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 자신의 행복을 헤아려 보라. 행동하기 위해서, 거기에 자신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이것이 자신의 기질을 관찰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자신의 행복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은 큰 기술이다. 때때로 기다리면서 왜냐하면 인내에는 장점이 있으므로 때때로 밀고 나가면서 왜냐하면 행복에는 때가 있으므로 행복의 걸음걸이는 불규칙하여 그것을 따라잡기가 쉽지 않다. 그것을 유리하게 포착하면 곧장 전진하라. 행복은 모험적이고 용감한 자들 편에 서 있다. 또 행복은 아름다운 여성처럼 젊은이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불행을 만나면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자신을 움츠려라. 이미 그의 앞에 서 있는 불행 외에 또다시 두 번째 불행을 만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 세상을 보는 지혜 中에서 - 더보기 새싹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낙엽이 지고 쌀쌀한 날씨와 함께 올해의 수업도 마무리가 되가고 있습니다. 다른 데도 물론 신경을 많이 썼지만 특별히 새싹어린이집은 더욱 많은 신경을 썼지요 왜냐면 2년째 하고 있으니까..... 작년과 같은 수업을 할 수 없었고 교육의 질도 높여야 되고.... 올해까지는 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원장 선생님, 선생님들도 만족해 하시고 무엇보다 어린친구들이 즐거워 하니까요 생태수업가는 날은 결석하는 친구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증거겠지요 벌써 내년이 걱정입니다. 수업내용을 어떻게 해야하나!!! 두꺼비샘들과 머리를 맞대고 상의해봐야지요 능력과 재치와 아이디어가 많으시니(자화자찬) 내일 구름산 어린이집을 마지막으로 올해 정기적인 수업은 마지막입니다 어디서 수업이 들어온다면 몰라도...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보기 장절리 주민과 함게 하는 가을영화여행을 마치고,,,,, 장절리 주민과 함께 하는 가을 영화 여행 장절리에 두꺼비생태체험학교로 자리 잡은 지 2년째입니다. 작년에 1년이 되는 기념으로 동네어르신들께 뭔가를 해드렸으면 하는 작은 소망으로 겁 없이 시작해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간단한 음식과 영화를 상영했었는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시간동안 즐겁게 영화를 관람하시는 것을 보고 마음이 짠(?)했었는데...... 행사 후 자체 평가할 때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매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태학교 차원이 아닌 좀 더 체계적으로 제대로 된 행사를 진행하고자 광명시의 협조를 얻어 준비하게 되었지요. 먼저 통장님을 만나 내용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편한 날짜와 시간으로 결정을 했지요 10월 28일 토요일 늦은 7시 저녁식사를 하시고 천천히 오실 시간... 더보기 이전 1 ··· 2520 2521 2522 2523 2524 2525 2526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