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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7일 애기능에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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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7일 애기능에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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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또랑을 메우고 밭을 작은 또랑을 메우고 밭을 만들어 메밀을 심었습니다 더보기
이송재님이 다리를 --- 이송재님이 큰 또랑에 다리를 만들고 있네요 근데 무지 큰 공사를 시작했네요 고생하셈 더보기
작은 또랑을 메우고 메밀을 --- 그동안 별러왔던 영회원쪽 밭에 그루터기를 2개 파내어 옮기고 작은 또랑을 이틀에 걸쳐 메우고 밭을 만들엇습니다. 그자리에 지난번 임선희님이 챙겨준 메밀을 "메밀꽃이 필 무렵" 단편소설을 생각하며 심엇습니다 물 호스를 가지고 표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촌스럽지만 그런되로 볼만합니다 더보기
2008학교숲관찰일지공모전 "" 더보기
제비꽃 씨앗, 너 어디까지 갈 수 있니?(펌) [관찰일기] 제비꽃-개미의 공생을 맘껏 훔쳐보다 봄이 되면 기다려지는 제비꽃. 좋아하는 제비꽃을 올 봄에 가장 많이 본 것 같다. 봄비가 그친 3월 어느 날. 놀이터 발길이 덜 닿는 곳에 제비꽃들이 불쑥불쑥 앞 다퉈 피어났다. 어림짐작 40~50군데? 한꺼번에 피자고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제비꽃들은 피고 피었다. 그런데 이렇게 피었던 꽃들이 어느 날 나가보니 이미 감쪽같이 사라지고 없었다. 누가 작정하고 제비꽃을 모두 뽑아낸 것처럼 말이다. 아니, 보랏빛 옷을 갖춰 입고 소풍을 나왔다가 시간이 되어 돌아가 버린 것처럼 제비꽃들이 거의 같은 시기에 지고 만 것이다. '혹시 대장 제비꽃이 신호를 보내면 피고 지고 그러는 거 아냐? 거참, 귀엽네!' 제비꽃의 생태를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제비.. 더보기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 설연화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하면 어떤 언어로도 사랑을 이야기할 수 없다는 것을, 가슴에 차오르는 그 많은 이야기는 언어가 되지 못하고 가슴에 찬 뜨거운 열기에 녹아 가슴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사랑이라는 언어의 씨앗은 또 다른 사랑의 수식어를 집어삼키고 그 안에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그대라는 이름을 하얀 백지를 빼곡히 채워가면서 정작 쓰고 싶은 단어는 사랑이라는 단 한마디밖에 없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고 말았습니다. 수많은 사랑의 언어로도 열리지 않고 싸늘하게 얼어 있던 내 마음의 빗장도 그대라는 이름의 햇살 앞에서는 화사한 꽃이 만발할 수 있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고 말았습니다. 내 마음의 열쇠는 그대라는 것을 오늘에서야 .. 더보기
어머니... 어머니...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사랑과 헌신(獻身)의 대명사(代名詞)가 아니던가요. 그는 대가(代價)를 바라지 않고, 자식을 위하여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맹목적이며, 무조건적이고, 그 이유를 묻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는 모든 것을 주고 또 주고, 한 없이 주기만 하면서도, 더 못주어 안달인 사람, 그는 또 자식의 건강과 안녕과 평화를 위해서, 그리고 성공과 출세를 위해, 자신의 심신(心身)을 '촛불'처럼 한없이, 한없이 녹아내려는 사람, 그는 자식이 아파서 사경(死境)을 헤매게 되면, 대신 죽게 해 달라고 빌고 빌고 또 비는 사람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한 청년(靑年)이 깊은 짝사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상대가 된 '처녀(處女)'는 그 청년의 사랑을 응해주지 않다가, .. 더보기
5월7일 모임 이야기 아이들이 단기방학 중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애기능에 모였습니다. 원경이와 강아지 은비 전호, 미강이와 예성이 준형이 수수꽃다리, 메꽃, 민들레, 둥글레, 여울각시, 하늘지기, 자목련은 병원에 예약이 되어 있어서 맛나는 밥과 김치를 보내고 못오고 때죽나무는 축구 시합이 코앞이라서 연습땜시 못나오고... 생각보다 바람이 찹니다. 애기능 입구에서 부터 느티나무까지 쭉 올라가며 여유롭게 아는 것 한번 되 짚어보고 새로 알게 된거 함께 나누며 수다겸 공부겸 천천히 천천히.... 산들학교 터에 자리를 잡고 이번 주 토요일 들살이 사전 모임을 갖었습니다. 4조로 나눠 아이들과 샘들 결정하고 준비물 서로 나누고 이번 들살이는 꽃무지 풀무지, 활동은 화전부쳐먹기 입니다. 각 조별로 후라이팬, 볼, 뒤집게, 큰 접시 가져오.. 더보기
구름산운산정에서바라본농장 지난번 구름산 운산정에서 바라본 농장 전경입니다 땅모양과 콘태이너 그리고 차--- 지금은 조금 변했지만 --- 오늘은 밭을 하나 일구고 상추 열무 얼갈이배추 쑥갓 그리고 이름이 잘기억 안나는---뿌리고 물을 주었습니다 내일은 영회원쪽 나무 뽑은 곳에 정철훈님이 호박을 심은곳 옆 공동밭에 들깨와 옥수수씨를 뿌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셈 하늘지기셈과 함께 논현농장관리소장을 만났습니다. 따로 공지하겠지만 각설하고 소장이 요구하는 한가지만 이야기하면 나무이식 작업중인 차를 빼달라고 요구하면, 작업에 많은 차질이 생긴다고 합니다. 농장내 작업중인 차는 될수있으면 빵빵거리거나 째려보지말고 기다리거나 비켜가기 바람니다. 농장내 대부분 나무심어 놓은 그들땅에 그들이 만들어 놓은 길을 우리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청계산 개구리논을 ㄷㅏ ㄴㅕ 와 ㅅㅓ 청계산 개구리논 정 말 로 잼있었는데요. ㅎㅎ^^ 그곳에서 개구리는 내 손으로 못 잡았지만(ㅠㅠ)-ㅁ-재미있었습니다.^3^ 제일 잼있었던 것은...음.... 아!! 땔감나무 해왔던것! 으.. 그곳에서 거미도 보고 제 동생 몸무게 보다 무거운 나무들도 옮겼습니다. 너무 짧지만 그래도.. ㅎㅎ 저에게는 잘쓴것같아요.-_- 참! 그리고 5월에는 어디갈건지 알려주세용!!!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ㅎㅎ 더보기
구름산의 꽃 구름산을 오르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