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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그룻이 있었습니다. 빈 그룻이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가 와서 그 그릇에 물을 담았습니다. 그래서 물그릇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아이가 오더니 그 그릇에 쓰레기를 담았습니다 그릇은 그만 쓰레기통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느날, 어떤 아이가 쓰레기를 비우고 그 그릇에다 예쁜 꽃을 심었습니다. 그릇은 예쁜 화분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담기는 것에 따라 그릇의 이름이 틀려집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우리들 마음 속에 어떤 것을 담아야 할지 더보기
스무살이 넘어 다시 읽는 동화 ♡ 인간 관계 ♡ 상대방이 가난하든 부유하든 타인을 대할 때는 누구에게나 한결 같은 마음가짐이어야 한다. 단, 그 마음가짐의 기준은 반드시 선한 쪽이어야 한다 상냥한 마음씨는 언제나 예상 밖의 결과를 만든다 그 힘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절대 겉모습만으로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지 마라 눈에 보이는 모습만을 믿고 타인에게 함부로 행동할 경우 뜻하지 않은 봉변을 당할 수 있다 현재 자신이 처해 있는 객관적 환경에 구애 받지 마라 곧 자신의 가족관계나 집안 환경에 좌우되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하라 당신이 가진 내면의 아름다움을 명확하게 집어내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에게 손을 내밀어라 그에겐 당신의 아름다움이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너무나도 객관적이고 명백한 사실로 여겨질 것이다. - 웬디패리.. 더보기
부르면 눈물이 날것 같은 이름 내 안에 그대가 있습니다 부르면 눈물이 날것 같은 그대의 이름이 있습니다. 별이 구름에 가렸다고 해서 반짝이지 않는 것이 아닌 것처럼 그대가 내 곁에 없다고 해서 그대를 향한 내 마음이 식은 것은 아닙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사랑엔 늘 맑은 날만 있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찌 보면 구름이 끼여 있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난 좌절하거나 주저앉지 않습니다. 만약 구름이 없다면 어디서 축복의 비가 내리겠습니까 어디서 내 마음과 그대의 마음을 이어주는 무지개가 뜨겠습니까 내 안에 그대가 있습니다 /이 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