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 그대로의 모습처럼 늘 내게 머물러 있었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간직하고 있는 당신에 대한 느낌이 영원할 수 있었음 하는 겁니다.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가끔 내게 해주었던 핀잔과 잔소리를 변치 않고 해주었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 곁에 살아 있음을 느끼고 살았음 하는 겁니다.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껏 나를 믿어 주었듯이 앞으로도 내내 나의 힘이 되었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의 영원한 친구로 살았음 하는 겁니다.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혹 당신을 실망시키는 일이 있더라도 나의 의지를 꺾진 않았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을 영원토록 연인으로 생각하며 살았음 하는 겁니다.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 더보기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좋은글 中에서 더보기 겨울방학동안 코딱지와 함께 물한리에서 지낼 친구들 모여라~~~ 코딱지가 열다섯평 한옥 짓는 마을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괴재마을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모여 사는 곳 곶감과 호두, 사과, 배, 포도가 많은 곳 물 좋고, 나무 우거지고 산과 길이 어우려진 토끼와 족제비가 눈위에서 쫒고 쫒기는 흔적을 남겨 놓는곳... 그곳에서 겨울을 나려 합니다.. 겨울동안 코딱지와 함께 신나고, 즐겁고, 자유롭고 편하여 행복한 시간을 갖을 친구들 모이세요... 매일 매일 산과 들 개울과 논 따뜻한 방과 마을회관에서 즐거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주변 여행도 다닙니다.. 특별한 먹을거리도 찾가갑니다... 겨울방학동안 코딱지와 함께 물한리에서 즐거운 추억거리, 그리움 만들 친구는 신청해주세요 (www.ecomadang.com 에코마당) 열명까지만 받습니다... 코딱지와 오랜기간 함께.. 더보기 이전 1 ··· 914 915 916 917 918 919 920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