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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두꺼비 모임 날짜 : 2008년 1월 8일 장소 : 민들레 홈 시간 : 10시부터~~~~ 두꺼비 : 민들레, 여울각시, 수수꽃다리, 하늘지기, 둥글레, 때죽나무, 메꽃과 아이들 새얼굴 - 윤옥자님, 주미화님 안건 : 어린이생태동아리 회원모집현황보고, 2008년 두꺼비의 신나는 계획 신입회원 인사, 나를 살리는 숲, 숲으로 가자(운동혁) 이야기 두꺼비들의 방학보내기...... 2008년 새해 첫 모임이었습니다. 날씨도 춥고 딱히 회의할 장소도 ^^^ 회장님께서 자원하셔서 홈으로 갔습죠 부랴부랴~~~ 때죽나무의 소개로 옥자님이 새로 들어오시고 현재 몸이 안좋은 미화님도 자연과 함께 하고파 여러사람의 권유로 오시고 오랜만에 수수꽃다리도 함께 샛별은 미국에서 시부모님이 오셔서 불참. 위의 안건에 대해 앞으로 잘 될 것같은 .. 더보기
[필독!]"나를 살리는 숲,숲으로 가자" "나를 살리는 숲,숲으로 가자" (거름출판사/ 윤동혁지음) 1월 8일 우리들 모일 때 읽어와야 할 책입니다. 먼저 대충 살펴보았는데, 정말 재미나고 유익한 책입니다. 인간의 오만과 방자함이 낳은 현대 도시인들의 질병들을 숲에서 치유하는 과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해 놓았습니다. 숲은 우리의 희망이고 지구의 얼마남지 않아보이는 통장잔고의 살림밑천인듯 보입니다. 열심히 읽고, 함께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책은, 1부 숲은 모든 생명체의 어머니며 고향이다. 2부 하늘이 만들어준 무료병원, 숲의 치료 3부 내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숲의 선물, 숲의 신비 4부 울창한 숲속으로 들어가자 이렇게 4부로 되어 있습니다. 1부는 , 저자가 숲으로 들어가서 생활하면서 느끼는 것을 담담하게 적어놓은 것이.. 더보기
메리 크리스마스 두꺼비들 메리 크리스마스!!!!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가네요 크리스마스는 산타가 오시는 날이 아니고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이랍니다. 아시지요 각자 좋은시간들도 좋지만 의미있는 성탄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두꺼비들의 희망찬 내년을 위해 준비하는 연말이 되었으면 하고 너무 많이 먹지도 마시지도 말고 건강을 챙기는 연말 서로 사랑을 나눠주고 받고 확인하는 연말 따뜻한 말, 작은 정을 나눌 수 있는 연말....... 저에게 작은 정(선물 등 따위 따위...) 나눠 주실 분~~~~ 혹 어디 없으신가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