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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수업 요약 멸종위기종의 보호와 야생조류 관찰법 이한수(한국환경생태연구소 소장, 동아대학교 겸임교수) 푸른광명21 숲안내자 교육 초, 중급반 수업에 조류에 대해서 공부한다기에 아주 듣기 쉽지 않은 강의여서 우리 두꺼비들도 함께 했다. 민들레는 귀여운 아들 현민이 퇴원 때문에, 여울각시는 학원이 아주 바빠서 참석하지 못했다. 무척 아쉬워했다. 샛별, 때죽나무, 둥글레, 메꽃, 수수꽃다리가 함께 수업을 들었다. 멸종위기종의 보호 0. 환경오염, 부분별한 개발로 생물의 멸종속도가 근래 들어 가속화 0. 특히 생물종의 보고인 열대강우림의 파괴로 수많은 종이 미쳐 학계에 보고되기 전에 사라짐 0. 기록된 종이 현재 약 160만종이나 보고되지 않은 종을 합쳐 천만종 이상으로 예상 0. 멸종원인(조류의 경우) : 서식지 파괴(6.. 더보기
세상을 살다보면 세상을 살다보면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조건 없이 바람 없이 주고 사랑했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 입니다. .. 더보기
참다운 삶을 위한 글 참다운 삶을 위한 글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며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도 안되고 용기를 믿고 적을 가볍게 대해서도 안된다. "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지 말라 맹자가 말하였다. "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면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지만 진심으로 복종한 것이 아니라 힘이 부족해서이고 덕으로써 남을 복종시키려 하면 마음 속으로 기뻐서 진심으로 복종하게 된다. " 남을 해치고자 하면 자신이 먼저 다친다 태공이 말하였다. " 남을 판단하고자 하면 먼저 자기부터 헤아려 봐라.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치게 되니 피를 머금었다가 남에게 뿜으면 먼저 자신의 입부터 더러워진다. " 나를 칭찬만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공자가 말하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