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늘지기님~ 수고하셨습니다. 친구가 좋아서 들꽃이 좋아서 매주 설레이는 마음으로 화요일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욕심이 과했나 봅니다. 참여율이 저조하여 꼴지 학생이 되고 말았네요. 이번 숲 교육은 풀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아름답게 다가 온 특별한 경험이라 잊지 못할 겁니다. 기대하던 많은 풀꽃과 나무구경은 못했어도 일상을 떠나 또 다른 좋은 사람들을 만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문득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도 하네요... 서성숙(봄비) 더보기 층층나무입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애초에 맘 먹기를 느껴지는 것만 담자고 했지요 원래는 제가 열심히 적는 스타일이었는데 컨셉을 바꾼거죠 아니 늙어서 귀찮아진거죠 매주 좋았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던가요 그냥 지나치고 갔을 것들이 보니 보이더라고요 역시 좋은 친구들을 따라가는 강남은 권할만합니다 또다른 이름을 갖게된 것도 좋습니다 누구누구엄마에서 무슨무슨씨로 좀더 찬찬히 돌아보면서 살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작지만 소중한 것들이 많잖아요? 줄과 부들 확실히 구별합니다 물매암이녀석은 특히 조심해야 되구요 근데 그 녀석이 에케 생겼는지 가물가물하네 ㅋㅋ 더보기 기쁜일 드디어 갤러리에 그동안 보고잡던 사진이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한꺼번에 보시려면 많은 양이지만 그래도 추억을 곱씹으며 보시길,,,,,, 더보기 안터습지 허걱! 드뎌 오고야 말았네요! 하늘지기님의 인터넷에 올려달라는 귀엣말을 듣는 순간 머릿속이 띵~~ 어찌하라고 이런 시련을.... "흑흑" 아니나 다를까 힘겹게 쓴 글을 세 번이나 날리고 오기로 새벽까지 앉아서 쓴다우~ 수없이 많은 습지를 접하며 살아왔음에도 습지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른 채, 오늘 안터습지를 갔습니다. (부끄~) 오늘 받아든 자료에 "습지는 바다와 강물, 호수, 하구 등 물이 있는 곳으로 땅과 가까이 접해있는 지역을 의미한다."고 쓰여 있네요. 그렇기에 습지가 있는 공간에는 필요에 의해 사람들이 모여 살게 된 거지요. 또 사람들의 이기심이 "편리"라는 명목 아래 무분별한 개발을 하게 만들고요. 그네들 중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든 인공습지의 하나로 사람들의 무지와 무관심으로 방치되고 .. 더보기 장맛비가 오락가락합니다. 지난 일요일엔 비가 오락가락 하기에 오전에 농장엘 갔더랬지요. 전 날 세차게 내리는 비에 혹시 상추가 넘어졌을까 싶어서 오전에 부지런히 갔지요. 아니나다를까 상추들이 몽땅 엎어져있더구만요. 남편과 비옷을 입고 부슬부슬 내리는 빗속에서 넘어진 상추의 잎을 땄습니다. 상추들이 물 먹은 잎을 모두 따주니 몸이 가벼워진 것 같았습니다. 이제 장마가 지나고 나면 무엇이 올까요? 찌는 듯한 무더위? 맞습니다. 그리고 또.... 풀.과.의.전.쟁... 아마 장마가 끝나고 나면 하루가 다르게 풀들이 밭을 점령할겁니다..ㅎㅎㅎ 시간 되실때 미리미리 가셔서 상추 잎도 따시고, 고추도 묶어주시고, 감자도 캐시고, 풀도 뽑아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비 온 뒤라 그런지 하루종일 습한 더위가 온 몸을 끈적끈적하게합니다. 모두들.. 더보기 물향기 수목원에서 내가 살고 있는 근교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다는 것을 물 향기 수목원에 다녀서 야 알게 되었다. 그곳에서 자연의 신비와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꼈고 알게 된 것을 몇 자 적어본다. 살아있는 나무화석이라는 메타스카이 나무, 나무 자체를 잘라 동물 등의 모양으로 만들어 지는 토피어리. 학자나무라고 불리는 회화나무는 콩과 식물로 거름이나 비료가 되고 노랑 버들은 우물가에 심어 부리가 수질정화 작용에 도움을 주고 버드나무 껍질은 통증완화 작용이 있어 아스피린의 주재료가 된다고 한다. 두충은 나무에서 나오는 진이 약재가 되고 그 외에도 양금나무 산딸나무 고추나무 등이 있다. 칠엽수 나무는 호두처럼 생긴 열매가 있고 목탄으로 쓰여 지고 가시가 있는 칠엽수는 유럽산 이며 마로니에 언덕에 많이 심어져있어 마로니에라고 .. 더보기 갤러리에 사진이.... 사진을 못 올려서 죄송합니다. 사무실에서는 잘 되더니만 집 컴으로 하니 왜 안되는지... 최대한 빨리 고민하고 공부해서 샘들의 수업, 친구들과 함께 한 수업 사진들을 올리겠습니다. 더보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흙사랑 전체모임 보고) 장마로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꿋꿋하게 전체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비가 오면 오는대로,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해도 좋을 것 같아서요^^* 하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아셨는지 선선한 날씨를 주셨습니다. 덕분에 덥지도 않고 시원하게 전체 모임을 할 수가 있었지요.. 모두 14가족이 모였습니다. 더 많은 가족이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모두들 모여서 재미있게 인사 나눌 수 있어서 즐겁고 고마운 시간이었지요.. 오전 11시에 집을 나서서 미리 장봐 놓은 것을 챙기고, 찜 찍어 놓은 김치도 챙기고, 신선한 돼지고기를 15근 사고, 수박 사서 쟁이고, 에 또 주문해 놓은 호미를 사고 나니 준비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주말농장에 도착하니 12시쯤 되었습니다. 미리 오신 운영위원.. 더보기 먹는 풀 못먹는 풀 풀들이 지천에 있는 달동네서 자란 탓에 풀들이름이 그리 중요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있어도 되고 없어도 괞찮은 그런 존재이어서 그 이름이 궁금도 않했고 뭐 알아서 무엇에 쓰것인가 생각도 되었다 학교에서 집에서도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다 함께 살아가는 가까운 친구 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사 어른이 되어 이 친구를 알고 싶어 한다 무엇때문일까? 노박덩굴이란 시를 듣고 학교주위를 살펴보았다 소리가 난다는 소리쟁이 개망초 망초 괭이밥 사료용으로 수입되었다는 토끼풀 이름이 귀여운 애기똥풀 등 ..더 많은 풀을 보기위해 숲으로 들어 갔다 수레바퀴가 지나가도 그대로 라는 질경이 지팡이의 재료가 되었다는 명아주 모기가 물었을때 즙을 문지르면 좋다는 홤삼 덩굴 고맙다는 말에서 고마우리 추운 겨울을 견디는 인동덩굴 등등 어찌..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ㅇ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1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 더보기 이전 1 ··· 171 172 173 174 175 176 177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