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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란 말은... "오늘"이란 말은...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 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 여운만이 그림자.. 더보기
[장절리]밭 갈고 퇴비뿌리기 4월5일(토) 내일 (토) 오전 11시부터 장절리 밭 정비합니다. 트랙터로 밭 갈고 퇴비 뿌려서 한 번 뒤집어 주는 작업입니다. 고랑도 내고, 밭도 만들어야 하니 시간되시는 분들은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4월13일(일)에는 오전부터 모두 모두 참여해서 농장 이전 작업을 하겠습니다. 농장 이전 후 밭 배분과 씨앗 배분이 있을 예정입니다. (너무 속보이나요???) 그러니 꼭 오셔야 겠죠? 오늘 애기능 밭을 손을 봤습니다. 포크레인으로 대략 밭 모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애기능 밭도 이제 슬슬 시동을 걸어야 겠지요? 더보기
코딱지와 함께하는 두꺼비산들학교 4월 여행 코딱지와 함께하는 두꺼비산들학교 4월 여행 깨어나는 봄.... 도롱뇽과 개구리를 찾아서 두꺼비산들학교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땅 위에 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나뭇가지엔 노란 꽃이 열리기 시작하고... 참 한가하고 아름답게만 느껴집니다. 이 봄을 맘껏 느끼러 두꺼비산들학교 첫 나들이는 청계산 개구리 논으로 갑니다. 개구리와 개구리 알도 관찰하고 화롯불에 고구마도 구워먹고 또 자연 속에서 온 몸이 김나게 놀아 봐요. 가는 날2008년 4월 6일(일요일)가는 곳청계산 개구리 논 출발 및 도착시간아침 9시 /오후5시 출발 및 도착장소철산동 농협 앞 준비물고무장갑, 장화, 갈아입을 옷, 양말, 그림그릴도구, 물, 관찰통 (관찰통은 구입 할 필요 없이 1.5L PET 병을 2/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