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5.12부소산성 더보기 2007.5.12부소산성 더보기 2007.4.30새싹어린이집 더보기 2007.5.12부소산성 더보기 축하해주세요~ 농장의 훈련대장(?) 강희범회원님께서 며칠 전 개인택시를 받으셨습니다. 추카!추카! 그래서 돌아오는 일요일(27일) 김정근회원님께서 막걸리 한 말, 김재길회원님이 홍어회, 이종칠님이 떡 한말, 이병렬회원님이 김치를 준비해 오셔서 조촐하게 축하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 시간은 12시부터 하신답니다. 농장회원님들오 함께 축하해 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오시면서 함께 먹을 수 있는 밥만 조금씩 준비해오시면 더더욱 좋겠습니다. 제가 밥을 준비하기로 했었는데, 그 날 청소년 문화축제에 참여하게 되어서 5시 정도쯤 농장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 부탁드려도 되겠지요? 그럼 일요일 12시에 시간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참석하셔서 기쁜 자리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숲 안내자 첫 강의를 마치고... 첫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매주 화요일, 8번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한 분만 갑자기 병원 예약때문에 못 오시고 10여명이 함께 숲 안내자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오늘의 강의 제목은" 니들이 광명을 알어?" 광명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학예사 양철원 선생님께 듣습니다. 숲 안내자에 무슨 광명의 역사냐 하시겠지만.... 모두들 광명은 서울에 입성하기 위한 과정의 지역 광명에 살면서도 늘 서울시민이고 싶은 광명인 정주의식이 없고 늘 떠날준비를 하고 있다고들 한다. 앞으로 광명에서 어떤 모양으로 활동을 하던 광명의 뿌리에 대해 알고 나면 광명을 지금보다 조금 더라도 사랑하지 않을까??? 또한 숲 안내자가 숲만, 자연만 안내하는 단순 학문이 아니라 그 지역의 역사, 자연, 문화, 사회까지 함께 아우르는 통합적 .. 더보기 이전 1 ··· 178 179 180 181 182 183 184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