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 친구야...♣♤ 우리 앞에 놓인 세상이 아무리 힘겨운 길이더라도, 난 너와 두려운 미래를 함께 걸어 갔으면 해... 너가 힘이 부치면 내 한쪽 어깨를 빌려 줄테니, 언제든 기대도 좋아... 대신 걸어왔던 길을 뒤돌아 보지는 말자.. 이제 우리에겐 내일만이 의미있을 뿐이지 않니... 가끔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을거야.. 가는 길이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을거야... 그땐 내게 말을 하렴. 곁에서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줄께 그러나 너의 삶을 내가 대신 해줄 수는 없잖어... 너의 꿈을 소중하게는 생각하지만 내가 대신 이루어줄 수는 없는거야... 나는 너에게 그저 좋은 친구일뿐이야... 나에게 기대를 걸지말고, 자신에게 전부를 걸어... 그리곤 최선을 다해.....! 우린 지금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 더보기 언 발 녹일 때 말고도 쓰임새가 많다고? - 오줌! 동족방뇨(凍足放尿), 언 발에 오줌누기라는 뜻으로 한 때는 도움이 되지만 곧 효력이 없어져 상태가 더 나쁘게 되는 일을 이르는 말이다. 흔히 오줌은 동물이 만들어내는 노폐물이고, 입에 담기에는 왠지 부끄러운 단어로 인식되어 왔다. 오줌, 이거 어디 쓸 때가 있겠냐 싶겠지만 이는 오줌의 진면목을 모르는 무지의 소관이다. 지금부터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그냥 버리고 있는 아까운(?) 오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오줌은 신장에서 혈액이 걸러지면서 만들어진다. 혈액은 산소와 에너지를 운반할 뿐만 아니라 노폐물도 함께 이동시키는데, 이러한 노폐물을 일차적으로 거르는 곳이 바로 신장이다. 혈액이 사구체를 지나면서 혈구와 단백질, 지방 등 크기가 큰 물질들을 제외한 나머지 물질들과 수분은 모두 걸러져 원뇨를 만든.. 더보기 짬뽕의 유래를 아시나요??? 《혼혈에 대한 편견의 문제를 일깨우고 떠난 미국 슈퍼볼 MVP 하인스 워드. 그를 통해 새로 조명된 게 혼혈만은 아니다. 그는 처음 찾은 한국에서 어머니와 함께 ‘짬뽕’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 짬뽕은 그에게 각인된 한국의 맛이었던 것이다. 이를 계기로 짬뽕의 역사를 찾는 여행으로 안내한다.》 짬뽕은 1899년 일본 규슈 나가사키의 진헤이준이라는 중국인에게서 유래했다. 식당을 운영하던 그는 동포 고학생들이 배곯는 현실을 안타까워한 끝에 인근 화교 식당에서 쓰다 버린 닭이나 돼지 뼈, 푸성귀를 모아 국수를 만들어 나눠줬다. 이것이 ‘짬뽕’의 원조다. 지금은 증손자가 그 자리에서 ‘시카이로’라는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나가사키 짬뽕’의 탄생지라는 이름 덕분에 관광객이 많이 찾으며 2층에 짬뽕박물관도.. 더보기 이전 1 ··· 2500 2501 2502 2503 2504 2505 2506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