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우리 이름 정해주세요^^* '징검다리'요! 이쪽?에서 저쪽?을 서로 이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요, 징검다리를 건널 때의 그 즐거움이 항상 함께하기를 바라는 맘에서 생각해 봤어요~ 더보기 이제 신고해요(부들) 제가 운둔하는 동안 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사는 것이 뭐 그리 바쁘다고 글 한자 못 올리고 낑낑댔네요. (왜 죄송하고 부끄러운지 아시는 분 알려 주세요?) 저 습지에서 '부들'이라는 이름 지은 키큰 여인네 이에요. 미안함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고 싶고 그저 편하게 모임에 가고 싶은 이유는 뭘 까 ~요? 아마도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 그런것 같아요. 가슴 한 쪽에 자연사랑하는 마음에 보태어 사람사랑까지 따따불로 갖고 있다고 제마음이 알려 주었거든요.(착각이 아니길 ㅎㅎ)그래서 그 곳에 가면 저도 사랑받을 수 있을거 같아서요. 어쨋든 낼은 꼭 가렵니다. 절 원하는 분이 많을거 같아서 크~ 그리고 힘내세요. 항상 목적이 있는 삶에는 불청객이 오지요. 그 반갑지 않은 객도 끌어 안아야 우리의.. 더보기 우리 이름 정해주세요^^* 담 주 화요일 모임까지 우리들의 모임 이름을 정하기로하였습니다. 각 자 생각한 것을 게시판에 올려주삼.. 상품을 공개 안해서 그런가? 우리 모임 활동과 일상에 꼭 필요한 걸로 상품 건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가 느껴지는 그런 이쁜 이름들 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고 인터넷 서핑하다가 좋은 홈페이지 있으면 찜 해두삼. 우리 홈페이지도 이제 새 단장을 하려고 하거든요^^* 그럼 좋은 주말들 보내시고, 이름짓기 시작!!!! 더보기 이전 1 ··· 992 993 994 995 996 997 998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