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물로 하는 마술놀이 귤물로 하는 마술놀이 비타민이 풍부한 귤은 겨울이 제철인 과일이랍니다. 귤이 넘쳐날 정도로 풍부한 겨울에 귤을 먹기만 한다면 아쉽겠죠. 귤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귤물로 글씨를 써보는 것인데, 처음 종이에 글씨를 쓰면 보이지만 당연히 종이가 마르면 보이지 않게 되는데, 안 보이는 글씨를 보이게 할 수가 있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하죠. 그런데 의외로 방법이 쉽고 간단하답니다. 우리 한번 귤로 마술을 펼쳐 볼까요? * 준비물 : 흰종이(A4용지), 붓(미술용 작은붓), 귤1~2개, 작은 통(귤물을 담을 통), 난로나 가스렌지 * 소요시간 : 20~30분 * 체험대상 : 유치원 이상(부모가 반드시 동참해야 함) * 진행방법 : ① 귤과 즙을 받을 통을 준비하고, 귤의 껍질을 벗겨.. 더보기 야생동물의 겨울나기 - 거미 "" 야생동물의 겨울나기 - 거미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하여 곤충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겨울나기를 하는데, 거미도 종류에 따라 알이나 성체로 겨울을 보낸답니다. 거미는 크게 거미줄을 치고 살아가는 조망성 거미와 거미줄을 치지 않고 이동하면서 살아가는 배회성 거미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배회성거미는 나무나 풀의 잎이나 가지, 줄기와 거미줄을 이용하여 월동을 하기 위한 은신처(방)를 만들어 추운 저온에서도 견디면서 겨울나기를 합니다. 배회성 거미가 죽지 않고 성체로 겨울을 날 수 있는 비결은 겨울에도 몸 안의 체액이나 조직이 얼지 않도록 체내에 함유된 단백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성체로 겨울을 나는 거미 추운 겨울을 낙엽층 사이나 나무 껍질 속에서 겨울을 보낸답니다. - 깡충거미, 늑대거미, 게거미 등 배회성.. 더보기 겨울에도 숲은 살아있다. 겨울에도 숲은 살아있다 “나무도 잎을 떨구고, 동물들도 겨울잠을 자거나 밖에 잘 돌아다니지 않을텐데, 겨울 숲에서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거야?” 하며 의아해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겨울에도 숲은 살아 있고, 겨울 숲을 알아야 숲을 제대로 이해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은 잎으로 덮여 형태를 알기 어려웠던 나무들의 수형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계절입니다. 그리고 잎이 떨어진 자리에 모습을 드러낸 겨울눈을 제대로 관찰할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나무와 풀을 구분할 때 나이테의 유무로 판단하지만, 겨울눈이 있느냐 없느냐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겨울눈은 나무마다 다르기 때문에 꽃이나 열매, 잎을 공부하는 것만큼 재미있는 공부거리가 됩니다. 겨울눈은 실제로 봄이나 여름부터 생성됩니다. 그런데 .. 더보기 이전 1 ··· 2508 2509 2510 2511 2512 2513 2514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