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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6.19백리향과함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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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안내자 교육 마지막 수업 숲 안내자 교육 마지막 수업 참나무 매주 화요일 숲 안내자 교육 수업은 야외에서 진행되었고, 마지막 수업 또한 야외인 청계산에서 진행되었다. 마지막 수업 강의 선생님은 예명이 ‘코딱지’라고 했다. 민주노동당 광명시위원회에서 잠시 일할 때 장오주 사무차장한테 ‘코딱지’ 선생님에 대해 얼핏 얘기를 들었지만 어떠한 사람인지는 알수가 없었다. 그때 당시 코딱지라는 사람에 대해 관심도 없었기에 코딱지에 대해 얘기하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렸다. 앞으로 내가 만날 사람이라고 여기지도 않았기에 말이다. ‘코딱지’선생님의 첫 인상은 속된말로 땡중같다는 느낌이었다. 꺼릴 것 없고 거침이 없는 자기 중심적인 행동이 그렇고 옷차림도 그렇고 말투도 그렇고..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마지막 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