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입니다 바람과 햇볕이 따스합니다. 내일은 드디어 밖으로 나갑니다. 얼마나 나가고 싶어했습니까? 다들 바람나고 싶어했죠 !!! 봄 숲과 애기능으로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들을 보러갑니다. 준비물은 기쁨 한다발과 감동 한 짐 열린마음 큰 가방에 한가득 가져오시면 됩니다. 아파트 입구엔 산수유가 노랗게 수줍은 듯 올라오고 있습니다. 낼 애기능에서 만나요 더보기 들살이 설명회13 들살이 설명회를 했습니다. 다과를 준비해온 하늘지기, 짐도 들어주고 김밥도 사온 버들피리, 예쁘게 안내문을 만들어온 샛별, 주전자를 가져온 때죽, 자기소개서 양식을 만드느라 애쓴 메꽃, 스카프 다림질 해서 가져온 민들레, 공부방 땜시 바쁜 둥글레, 요즘 이사 준비로 바쁜 수수꽃다리... 모두 모두 애썼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더보기 들살이 설명회12 천연염색 스카프들... 더보기 이전 1 ··· 883 884 885 886 887 888 889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