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8/28 10시 초암. 책 읽고 나누기 -어느 인문학자의 나무세기- 더보기 2007/8/21 10시30분 초암 더보기 동해안 해무5 추암 해수욕장 전망대에서 바라본 해무의 움직임입니다. 수평선 멀리서 흐르던 해무가 갑자기 돌진하는 듯한... 마치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해오는 듯한 느낌이랄까??? 아니, 지구를 마음대로 훼손한 것에 대한 자연의 묵언의 복수??? 맑고 푸르던 바다가 소리없이 , 그러나 맹렬히 다가오는 해무에 묻혀버렸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풍경은 장관이었지만, 알 수없는 두려움과 경외심에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더보기 이전 1 ··· 995 996 997 998 999 1000 1001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