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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 수목원에서 내가 살고 있는 근교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다는 것을 물 향기 수목원에 다녀서 야 알게 되었다. 그곳에서 자연의 신비와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꼈고 알게 된 것을 몇 자 적어본다. 살아있는 나무화석이라는 메타스카이 나무, 나무 자체를 잘라 동물 등의 모양으로 만들어 지는 토피어리. 학자나무라고 불리는 회화나무는 콩과 식물로 거름이나 비료가 되고 노랑 버들은 우물가에 심어 부리가 수질정화 작용에 도움을 주고 버드나무 껍질은 통증완화 작용이 있어 아스피린의 주재료가 된다고 한다. 두충은 나무에서 나오는 진이 약재가 되고 그 외에도 양금나무 산딸나무 고추나무 등이 있다. 칠엽수 나무는 호두처럼 생긴 열매가 있고 목탄으로 쓰여 지고 가시가 있는 칠엽수는 유럽산 이며 마로니에 언덕에 많이 심어져있어 마로니에라고 .. 더보기
갤러리에 사진이.... 사진을 못 올려서 죄송합니다. 사무실에서는 잘 되더니만 집 컴으로 하니 왜 안되는지... 최대한 빨리 고민하고 공부해서 샘들의 수업, 친구들과 함께 한 수업 사진들을 올리겠습니다. 더보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흙사랑 전체모임 보고) 장마로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꿋꿋하게 전체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비가 오면 오는대로,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해도 좋을 것 같아서요^^* 하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아셨는지 선선한 날씨를 주셨습니다. 덕분에 덥지도 않고 시원하게 전체 모임을 할 수가 있었지요.. 모두 14가족이 모였습니다. 더 많은 가족이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모두들 모여서 재미있게 인사 나눌 수 있어서 즐겁고 고마운 시간이었지요.. 오전 11시에 집을 나서서 미리 장봐 놓은 것을 챙기고, 찜 찍어 놓은 김치도 챙기고, 신선한 돼지고기를 15근 사고, 수박 사서 쟁이고, 에 또 주문해 놓은 호미를 사고 나니 준비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주말농장에 도착하니 12시쯤 되었습니다. 미리 오신 운영위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