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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1 허수아비 만들기 합니다. 새싹 약70명, 부모님 약 최소30명 이상은 오시겠지요 각자 허수아비 꾸밀재료 가져오시고 망치도 (옷, 모자, 각종 꾸밀재료) 짚, 허수아비얼굴 천, 못 등 은 두꺼비에서 준비 3~4가족이 한팀 (어른2~3명, 어린이 4~5명) 10시에서 12시까지 수업후 식사하시고 돌아가심 더보기
세월....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 한다. 인간의 탐욕에는 끝이 없어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만족할 줄 모른다.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가진것 만큼 행복한 것이 아니며,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니며 '맑은가난'을 내세우는 것은 탐욕을 멀리하기 위해서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면서 사는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잘살아야 한다. 돈은 혼자 오지 않고 어두운 그림자를 데려오니 재산은 인연.. 더보기
그대..... 고마워요 온 종일 그대를 생각해도지겹지 않으며 마주하는 시간이 짧을지라도 그대 이기에 고마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그대이고 기쁨의 절정에서 느끼는 황홀함이 그대 이기에 고마워요. 천천히 밀려오는 외로움과 고통의 시간이 나에게 주어져도 그대와 함께여서 고마워요. 가장 힘들 때 위로해주는 사람 맘편히 웃을 수 있는 공간에 늘 그대가 있어서 고마워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보고픈 그리움에 생각나는 사람이 그대여서 고마워요. 가끔 부끄러움에 고개들지 못하는 이유가 그대여서 고마워요. 혼자이고 싶을 때 그냥 지켜봐주는 사람 슬픔이 차고 넘칠 때 가슴으로 받아주며 함께 하는 이 그대여서 고마워요. 삶에 희망을 잃지 않게 해주는 사람 이웃을 사랑하고 정 나누며 먼저 배려하는 이 그대여서 고마워요. 모든 일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