하나의 기술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높은 학력을 가졌으면서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이 있고 가진것이 많은 부자이면서도 불행을 호소하는 사람을 우리는 얼마든지 볼 수 있기에... 만족이나 행복은 반드시 소유에 비례하지 않으며 지성이 그것을 보장해 주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시인 백낙찬은 ... 인생을 부귀로서 낙(樂)을 삼는다면 좀처럼 낙을 누.. 더보기
천년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름다운 글 중에서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