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풀 못먹는 풀 풀들이 지천에 있는 달동네서 자란 탓에 풀들이름이 그리 중요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있어도 되고 없어도 괞찮은 그런 존재이어서 그 이름이 궁금도 않했고 뭐 알아서 무엇에 쓰것인가 생각도 되었다 학교에서 집에서도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다 함께 살아가는 가까운 친구 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사 어른이 되어 이 친구를 알고 싶어 한다 무엇때문일까? 노박덩굴이란 시를 듣고 학교주위를 살펴보았다 소리가 난다는 소리쟁이 개망초 망초 괭이밥 사료용으로 수입되었다는 토끼풀 이름이 귀여운 애기똥풀 등 ..더 많은 풀을 보기위해 숲으로 들어 갔다 수레바퀴가 지나가도 그대로 라는 질경이 지팡이의 재료가 되었다는 명아주 모기가 물었을때 즙을 문지르면 좋다는 홤삼 덩굴 고맙다는 말에서 고마우리 추운 겨울을 견디는 인동덩굴 등등 어찌..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ㅇ 더보기 2007.5 병설유치원 + 더보기 이전 1 ··· 1154 1155 1156 1157 1158 1159 1160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