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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의학> 남성이 여성보다 일찍 죽는 이유 2004/07/20 11:25 송고 남성이 여성보다 일찍 죽는 이유 2004/07/20 11:25 송고 (서울=연합뉴스) 이성섭 기자 = 남성은 여성보다 일찍 사망하는 운명을 갖고 세상에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abc 인터넷판은 19일 미시간 대학 연구진의 최근 연구.분석 결과를 인용, 초기 성년기인 20~24세 사이에 여성 1명에 남성 3명꼴로 사망하고 50세 이하를 기준으로 하면 여성 10명당 남성 16명꼴로 숨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미시간 대학 사회연구소의 사회 심리학자 대니얼 크루거 박사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남자는 거칠어야 한다는 사회적 기대가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초기 인류 역사에서 형성된 이런 성향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남아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포르쉐를 몰다 숨진 영화배우 제임스 딘과 영.. 더보기
무탄트 메세지 호주 원주민 참사랑 부족의 이야기 입니다. 무탄트 메세지 , 정신세게사. 두꺼비 회원은 꼭 보셔야 할것 같슴당. 넘 감동적 입니다. 자연과더불어 살아가는 참사랑 부족의 모습에서 지구의 미래를 봅니당. 더보기
여행 잘 ..... 여행은 물론 자알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도착했구요 너무 신나게 놀아서 아직도 헤메고 있슴다 등짝이 너무 빨갛게 잘 익어서 지금 껍데기 벗겨지구 있구요 얼굴도 시커먼스 - 원주민들이 동족인줄 알아여 글구 중요한거 여행에서 가장 절실히 느낀건 --- 돈이 참 좋구나 ㅋㅋㅋㅋㅋ ---- 더보기
광명초 장애우 나들이... 지난 6월에 나갔어야 했는데, 비가 많이 와서 취소되었었죠. 그래서 이번 12일 월요일에 가려고 했었는데 그 때 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래서 이번 나들이는 9월이나 10월로 연기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12일(월) 장애우 나들이는 없습니다. 그리고 7월20일(화) 나들이는 정상대로 진행합니다. 9시까지 광명초등학교로 오세요^^* 하늘지기는 좋겠당... 멀리 뱅기타고 날아서 멋진 곳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겠죠? 아! 그리고 지구마을 어학원 나들이는 7월에는 어학원 사정상 나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8월 말에 다시 진행하는걸로 이야기 되었습니다. 비가 개인다고 했는데, 아직도 날이 우중충하네요.. 그래도 덥지 않아서 좋긴합니다. 날은 우중충하지만 멋지고 좋은 하루 되세용 더보기
일요일에 감자 캡시당!!! 주말 농장에 고추며, 토마토며, 오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이번 일요일(11일)에는 주말 농장 감자를 캐려고 합니다. 지난 봄에 심었던 감자 기억 나시죠? 공동밭에 조금, 그리고 각 자 밭에 조금 심은 감자지만 모두 모여서 함께 감자캐고 그 자리에서 삶아 먹고 남은 것은 조금씩이라도 집에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일요일 4시에 모두 모여서 감자캐러 주말 농장으로 오세요~~ 더보기
25일 두꺼비 생태학교 들살이~유후~ 이번 들살이는 수입천으로 갑니다. 민물고기도 잡고 나룻배도 탄대요.. 우와 신나겠당^^*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08:00 출발 08:00-10:00 수입천으로 이동 10:00-12:00 물고기탐사, 관찰, 수영 12:00-13:00 점심먹기 13:00-14:00 나룻배타기 14:00-15:00 코딱지 초등학교 둘러보기...시간되면... 15:00-17:00 돌아오기 개인준비물 : 수영복, 튜브, 수경, 관찰통, 뜰채, 붓..그림그릴것 전체준비물 : 족대(모둠당 한개, 개인별로 있어도 좋음), 수조 큰것, 재밋는 비디오, 차량섭외, 떡밥약간, 간식 혹시 집에 수조(플라스틱)를 가지고 계신 분은 당장! 바로! 연락 주시와요~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볼 비디오도 추천 받습니당.. 이번 들살이 참가자는 민들레.. 더보기
자주개자리 구름산 입구에서 보았던 꽃이 자주개지리 였습니다. 보라색 꽃 기억 나시나요. 그것이 자주개자리 입니다. 더보기
첫 모니터링(구름산) 날씨도 아주 덥지도 않고 좋은 날씨에 참석해야 하실 분들이 많이 빠져서 허전한 마음으로 시작한 공부였지만 뜻밖의 학생과(하늘지기 모친, 식혜와 함께 낚시터에 자리 보존) 천남성을 스승으로 모시고 한 하루는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천남성은 아는 것두 많어 (항상 느끼는 거지만) 그림 그리고 적은 쪽지를 민들레에게 주어서 생각나는 것이 벌써 별루 없지만..... 나이 먹을 수록 자주 자주 보고 이름 불러주고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밤입니다 오늘 무얼 봤냐면 음.... 머리 속이 하얗네 기억이 안나 이를 어ㅉ재 더보기
좋은 강연 소개요~ SBS 박정훈 PD의 ‘잘먹고 잘사는 법’ -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생명을 살리는 식탁 위의 작은 혁명 ■ 2004년 6월 28일(월), 늦은 6시 ■ 광명시 평생학습원 2층 공연장 박정훈 PD는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교수, SBS 다큐멘터리 포로듀서. 1986년 MBC에서 처음 방송을 시작하여 , , 1991년 SBS로 옮겨 , 등을 제작하였다. 인간의 몸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온 그는 , , 등을 통해 다이어트, 출산, 성생활의 실체를 해부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바 있으며, 2002년 초 으로 ‘자연식 밥상’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당신의 식습관이 지구를 지킨다” 냉장고를 뒤집어엎다 우리는 우선 냉장고 속부터 정리했다. 냉장고 안에 들여놓지 말아야 할 음식들을 한쪽에 모아보았다. 먹다 .. 더보기
이인숙님의 아름다운 시3 봄 이인숙 봄기운이 흐른다 버려진 낚시터에도 물고기는 없고 소금쟁이 물방개 올챙이가 주인이다 소금쟁이 튀어 오르는 물가 뒷다리 꼬물거리며 올챙이들은 햇빛에 반짝대고 무거운 시간은 산화되어 날아간다 무너져 내린 가슴 슬픔을 흘러 봄 단단하게 베어 문 그리움 한 조각 더보기
이인숙님의 아름다운 시2 이팝나무 이인숙 하얀 구름 내려앉아 쉬고 있는 들녘 봄향기 위로 미끄럼 타는 햇살의 명랑한 웃음소리 들판이 환하다 이밥 이밥 이팝나무 하얗게 덮힌 밥알들 풍년의 노랫소리 꽃잎 끝에 서있는 봄 시간은 어느새 나를 여기까지 데려왔다 내 마음에 하얀꽃 피어나기 시작이다 (5월6일 구름산에서) 더보기
이인숙님의 아름다운 시1 나의 숲 이 인숙 숲 속에 드니 일상이 얼굴을 씻는다 이시간 집안에서 창밖으로 보던 푸르름 이제 내 안에서 흐른다 민발로 오솔길을 걸어본다 촉촉하게 닿는 흙의 감촉 야생의 숨결 가만히 내게 말을 건네는 풀 꽃들 잠시 손을 잡고 함께 숨을 쉰다 눈빛 그윽한 자연 기운 가득 찬 4월 숲 숲을 가슴에 품고 나는 처녀가 된다. (4월 20일 구름산에서) 더보기
6월 18일 모임 후기 새로운 신임회원들의 참석은 저조했지만 생산적이고 훌륭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 시간이었습니다. 일단 새로운 회원 윤지영님과 구름산 모니터링을 함께 하기 위하여 과감히 모임 요일을 화요일에서 월요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항상 야외를 나갈 때는 관찰기록 야장을 들고 나가서 그 날 본 것들을 기록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항상 어딜 가더라도 모두가 다 후기를 작성하여 홈페이지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꼭! 지키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해 보는 계획을 세워보기로 하였습니다. 지구마을 어학원 숲 나들이때에도 적극적인 진행을 하면 좋을 듯... 주변에 있는 환경관련 기사나 정보등이 있으면 일단 홈페이지에 올려 주시길... 구름산 두꺼비 리플렛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인쇄비는 천남성님께서 과.. 더보기
회의를 하고 후기를 쓰기로..., 금요일 회의를 하고 후기를 쓰기로 했잔아요. 신입회원에 대한 관심과 신입회원의 기수를 보다 인간적인 모듬으로 맹글어 주어야 할 책임이 기존 회원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더보기
오늘 회의 결과 오랜만에 두꺼비들 얼굴을 보니 반갑고, 그동안 조금 소홀했던 것이 미안하고,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많아서 기쁘고, 여러가지 마음이 교차했더랬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일정이 조금 빡빡하더라도 서로 이해하고 감싸안고 함께 했으면 합니다. 회의 일시 : 2004년 6월 15일(화) 10시 30분 회의장소 : 경실련 사무실 참석 : 수수꽃다리, 민들레, 꽃다지, 백리향, 천남성 (하늘지기 불참) 내용 1. 일정 점검 1) 6월 18일(금) 자원활동가 교육생과의 만남 /평생학습원 1층 로비 11시/ 구름산두꺼비 회원 활동 제안 2) 6월18일(금) 늦은 7시 평생학습원'더불어 숲' 황대권 강연 3) 6월 21일(월) 광명초 장애우 숲 나들이 9시 광명초/ 불어펜으로 나뭇잎 모양 .. 더보기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공기 이렇게 만든다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공기 이렇게 만든다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공기 이렇게 만든다 최근 실내공기오염이 새로운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하루에 80% 이상을 실내에서 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 오염된 실내공기는 건물병증후군 등 심각한 건강장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민 모두의 주의가 요망된다. 환경부는 이에 따리 지난달부터 실내공기오염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을 시행하고 있다. 생활속에서 작은 실천만으로도 깨끗한 실내공기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난방으로 유해물질 없애기 신축아파트 입주 전이나 인테리어 시공 후 빈 집 상태에서 보일러를 일정기간 높은 온도로 가동시키면 시멘트 마감재 등이 마르면서 유해물질이 증발한다. ▣ 환기는 철저히 맑은 실내공기.. 더보기
[re] 모이자!!!! >평생학습원 공모사업 결과 보고서 쓰느라 며칠동안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 >다음 주 화요일 우리 모여야죠? > >하반기에는 또 어떤 재미난 일을 벌일까 생각도 해보고, 지구마을 어학원 프로그램 논의도 하고, 6월21일 장애우 프로그램 공지도 하고... > >다음 주 화요일 6월 15일 10시30분까지 경실련으로 오세요. > >청소년 공부방 구경도 가고, 거기서 회의도 합시다. > >경실련 가까운 곳에 있으니, 경실련에서 만나서 함께 가면 될 것 같습니다. > >꼭 시간 맞춰서 나오세용~~ 더보기
모이자!!!! 평생학습원 공모사업 결과 보고서 쓰느라 며칠동안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다음 주 화요일 우리 모여야죠? 하반기에는 또 어떤 재미난 일을 벌일까 생각도 해보고, 지구마을 어학원 프로그램 논의도 하고, 6월21일 장애우 프로그램 공지도 하고... 다음 주 화요일 6월 15일 10시30분까지 경실련으로 오세요. 청소년 공부방 구경도 가고, 거기서 회의도 합시다. 경실련 가까운 곳에 있으니, 경실련에서 만나서 함께 가면 될 것 같습니다. 꼭 시간 맞춰서 나오세용~~ 더보기
썰렁하네.... 게시판이 왜 이렇게 썰렁하죠? 요즘 다들 바쁘신 모양이네요. 두꺼비 생태학교 다녀온것도 올리는 사람도 없네요. 이번에 산삼같은 재형이가 탐사에 다녀오지 못해 탐사후기 못올리는데. 탐사후기 올리는 사람도 한명없네요. 어휴 썰렁해라.... 더보기
5월31일(월) 일정 광명초 장애우 생태 나들이 가는 날입니다. 잊지 않으셨겠지만(워낙 총명하신 분들이라서...^^*) 그냥 노파심에 다시 올립니다. 9시까지 광명초로 오시면 됩니다. 그 때까지 민들레 보고싶어도 잘 참고, 월요일에 만나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