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벌레, 꽃들이 한창입니다.. 일정표를 보니.. 빨간 별표가 다닥다닥이네요.. 바쁘시겠습니다.. .. 지난주 일요일에 안터저수지에 나갔더니.. 잠자리가 나타났더군요.. 이번주말에 가면 더 많이 보이겠지요.. 올챙이도 좀더 커있을 거구요.. 수고하세요.. (대모잠자리 암컷) 더보기 2006년 주말농장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2006년 주말농장 식구들의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올 해도 즐겁고 풍성한 주말농장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시작한 식구들이 새로온 식구들을 잘 배려해 주시겠지요? 제가 조금 소홀하더라도 넓게 양해해주시길^^;;;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그리고 얼마전 시흥에서 전화주신 가족에게는 죄송한 말씀 전합니다. 제가 전화번호를 적어 놓고 그만 잃어버려서 따로 연락드리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내년에 다시 만나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직접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더보기 구원의 외투를 입고 날아온 곤충 "무당벌레" 귀여운 녀석의 이름이 왜 무당벌레가 되었을까? 간단하다 말 그대로 무당+벌레, 색과 무늬가 무당의 옷과 닮았다고 해서 무당벌레다 영어이름은 ladybird 혹은 ladybug다 중세 유럽인들은 벌레를 농작물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존재로 여겼다 농부들은 피해를 막고자 우리가 기우재를 지내듯 성모 마리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를 올렸고, 이에 대한 답이었는지 곧 무당벌레가 나타나 농작물을 망치는 벌레들을 먹어치우기 시작했다. 이를 본 농부들은 무당벌레를 성모마링아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차츰 lady beetle 이라는 이름으로 정착되었다 빨간 날개는 성모마리아의 외투를 상징하고 검은 점은 그녀의 기쁨과 슬픔을 의미한다. 우리네 농부들에게도 애써 기른 농작물을 망치는 해충들은 골칫거리였을테고 살아있는 농약이라.. 더보기 이전 1 ··· 2744 2745 2746 2747 2748 2749 2750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