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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생태체험학교>를 다녀와서 두꺼비 생태체험 학교에 갔다. 거기에가서 닭의 장풀을 보았다. 닭의 장풀은 닭장옆에서 잘자라기 때문에 닭의 장풀이라고 부른다. 또 강아지풀은 강아지의 꼬리를 닮아서 강아지풀이라고 부른다. 씀바귀는 줄기를 따면 하얀 액체가 나오는데 그것을 모기가 문곳에 바르면 20분만에 나은다. 또 옥수수, 호박 꽃, 깻잎 등등을 보았다. 그리고 하늘지기 선생님이 퀴즈도 내고 물놀이도 했다. 모기가 많아서 귀찮긴 했지만 꽃에 대해서 잘 알게 됐다. 습지에가서 곤충들을 잡았다. 습지에는 밀잠자리가 제일 많고 그 다음은 된장잠자리이다. 곤충은 머리.가슴.배 세등 분으로 되어 있다. 두꺼비 생태체험학교에서 많은 것을 경험 하였지만 쑥개떡 만들기, 풀.나무.막대기등등으로 곤충도 만들고 아이스께끼도 만들고 손수건에 염색도 하였다... 더보기
<두꺼비 생태 체험학교>를 다녀와서... 를 다녀와서...... 하안초등학교 2-5 이은빈 두꺼비 생태 체험학교에 갔다. 제일 먼저, 풀,꽃 같은 식물들을 관찰했다. 강아지풀은 강아지 꼬리를 닮아서 강아지풀이고,씀바귀는 맛이 써서 씀바귀라고 한다. 또 씀바귀는 모기에 물렸을 때 바르면 좋다. 식물들의 맛도 보았는데 맛이 여러가지이다. 다음으로, 쑥개떡을 만들어 보았다. 별모양,눈사람 모양등... 여러가지 모양을 만드니까 더 재미있다. 할머니가 만들어 주시는 것도 맛있지만, 내가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천연염색으로 손수건을 만들었다. 빨간색은 소목, 노란색은 치자이다. 염색 할 때 무늬를 만들기 위해 홀치기를 했는데 처음에는 빨간색, 두번째로 노란색을 염색했다. 소목과 치자를 가지고 염색할 수 있다니 신기하다. 여러가지 색.. 더보기
치자 염색 치자나무는 꼭두서니과에 속하는 상록수 낙엽고목으로 성숙한 과실이다. 경기도 이남에 야생하며, 특히 남해, 거제, 남원, 구례 등에서 많이 산출된다. 채집은 9월말에 하며 그늘에서 말려 두었다가 사용한다. 치자는 황색 포도상구균, 노막염쌍구균 및 여러 종류의 피부진균에 억제 작용에 약리 작용이 있으며, 염좌상, 사지 관절 손상에 약물을 밀가루에 개어 환부에 붙이어 어혈, 부기, 두통 등의 증상이 개선되는 임상연구의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치자는 황색염료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직접염료이다. 치자는 회즙, 초산, 철, 명반 등의 어느 매염제를 사용하여도 색상은 거의 변화하지 않으며, 식용 색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준비물 치자(16g), 백반(5g) 염색하기 ① 치자 16g을 2리터 물에 20-30분 정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