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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난, 나에게 넌 허물없이 지내는 좋은 사이 있는말 없는말 다 꺼내 비위 맞추지 않아도 되고.. 약점을 날카롭게 지적해 주면 오히려 고맙게 생각되고.. 힘들어 할 때 항상 손 닿을수 있는 거리안에 있어주고.. 비밀을 모조리 털어놓지 않아도 이해하고.. 그에게만 말한건 끝까지 그만이 알고 있고.. 좋은일 있으면 진심으로 웃으면서 박수 보내주고.. 주저리 주저리 화풀이 해도 귀찮아 하지 않고.. 한밤중에도 편안하게 전화해서 얘기할 수 있고.. 주저앉아 생을 포기하지 않도록 늘 격려해주고.. 가끔 사소한 일로 싸우면 그 이유 때문에 뜬 눈으로 밤 지새우고.. 다음날 새벽 당장 전화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내 아픔보다도 더 크게 서로의 힘듦을 느끼고..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 것 처럼 보여도.. 한쪽이 없음 허전해서 견딜 수.. 더보기
♡마음에 바르는 약♡ 남에게 상처줄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원래 이런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랍니다. 힘들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되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 될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 더보기
♣죽을 때 후회하는 세가지♣ 첫째는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라고 합니다.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모으고, 움켜쥐어 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 왜 좀 더 나누어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 나서 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는 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라고 합니다. "그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없는 말을 하고, 쓸데없이 행동했던가?" 하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좀 더 참을 수 있었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참았더라면 내 인생이 좀 달라졌을 텐데 참지 못해서 일을 그.. 더보기
# 내가 태어났을 때 내가 태어났을 때 나는 울었고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은 웃고 즐거워하였다. 내가 내 몸을 떠날 때 나는 웃었고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은 울며 괴로워하였다. 덧없는 삶에의 유혹으로부터 벗어나라. 자만심으로부터 무지로부터 어리석음의 광기로부터 속박을 끊으라. 그때 비로소 그대는 모든 괴로움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우리라. 생과 사의 사슬을 끊으라. 어리석은 삶으로 빠져드는 이치를 알고 그것을 끊어 버리라. 그때 비로소 그대는 이 지상의 삶에 대한 욕망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어 고요하고 평온하게 그대의 길을 걸어가리라. / '티베트 사자의 서' 에서.. 더보기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지금은 앵두가 익을 무렵 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그때는 내 품에 또한 얼마나 많은 그리움의 모서리들이 옹색하게 살았던가 지금은 앵두가 익을 무렵 그래 그 옆에서 숨죽일 무렵... [장석남의 詩 ]옛노트에서'中에서] 어디론가 먼 곳으로... 여행 떠나고 싶은 날,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우리의 옛 노트엔, 얼마나 많은 그리움의 모서리들이 옹색하게 살고 있었던가. 이제는 닳아서 너덜너덜 해진 그리움 닿을 수 없는 아득한 그리움, 가슴 속에서 다시는 꺼낼 수 없는 그리움, 아무리 찾으려도 기억 나지 않는 얼굴 같은 그리움. 공중의 깃발처럼 홀로 울고만 있는 그리움, "아아 이제사 깨닫는다. 그리움이란 그 肉身의 그림자가 보이는 게 아니라 天地에 .. 더보기
드디어 숲 안내자 교육 시작입니다. 첫 강의 시작입니다. 여러가지로 마음속이 시끄럽지만 광명에서의 두꺼비 활동의 지속성을 위해.... ...... 그동안 두꺼비가 안 밖으로 너무 바쁘고, 실무자의 역량 부족으로 인해 안내자 교육을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시발점으로 두꺼비도 하나가 되고 한 걸음 발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합니다. 관심 가져 주시구요 울 모두 함께 홧팅!!! 더보기
숲 안내자 교육 프로그램 가안입니다. 5월 22일(화) 개강식 (강)니들이 광명을 알어? 초암논술학원 양철원 광명의 역사와 문화 5월29일(화) (강) 숲의 이해.... 초암 여진구 6월5일(화) (현)구름산의 여름 꽃맞이 구름산애기능 천남성 6월12일(화) (현)우리의 색 이해 두꺼비생태학교 조은주 천연염색 체험 6월19일(화) (현) 먹는 풀, 못 먹는 풀 두꺼비생태학교 이명숙 새싹비빔밥/나뭇잎손수건 6월26일(화) (강) 습지의 중요성 초암 (현)금개구리를 아시나요 -안터저수지의 생명 안터습지 7월3일(화) (현)가까운 국립공원 물향기 수목원 안산 해설사 7월10일(화) 수료식(수료증, 기억에 남 을만한 수료식-청계산개구리논 청계산 류창희 이렇게 가안을 잡아 봅니다. 보시고 연락주세요 7월 10일은 다행히 현재 코딱지 일정이 없습니다... 더보기
2007/5/16 오랜만에 모입니다. 어굼터에서 6시에... 더보기
2007/5/28 황토수업 오늘로... 더보기
2007/5/26 부모님과 함께 수업 화전부쳐먹기 더보기
숲 안내자 교육을 엽니다. 자연속으로.... 더보기
숲 안내자 교육을 엽니다. "" 더보기
이제 솎아서 드실 때가 된것 같아요^^ 상추며 쑥갓이며 열무가 봄기운을 받아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씨앗으로 뿌린거라 엄청 빽빽하게 싹이 나왔습니다. 이번 주 정도면 골고루 솎아서 첫 수확의 기쁨을 맛보세요^^ 양푼에 밥 넣고, 고추장, 솎은 새싹들 듬뿍 넣고, 참기름 한방울 넣어서 쓱쓱 비벼서 한 입 가득 넣으면 봄 향기가 온 몸에 퍼집니다.^ㅡㅡㅡㅡㅡㅡㅡ^ 농장 주변에 봄 꽃도 많이 피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번 주 토요일,일요일 주말농장에 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영광으로 고사리 캐러 가게 되었거든요^^.. 일명 고사리전투..ㅎㅎㅎ 이번 주도 농장에서 모두들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라겠슴다.. 참! 수도는 한 번 수리를 했는데 그레 영~ 시원찮아서 지난 주 살펴본 결과 어떤 부품을 또 갈아야 한다더군요..(부품 이름을 몰라서 제가 들고 다.. 더보기
두꺼비생태학교를 다녀와서 두꺼비생태학교 체험글 부탁하신거 보내드립니다. 두꺼비 생태학교를 다녀와서 나는 지난주 토요일에 두꺼비생태학교에 지영이와 동생 친구들이랑 함께 다녀왔다. 나는 수수꽃다리라는 선생님반이 되었다. 수수꽃다리 선생님은 우리에게 꽃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셨고,나는 그것을 귀담아들었다. 그곳엔 들꽃이 아주 많았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것과 잘 알고 있는 것을 설명해 주셨다. 토끼풀처럼 생긴 풀도 먹어보았고, 애기똥풀 맛도 보았는데, 맛이 약간 썼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화전부치기였다. 화전 부치기는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찹쌀가루를 물과 섞어 반죽한 뒤, 기름이 약간 뭍은 후라이팬에 올려놓는다. 그리고 익기 전에 꽃이랑 쑥 등을 올려 놓는다 . 우리가 갔을때는 이미 진달래가 다 져버려서, 진달래 .. 더보기
2007/5/27 두꺼비생태학교-입욕제 만들기 실내체육관 13:00 ~ 16:00 까지 더보기
2007/5/13 경실련- 떡매치기 더보기
2007/5/12 11일 ~ 13일 까지 광명경실련은 떡매치기 입니다. 더보기
2007/5/12 부여국립부여박물관, 정림사지, 부소산성.낙화암 감다 더보기
두꺼비역사학교 5월 행사 안내 두꺼비 역사,생태 학교 5월 행사 안내 두꺼비친구 여러분 안녕하세요? 푸르른 하늘과 따뜻한 봄 날 백제의 옛 수도인 부여로 여행을 떠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당당한 정림사터의 5층 석탑, 삼천 궁녀의 전설이 깃든 낙화암, 백제인의 예술적 성취를 잘 보여주는 백제금동대향로가 전시된 국립부여 박물관 등지에서 백제 사람의 흔적을 찾아서 백제로의 시간여행을 즐겨 보세요. * 제 목 : 웅진-사비 시대의 백제문화 백제의 사회와 문화 * 가는 날 : 2007년 5월12일(토요일) * 가는 곳 : 부소산성/낙화암, 국립부여박물관, 정림사지 * 떠날시간/닿을시간 : 아침 8시 / 저녁 7시예정 * 출발장소 : 철산동 농협 앞 * 준 비 물 : 편안한 운동화, 물, 필기도구, 색연필 * 어머님께 - 사정이 있어서 이번 탐.. 더보기
4월22일 싹이 많이 올라왔어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