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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좋은 사과 뇌에 좋은 사과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결국! 사람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기능을 하는 뇌는 다른 장기와 마찬가지로 먹는 음식에 따라 건강 상태가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 또한 뇌는 무게가 체중의2%에 불과하지만 하루치 열량의 20%를 혼자서 독차지하는 ‘대식가’이다. 이렇게 먹성 좋은 뇌에 좋은 영양성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야말로 뇌의 노화를 막고 뇌의 활성을 도와 뇌를 확~ 깨우는 방법이다. ▷ 뇌가 영양불균형 상태가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 뇌는 우리 신체 중 중요성으로 따지자면 넘버원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약 뇌의 영양상태가 불량하면 뇌신경세포 수, 크기가 감소하고 신경전달물질의 생산이 감소해.. 더보기
참 아름다운 사람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 "너 때문이야" 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기나긴 인생 길의 결.. 더보기
비워가며 닦는 마음 ♡* 비워가며 닦는 마음 *♡ 모름지기 살아간다는 것은 가득 채워져 더 들어갈 수 없는 상태가 아니라 비워가며 닦는 마음이다. 비워 내지도 않고 담으려 하는 욕심, 내 안엔 그 욕심이 너무 많아 이리 고생이다. 언제면 내 가슴속에 이웃에게 열어 보여도 부끄럽지 않은 수수한 마음이 들어와 앉아 둥지를 틀구 바싹 마른 참깨를 거꾸로 들고 털 때 소소소소 쏟아지는 그런 소리 같은 가벼움이 자릴 잡아 평화로울가. 늘 내 강물엔 파문이 일고 눈 자국엔 물기 어린 축축함으로 풀잎에 빗물 떨어지듯 초라하니 그 위에 바스러지는 가녀린 상념은 지줄 대는 산새의 목청으로도 어루만지고 달래주질 못하니 한 입 배어 먹었을 때 소리 맑고 단맛 깊은 한겨울 무, 그 아삭거림 같은 맑음이 너무도 그립다. 한 맺히게 울어대는 뻐꾹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