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이스트 선언문을 낭독하고 설명하는 청중과 현경 청중이 읽고 현경이 설명하고.. 더보기 살림이스트 현경(유니온신학대 종신교수) 지난 15일 파주 헤이리로 현경교수의 강의를 들으러 갔다. 더보기 노래가 흐르는 현경이야기 -행복을 피우는 살림이스트- 를 다녀와서 -지난 15일 헤이리에 다녀왔다. 여성신학자이면서 에코페미니스트인 현경교수의 강의를 들으러. 에코페미니스트를 상징하는 보라색과 세계여성평화위원회의 상징인 분홍색의 천으로 벽을 장식하고, 보라색꽃이 가득 담긴 큰 항아리, 흰천으로 무대를 덮고, 촛불을 군데 군데 놓아두고, 노래와 강의와 바베큐가든파티와, 오후 노래와 강의와 간식과 chantimg순서까지 하루종일 축제같은 분위기였다. 처음 만난 사람일지라도 '여자라는 이름만으로' 찐한 자매애를 느끼며. 그날의 분위기를 오마이뉴스에서 퍼왔다.- 늙은 남자가 망친 것을 젊은 여자가 고친다?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에게 듣는 살림이야기 지난 15일 파주 헤이리의 리 앤 박 갤러리에서는 이슬람 15개국을 돌아보고 온 신학자 현경 교수의 '음악이 흐르는 현경의 .. 더보기 이전 1 ··· 994 995 996 997 998 999 1000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