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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3꽃무지풀무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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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5/12 3시30분 하안초에서 미팅 더보기
양치질에 관한 이야기... 옛날 양반들은 버드나무 가지(양지)를 잘라 한쪽 끝을 돌로 찧어 결을 만들어 칫솔로 사용했데요. 치약은 소금을 사용 했으리라 생각하지만 너무 비싸서 부잣집에서만 썼고 서민들은 모래를 손에 묻혀 입속에 넣고 비벼 양치질를 했데요. 버드나무는 소독효과도 있어요. 버드나무 칫솔은 불교의 스님들에 의해 민간에 전해진 풍습인데, 이 '양지'는 일본에 전래되었고 일본음으로는 '요지'가 되는데 이 '요지'가 우리가 흔히 식당에서 잘못 말하는 '이쑤시개'의 일본어예요. 치아를 청소하는 양치질(養齒)은 양지질의 변화형. 15세기 중국에서는 나무나 동물의 뼈에 돼지털을 심어 현대적 개념의 칫솔이 발명되었고, 유럽에서는 1770년 윌리엄매디스라는 죄수가 감옥에서 칫솔을 발명 했다. 어디선가에서 펌 더보기
광명지역아동센터 수업 지역아동센터는 하안도서관 옆 건물에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 공부방입니다 매월 1,3째주 화요일 늦은 2시 ~ 4시까지 두꺼비가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6개월 동안 오후에 하는 관계로 저와 백리향이 수업하겠습니다 친구들은 1~3학년 위주로 약 15명 될 것 같습니다 재미 있겠지요 더보기
2006/5/16 2시부터 4시까지 더보기
2006/5/9 오흐 2시 ~ 4시까지 생태학교에서 합니다 버스 대여 더보기
2006/5/24 이번주 로 바뀌었습니다 더보기
드디어 특수반 친구들과수업합니다 저희 두꺼비들이 수업하고 싶어했던 특수반 친구들과 올해 수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생학습원에서 공모사업으로 나온것을 공모했었는데 다행히 저희가 당선되었습니다 5월 부터 10월까지 (8월제외) 월 1회로 5회 수업과 마지막 10월 중 전시발표회까지 6회로 진행됩니다 학교는 하안초등학교 친구들입니다 조만간 선생님들과의 미팅시간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더보기
2006/5/13 다사랑교회에서 1일 임대합니다 더보기
봄 식물 □ 봄식물 : 따스한 태양에 얼굴을 들이대는 난쟁이 식물들... 물의 흐름조차 정지해 있던 겨울이 지나고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봄이 살갗을 간지럽힐때쯤 되면 마치 인간의 게으름을 비웃기라도 하듯 하루가 다르게 땅위에 푸른 수염이 자라난다. 혹은 흰색의 머리를 디밀거나 혹은 노랑색의 머리를 내밀거나 파랗고 붉은 머리를 자랑삼아 내놓은 친구들이 여기저기서 소리치듯 하늘로 날아갈 듯, 땅에 불만이라도 가득한 것 처럼 하늘을 향해 힘차게 기지개를 편다. 종종 온 몸에 땅눈꼽을 잔뜩 붙인 채, 작은 몸집을 자랑이라도 하듯 출생신고를 하는 친구도 있다. 십수년을 보아온 그들이지만 참으로 신기하기만 하다. 언제 어떻게 저렇게도 완벽하게 준비하고 꼬무리고 있었을까 할 정도이다. 무릎을 꿇어야만 대화가 가능한 그들은 봄의.. 더보기
박병권 교수 갯벌에 대한 칼럼 자료실에 올려놨습니다 함께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두꺼비의 10월수업 내용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필독 하세요 감사 감사 더보기
칼럼(결론) 시흥갯벌의 염생식물 및 중요성 [결 론] 흥은 공단과 외래종의 유입이 자유로운 환경, 그리고 인간의 발길이 자주 닿지 않는해안을 끼고 있는 지리적 특이성으로 인해, 비교적 다양한 동식물상이 확보되어 있는 지역이다. 어디서든지 언급되고 토론의 장의 주인공으로 털바꿈한 우리의 회색빛 갯벌. 거기엔 우리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자부심을 길러줄 무엇보다 중요한 현재라는 시감이 공존하고 있다. 다양한 식물상, 생물상은 우리의 삶을 건강하고 안정되게 만들어준다. 문화적, 교육적, 경제적, 환경적 중요성을 팔방미인처럼 갖춘 연안해역, 그 주역인 갯벌을 우리는 왜 할퀴고 뜯으며 미워하듯 없애려 하는가! 우리만이 갖는 다양한 생물상이 오랜 기간에 걸쳐 우리에게 마치 유산처럼 남겨져 있음에도 우리는 그것이 어떤 중요성이 있.. 더보기
칼럼(4) 시흥갯벌의 염생식물 및 중요성 [4] 4. 사라져서는 안될 자원의 보고, 우리의 갯벌 태계 고립을 부르는 대형 간척, 매립 그리고 또 매립 시흥을 포함한 서해 연안에서는 거대한 규모의 연속된 서식처인 갯벌 생태계가 매립과 간척에 따라 여러 개의 작고 고립된 섬 형태의 조각으로 나누어지고 있다 얼마 전 방영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던 선조들의 운하 건설 계획을 포함하여, 고려시대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국토를 확장하여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토지 수요를 창출한다는 미명 아래 엄청난 규모의 갯벌이 파괴되었으며 이제는 그 본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 매우 드물게 되었다. 매립과 간척으로 외형적으로 고립되는 서식처는 서로 격리되어 종의 이입 속도가 줄어들고 결국 종 수는 감소하여 생물학적 다양성이 감소하.. 더보기
칼럼(3) 시흥갯벌의 염생식물 및 중요성 [3] 3. 갯벌을 지켜야 하는 이유 벌과 염습지 식생을 포함하는 연안 습지 생태계는 무엇 때문에 중요하고, 어떤 보전가치가 있으며, 어떻게 보존하여야만 하는가에 대해서는 수많은 학자들과 관련 연구소 또는 학술단체에서 많은 연구와 지적이 있어왔다. 이러한 문제에 답을 구하려면 갯벌과 염습지 식생의 기능과 가치를 구체적으로 파악해야만 한다. 연안 습지 생태계의 다양한 기능 : 연안 습지 생태계는 자연 정화조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자연 재해와 기후를 조절하고, 연안 생태계를 지탱하는 생태적인 기능을 수행하며 양식업 등에 이용됨으로써 경제적 가치를 발휘한다. 최근에는 관광이나 휴식을 위한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더불어 자연 탐구 학습을 위한 교육의 장소가 되고 있다.. 더보기
칼럼(2) 시흥갯벌의 염생식물 및 중요성 [2] 2. 해안의 식생현황 흥의 재산 : 시화호의 자연생태계 시흥이 가진 최대의 재산은 바로 전국 어디에도, 더 나아가, 전세계 어디에서도 손쉽게 만나볼 수 없는 화석흔적이 고스란히 다량으로 대량으로 남아 있는, 염생식물의 보고인 드넓은 해안 습지인 시화호가 있다는 것이다. 해안습지는 육상과는 달리 비교적 식생이 단순하다고 할만큼 종다양성이 적다고 볼 수 있지만 그런 것만도 아니다. 다만, 개발과 간척으로 인한 서식처의 교란과 소멸로 호염성 식물이 점차 그 고유한 주소들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이 걱정스럽다. 육지에서 해안으로 나갈 때 보이는 식생은 대표적으로 갈대군락과 저염성 염생식물이 자라는 기수역 또는 호염성 염생식물이 서식하는 간조대 식생으로 대별(大別)된다. 간만의 .. 더보기
박병권 교수의 재미있는 칼럼(1) 시흥갯벌의 염생식물 및 중요성 [1] 1. 시흥 내륙의 식생현황 시흥은 앞에서도 언급했듯 해안과 인접해 있고, 대규모의 공단이 들어서 있으며, 수많은 시민들이 본거지가 시흥이 아닌 타향살이를 하는 젊은이들이 주축이다. 따라서, 낮 시간에는 주택가를 포함한 시내가 텅 빈 베드 타운으로 탈을 바꾼다. 인접한 인천이 국제적으로 물동량이 많은 무역항의 하나이고, 하늘에서 보아 광명시를 지나 김포로 날아 들어가는 국제항로의 경유루트에 걸쳐 있다. 초대형의 중국 임해 공업단지와 바로 마주하고 있는 곳도 바로 이곳 서해안의 거점도시 시흥이 갖고 있는 특징이다. 이 두 가지의 공통점은 외국과의 물리화학적 접촉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음을 시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적 특성이 고스란히 시흥의 식물.. 더보기
이제 벌레, 꽃들이 한창입니다.. 일정표를 보니.. 빨간 별표가 다닥다닥이네요.. 바쁘시겠습니다.. .. 지난주 일요일에 안터저수지에 나갔더니.. 잠자리가 나타났더군요.. 이번주말에 가면 더 많이 보이겠지요.. 올챙이도 좀더 커있을 거구요.. 수고하세요.. (대모잠자리 암컷) 더보기
2006년 주말농장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2006년 주말농장 식구들의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올 해도 즐겁고 풍성한 주말농장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시작한 식구들이 새로온 식구들을 잘 배려해 주시겠지요? 제가 조금 소홀하더라도 넓게 양해해주시길^^;;;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그리고 얼마전 시흥에서 전화주신 가족에게는 죄송한 말씀 전합니다. 제가 전화번호를 적어 놓고 그만 잃어버려서 따로 연락드리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내년에 다시 만나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직접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