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구원의 외투를 입고 날아온 곤충 "무당벌레" 귀여운 녀석의 이름이 왜 무당벌레가 되었을까? 간단하다 말 그대로 무당+벌레, 색과 무늬가 무당의 옷과 닮았다고 해서 무당벌레다 영어이름은 ladybird 혹은 ladybug다 중세 유럽인들은 벌레를 농작물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존재로 여겼다 농부들은 피해를 막고자 우리가 기우재를 지내듯 성모 마리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를 올렸고, 이에 대한 답이었는지 곧 무당벌레가 나타나 농작물을 망치는 벌레들을 먹어치우기 시작했다. 이를 본 농부들은 무당벌레를 성모마링아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차츰 lady beetle 이라는 이름으로 정착되었다 빨간 날개는 성모마리아의 외투를 상징하고 검은 점은 그녀의 기쁨과 슬픔을 의미한다. 우리네 농부들에게도 애써 기른 농작물을 망치는 해충들은 골칫거리였을테고 살아있는 농약이라.. 더보기 광릉숲과 친구하러 가세요 "광릉숲 자연교실로 시민들을 초대합니다" 황사 먼지와 자동차 배기가스에 덮힌 도심에서 잠시나마 탈출할 기회가 마련됐다. 산림인력개발원이 시민들을 위해 2006 시민 숲 체험 교실을 연다 만 18세 이상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교실은 4월 25일 ~ 27일 5월 2일 ~ 4일 두차례에 걸쳐 경기도 남양주 광릉숲 일대에서 펼쳐진다 3일 동안 오전 10시 ~ 오후3시까지 5시간씩 이루어진다 프로그램은 1) 시청각 자료 "한국의 아름다운 산", "백년의 꿈, 천년의 희망" 2) 나는 얼마나 나무와 식물 이름을 알고 있을까? 3) 우리 문화재, 어떤 나무로 만들어졌나? 4) 뚝딱뚝딱, 나무로 곤충 만들기 5) 국립수목원 견학 6) 손수 작은 숲을 가꿔 봅시다 7) 숲속 생태계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 .. 더보기 구름산친구들과 함께 ....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도 불구하고 수업을 하기로 결정했지요 하나님께서 도와주실걸 확신하구요 ..... 하늘이 꾸물꾸물 했지만 비는 오지 않는다 ( 수업끝날때 까지 비가 오지 않았음 좋겠다~~~) 친구들과 인사하고 프로그램 소개하고.. 오늘의 일정은 들살이와 화전 부쳐먹기 백리향, 수수꽃다리, 저 하늘지기가 셋 팀으로 나눠서 들살이겸 화전에 쓸 꽃을 따러 들로 나갔습니다 저는 제비꽃이 많은 언덕으로 향했지요 제비꽃을 열심히 채집하고 있는데 이를 어째 하늘에서 비가 와요~~~ 아이들이 비를 맞으면 감기걸릴까 열심히 하늘채로 돌진^^^ 비를 맞으며 뛰어가는것도 무지 즐거워해요 수수꽃다리와 선생님2분이 우비를 입고 재료수집차 밖으로 나가고 우리는 하늘채에서 주위에 있는 꽃구경과 화전 만드는 방법을 먼저 배웠지요.. 더보기 2006/5/18 오후 3시부터 더보기 2006/5/31 초급 더보기 2006/5/24 초급 더보기 2006/5/17 초급 더보기 2006/5/30 중ㄱ급 더보기 2006/5/23 중급 더보기 2006/5/16 중급 더보기 2006/5/9 중급 더보기 2006/5/21 생태학교에서 합니다 더보기 2006/5/2 중급수업 더보기 2006/5/26 지구마을 더보기 2006/5/18 새싹 더보기 2006/4/28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수업입니다 오전 10시 ~ 12시 화전만들기 입니다 더보기 2006/4/26 3째주 목요일이 수업일이나 날씨 관계로 오늘 수업합니다 버스2대 대여ㅛ 화전부치기 들살이 12시까지 수업하고 돌아갑니다 더보기 2006/4/27 오후에 꿈터수업입니다 더보기 4/8 나무심기 행사에서.. 가족기념..사진.. 행사중에.. 어느 가족의 기념 사진을 찍었는데.. 지금 오립니ㅏㄷ.. 사진 주인께서 또는 아시는 분이 연락주시면 원본을 보내드릴께요.. 전자우편주소를 남겨주세요.. 더보기 4/8 식목행사에서.. 나무를 .. 나무심는 모습.. 더보기 이전 1 ···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