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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생태학교 9월 행사안내 두꺼비 생태학교 9월 행사 안내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옷깃을 스칩니다. 결실의 계절 9월이기도 하구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한 달 건너뛰고 드디어 나들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운사에 가서 활짝 핀 상사화도 보구요 들판을 하얗게 물들인 메밀밭 속에 들어가 산책도 하고 우리의 마음도 헤아려 봐요 제 목 : 선운사 상사화를 찿아서.... 가는날 : 2006년 9월 17일(일요일) 가는곳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산도립공원 떠날시간/닿을시간 : 아침 7시30분출발 / 저녁7시 도착예정 출발장소 : 철산동 농협앞 준비물 : 갈아입을 옷, 카메라(있는친구만), 모자, 물, * 어머님들께 - 사정이 있어 이번 탐사에 함께 하지 못하는 친구들은 반드시 미리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자세한 일정 07:30 정확하게.. 더보기
할머니 필순이네 할머니는 전기요금 청구서를 보구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아니 이게 어찌 된 일 이여?" 하며 막 화를 냈따. 옆에있던 필순이 "할머니! 할머니는 TV.전기히터 , 그리고 불을 항상 켜 놓고 주무시잖아여"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따 "이상혀 할미는 늘 커튼을 치는디? 전기회사 사람들이 그걸 워떻게 안겨?" 그때 옆에있던 필순이 엄마 "마죠~ 이건 누군가 틀림없이 고자질 헌겨" 그러자 할머니 왈 "남의 사생활을 엿보는 그넘이 워떤 넘이여~~~? " 필순이 : "헐~이궁! " 더보기
선운사 답사 갑니다. 민들레와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상사화가 9월15~20일까지 만개한다니 걱정입니다. 작년에도 차가 무지 밀릴것 같아서 포기했었는데 올해는 꼭 가야만 합니다 목사님과 강국장도 함께 가고 싶어했으나 아쉽게 일이 있어서... 될 수 있으면 ktx타고 가고 싶었는데 기차를 타고 가면 정읍까지 가서 또 갈아타고 고창으로 가서 다시 버스타고 들어가야 한다네요 미스김(?)이 길을 잘 알려줄거라 믿고 자알 다녀 오겠습니다. 혹 함께 하고 싶으신 분 계시면 연락주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