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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해설가중급-자연나눔2 -2 4. 숲 속의 미술관 -액자 틀을 하나씩 나누어 준다. 숲 속을 유심히 관찰 한 후 자신의 작품이 될 만한 곳에 액자를 올려놓는다. 작품의 이름과 배경을 설명한다. 기억력의 한계로 작품명과 배경을 다 적지 못함을 이해해 주시길... 누군가 열심히 기록을 했는데 보시고 수정해 주시면 감사 감사... 1 작품명 : '삶의 고통(?)' 살면서 다치고 구멍뚫리는 아픔이 있는...(장상욱샘) 2.작품명 : '숲 속의 식탁' 주황색의 버섯이 마치 예쁜 식탁처럼...(성선용샘) 3. 작품명 : 고마움 이 세상 살면서 고마운 존재는 많지만 느낌없이 삽니다. 공기.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미생물이 그렇습니다. 미생물의 일부인 버섯도 우리에게 고마운 존재입니다. 유기체를 분해하여 다시 흙으로 돌아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니까.. 더보기
환경해설가중급-자연나눔2-1 7월22일(화) 실내체육관에서부터 도덕산까지 걸으며 자연나눔 현장학습이 있었다. 제일 첫 번째는 프로그램에 빠져있다가 그만 사진 찍는 것을 깜빡!1! 첫 프로그램은 만난 사람들의 어색함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것이었다. 우선 둘씩 둘씩 만나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은 이긴사람의 뒤로 가서 이긴 사람의 어깨를 잡고 선다. 이긴 사람들끼리 만나 또 가위바위보! 진 사람은 다시 이긴 사람 뒤로... 계속하다보면 한 줄의 기차가 만들어 진다. 앞 사람의 어깨를 잡고 이동하여 줄이 있는 곳으로 가서 나란히 선다. 1.게임 시작! *게임의 방법 : 일렬로 나란히 선 사람들은 한 발이라도 줄 밖으로 나가면 실격이다. 발을 줄 안에 고정한 상태에서 강사의 지시에 맞게 줄을 새롭게 서야 한다. *게임의 규칙 : 절.. 더보기
며칠 비로 파이프와 판낼로 막아놓은 흙들이 흘러내렷습니다 더보기
아바/나다를 별도로 관리하는것이 좋을듯한데 운영위원장님 이견이 없으신지? 현재 홈페이지는 산들학교와 흙사랑으로 2개의 틀로 구성되어잇고 흙사랑 내에 아바/나다를 두려했는데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니 아바/나다를 별도의 한개의 구성하는것이 좋을듯한데 이견이 없는지?--- 별도의 틀로 구성하면 산들학교 흙사랑 아바/나다 3개의 틀로 인터냇이 구성됩니다 더보기
아바/나다를 열며 (시험중) 아바/나다를 열며(아껴쓰고,바꿔쓰고/나눠쓰고,다시쓰는-아/나/바/다에서 ) 광명지역에 살며 연고가 있던 없던 인연이 닿아 주말농장을 함께하면서 흙사랑회칙 목적(3조)과 사업(4조)에 있는것 처럼, 개인적으로 몇가지 주안점을 가지고 출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말농장 -흙을 만져보고 안전한 먹거리, 그리고 소일거리 산들학고 -아이들에게 생태와 산과 들 자연에 대한 사랑하는 ---- 우리들의 정원 -도회지에 지친 삶을 꽃과 나무를 보면서 영혼을 잠시 쉬게 해주는 , 작업실 -협소한 아파트 문화에서 뚱당거리며 만들거나 고치는 것은 어렵고 --- 주말농장, 산들학교, 작업실은 사람마다 서로 다르게 어느것에 마음을 두고 있을수도 잇고, 몇가지를 선호할수도 잇지만 서로 상호간 보완관계에 잇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 더보기
그동안 계획했던 초기 기반 공사를 대충정리하면서---- 오늘 비가 많이 왔는데 흙이 물을 머금어 흙을 가두어 둔 쇠파이프들이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휘청거리고 잇습니다. 비가 그치면 뚝을 쌓던지 빠른 시일내에 조치를 취해야 할듯---- 그동안 계획했던 애기능농장에 시급히 해야할 초기 기반 공사는 숲속 나무그늘 평상을 끝으로 정리하면서 대충정리 된듯합니다. 추가로 해야할일들이나 유지보수는 농장장님과 함께 의논해서 하면 될듯하고 --- 이후 나름되로 보완했으면 하는 것들은 이후 적당한 시간에 운영위원장과 농장장에게 인계하려 합니다 이후에는 휘파람 불면서 뜸을 들여논 아바/나다를 구체화 하여 비품정리나 공구 공유부분을 정리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더보기
출입구 열쇠를 받았습니다. 목요일 오전 논현농원 관리소장님을 만나서 낚시터 앞 차단기의 열쇠를 받았습니다. 열쇠를 두 개 받았다는 인수 확인서 비슷한 것에 싸인을 했구요. 두 개 이외에 복사를 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하고 열쇠를 받았습니다. 하나는 제가 가지고 있구요, 하나는 아방영감님께 드렸는데, 아방영감님꺼는 콘테이너 열쇠있는 곳에 함께 달아 놓으셨습니다. 혹시 급하게 짐차가 들어오거나 해야 하는데 차단기가 내려져 있으실 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서로서로 사이 좋게 지내야지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농장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우리 농장식구들과 함께 고기라도 나누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 아방영감님의 제안입니다. 그리고 고속도로쪽 계곡에 버려진 개고기 오물을 치우느라 애쓴 광명시.. 더보기
나무그늘 평상--- 숲속 나무그늘에 평상을 만들었습니다 이송재농장장님이 지난번에 만들어 놓은 다리를 활용하여 --- 위에 쿠팅된 합판을 덮었는데 아직 못을 박지는 않았습니다 얼마동안 사용하여 보고나서 수정할부분이 있으면 수정하고 나서 상판을 고정시킬려고 합니다 각자 사용해보시고 의견을 주면 특히 높이등 참고하여 처리하겠습니다 크기는 하우스내 큰 평상 절반 크기입니다 -합판 3장반 더보기
수요일 때죽나무님과 영회원쪽 또랑 매립한 것 나무틀을 수정햇습니다 흙으로 메꾸면 마무리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흙을 메꾸어 주면 --- 더보기
흙사랑 상반기 결산 보고 및 기금마련 현황 지난 봄부터 우리 농장을 만들고 가꾸기 위해 많은 회원 여러분들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7월18일 현재 그동안 지출해온 내역과 지금 마련해야 할 기금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수입내역 회비 1,560,000(전체 32가구 중 2가구는 하반기 등록 (30*50,000)+(2*30000) (애기능 회원 15/ 장절리 회원 17) 수입 합계 : 1,560,000 지출내역 1. 토지 소유주가 부담한 공사 내역 4,765,720원 경계측량 745,800 전기공사 550,000 매립공사 흙 400,000 이중관 1,920,000 포크레인(2회) 750,000 쇠봉50개 300,000 마대자루 17,000 점심및 저녁,간식(이틀) 82,920 매립공사 소계 3,469,920 전체 총액 4,765,720원입니다. 2. .. 더보기
흙사랑 총회합니다.(7월27일) 올 해 초 힘겹게 주말농장을 시작해서 이제 뜨거운 여름이 되었습니다. 봄과 여름을 지나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번 총회 때 2008년의 상반기 결산을 할 예정입니다. 모두 모두 꼭!!! 시간을 내셔서 참석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몇 몇의 개인이 아닌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가고 있는 주말농장입니다. 함께 모여서 희망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애기능회원, 장절리 회원 모두 모두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총회 일시] 2008년 7월 27일(일) 늦은4시 [참석] 애기능, 장절리 주말농장 회원 전체 [일정] 4시~5시 흙사랑 총회 5시~ 음식나눔, 마음나눔 [안건] 1. 상반기 주말농장 활동 보고 및 결산 2. 기금 마련 방안 3. 이 후 일정 교회 다녀오시고, 볼 일 보시고, 오후 4시에 .. 더보기
오물은 치워지고, 구름산에 구름이--- 환경청소과 과장을 비릇한 여러사람들이 출동하여 우물을 치웠습니다 오늘 비가 와서 내일부터는 냄세가 나지 않을듯합니다 --- 구름에 쌓인 구름산 운산정 37, 38 영회원쪽 또랑옆 배수로를 다시 파고--- 40, 41, 42 싱크대를 산들학교 셈들과 옮기고 배수로를 이승재농장장의 의견을 받아 하늘지기와 민들레의 도움을 받아 옮겼습니다 43, 44, 나무그늘에 작업중인 평상 45, 46, 47, 48, 49 더보기
작업대를 만들고 --- 작업대를 만들었습니다 상판과 하판은 아직 고정시키지 않앗습니다. 지반이 고정되는 것을 보고 고정시킬에정입니다 높은 작업대는 지난번 정광호님이 만든것입니다 나무그늘아래 평상 작업이 완료 되는되로 공구는 정리할 생각입니다 냉장고 냉동과 냉장을 가동시키니 차단기가 동작되어 냉장실은 내부에서 중지시켯습니다. 중지시켜도 냉동실에 냉기가 일정부분 내려 오리라 생각하고 --- 내일 다시 확인 해볼 생각입니다. 날씨가 더운것도 한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더보기
어느 몸쓸 사람이 고속도로에서 -- 지난 주 금요일인가 --- 어느 몸쓸사람이 고속도로에서 배수로를 통해 돼지잡고 나온 창자와 털등을 아래로 버려서 --- 냄새가 진동하고, 보기에 흉하게 깔려 잇습니다 . 큰물이 한번 지나가야 냄세와 자국이 지워질듯합니다 나무 그늘 위 할머니 밭에는 곳곳에 털이 깔려 있습니다 잠깐 시간을 내서 고속도로가까이 가보았습니다. 다음에 이런 일이 벌어지면 사진을 찍어서 고발하려구 -- 제2경인 고속도로 광명 나들목 전방 100미터 표지가 보입니다 표지에서 20미터 뒤 입니다 더보기
냉장고를 시험중입니다 며칠 인터냇이 문제가 생겨 며칠 못들어와보앗네요 -요즘 또랑 매립공사한것 후속 작업을 아침에하고 더워지면 하우스안에서 평상등 나무 절단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냉장고를 시험 중입니다 이런저런 생각속에 일단은 작업대 옆에 설치했습니다 전원만 연결하면 차단기가 왕창 떨어져 배선을 확인해 보앗는데 ---- 여러번 뜯어본 흔적이 잇고 내부가 상당히 부실하네요. 현재는 누전이 많이 되었다 말었다 하는듯하고 --- 일단 조심히 써보기로 하고 동작시켜 놓았습니다. 조심히 살살쓰시기를 --- 애프터써비스를 받던지, 새로구입하던지 --- 하우스 옆문 바로 앞에 나무들이 쌓여 있습니다. 나무 그늘에 평상을 만들려고 짤라 놓은것이니 건들지 마시고 ---- 일요일 회원들이 몇사람 모이면 나무그늘로 옮겨 주시길 바람니다. 더불.. 더보기
도덕산 곤충 이야기 (초정) “ 도덕산에 살고 있는 곤충이야기-강태화 ” 2008. 7. 1.10:00~12:00 아침에 장마가 시작될것 같았지만 건장마인지 비는 내리지 않고 화창했다. 조금 습한 기분은 많이 들어 불쾌지수가 높은 날이긴 했지만... 칠성무당벌레 가을에는 멜라닌 침전으로 색깔이 빨갛게 변한다는 무당벌레 망초대에 진딧물이 수북히 쌓여있어 무당벌레가 살기는 최적의 조건. 털보왕버섯벌레애벌레 죽은나무에 균사가 퍼져있어 버섯벌레가 구멍난 나무속으로 다니기도 하며 생활한다. 배짧은 꽃등에 더듬이가 매우 짧으며 정지비행을 한다. 전체적 색깔이 붉으스렘하다. 덩굴 꽃등에 무늬가 진하다. 전체적 색깔이 꺼무죽죽하다. 가시노린재 등얼룩풍뎅이 ? 얼룩가지나방 고마로브집게벌레 아기늪서성거미 밤나방애벌레(?) 위족의 생김새에 대해 알아보.. 더보기
두꺼비산들학교 여름방학 야생1박2일 캠프 두꺼비산들학교 여름방학 야생1박2일 캠프 신나는 여름방학을 맞아 현장학습, 체험, 방학숙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야생1박2일 캠프를 운영합니다. 아이들 스스로 자연을 친구로 생각하고 자연의 모습을 관찰하는 능력을 기르면서 재미있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짜여 있습니다. 작지만 자연 속에서 자기가 맡은 일을 성실히 하고 있는 곤충들을 찾아보고 나무, 식물들과 함께 어우러져 사는 모습을 통해 서로 이해하며 배려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우며 자연 속에서 맘~껏 뛰어놀고 즐기는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 줄 거예요. ▶ 언 제 : 2008년 8월 22일(금) 오후 3시 ~ 23일(토) 오전 11시까지 ▶ 어디서 : 두꺼비 산들학교(광명시 애기능) 아름다운 애기능의 주변 산과 들, 개울이 교실입니.. 더보기
이번 주 토요일(7월12일)에는 김태식씨네 가족과 학원생들 여러 명이 주말농장을 방문한다고 합니다. 12시쯤 와서 점심 먹고 조금 놀다 갈 예정입니다.^^* 더보기
7월 들살이를 다녀와서... 토요일 코딱지샘이 급히 하늘지기에게 전화를 겁니다. 원래 우리의 목적지인 조종천이 아이들 들살이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허걱!!! 조종천 옆 식당들과 민박집들이 올 여름 피서객을 맞기 위해 하천 바닥을 포크레인으로 긁어놓아 민물고기들이 산란한 장소를 몽땅 파괴해 놓은 것 같습니다. 하천에는 낙엽이며 돌이며 수초들이 싹 없어지고 녹조류만 있어서 위험하기도 하고 또 수질도 떨어진 것입니다. 긴급 회의를 통해 아직 1급수를 유지하고 있는 청계사천으로 장소를 옮기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7월 들살이를 엄청 기대하고 있어서 혹시나 실망하면 어쩌나 내심 불안한 마음을 안고 청계사천으로 출발!!! 그러나 우려는 도착해서 얼마 후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 가까운 곳으로 가니 역시 놀 시간이 많습니.. 더보기
물고기 송(여울각시) 7/10 물고기탐사 다녀온 후기는 민들레가 재미있게 올릴거고 잊어버리기전에 물고기송 일부 올립니다. 내가 기억하는것은 여기까지.. 샛별, 때죽, 꽃다리, 민들레,메꽃~~ 이어서 추가해주세요.. 갈겨주는 갈겨니 (모래를 이리저리 갈려주는 모습) 버드나무 버들치 (버드나무밑 그늘진곳에 서식) 모래속의 모래무지 (모래속에 숨는 습성) 잉잉우는 잉어 (잡으면 잉잉하고 우는소리를 내서 잡아먹지 않는다) 붕붕뜨는 붕어 (강의 바닥과 위수면 사이에 붕붕떠 다녀서) 돌에붙는 돌고기 (돌에 붙어있는 수서곤충을 먹느라 입이돼지같이 생겨 돼지고기라고도한다) 임꺽정의 꺽지 (임꺽정이 군사를 피해 임진강에 뛰어든후 수색하니 임꺽정은 없고 사나운..) 밑이구린 미꾸리 (장호흡을 해서 방구를 뀐다) 여울각시 쉬리 (물이 차고 여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