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흔 할머니의 일기 "내 나이 아흔, 세상 떠날날이 머지 않았지… " 올해 아흔인 홍영녀 할머니는 매일 일기를 쓴다 학교 문턱을 밟아 본 적이 없는 그는 일흔이 돼서야 손주에게 한글을 배웠다 까막눈에서 벗어난 이후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한 홍 할머니는 삐뚤빼뚤 서툰 글씨에 맞춤법조차 엉망이지만 20여년 동안 써 온 그의 일기에는 인생이 담겨 있다 세상과 이별할 날이 머지않은 그의 일기를 통해 누구에게나 닥칠 노년의 삶과, 인생이란 무엇인지 조용히 자신을 뒤돌아보게 한다. "이 내 마음 누가 달래 주나" "그 누가 이 내 마음을 달래 주나" "청개구리는 무슨 사연으로 저다지 슬픈 소리로…" "나는 쓸쓸해, 가슴이 서러워…" 오늘도 흰 머리카락 날리면서 산 마을로 너머 가시는 햇님은 어김없이 너머 가시네. 햇님 나는 나는 쓸쓸해..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irtjf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qwortjufg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irtbhgh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urtjjfgd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lerujgfg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oerknv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okerirek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o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odskjfd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ujnfg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rterjlfgi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isdafsdfudf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irenhfhb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uerhfdhg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iuerwjbb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uerbnyfg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iksdnfdvydh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psdyhnudf 더보기 밭갈이 07년 3월18일 iurejfxhsab 더보기 이전 1 ··· 362 363 364 365 366 367 368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