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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17애기능 들꽃 ,,, 더보기
071017애기능 들꽃 ,, 더보기
071017 애기능 들꽃 ... 더보기
배추 묶고... 수확해야죠? 저녁이 되니 바람 속에 찬 기운이 스며있네요... 모두들 건강하시죠? 올 해는 병충해가 지난 해 보다 조금 더 극성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날씨가 습하고 덥고 그래서가 아닐까... 하여간 찬바람이 더 나고 혹시 배추가 얼지도 모르겠다 싶을 때 배추를 묶어주시는게 좋습니다. 너무 일찍 묶으면 성장도 멈추고 안에서 썩을 수도 있으니까요.. 아직은 주인 발자국 많이 들려 주시구요, 날씨의 변동 상황에 따라 배추 묶는 시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만 염두에 두고 계시다가 날씨가 너무 추워지면 배추를 묶어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올 해 마지막 모임인 배추 수확일정은 대략 11월 15일을 전후해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전에 운영위원 모임을 가진 후에 자세한 일정을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참 ! 지난 번 .. 더보기
산바람들바람(가칭)정기모임 이제는 바람이 제법 쌀쌀합니다. 매주 회원들과 함께 애기능 숲 속길을 모니터링하면서 새로운 것도 찾아보고 오랜만에 만난 님들끼리 걸으며 두런 두런 이야기도 나누고 가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모니터링 후 회의를 했습니다. 미리 공지했던 것처럼 이름도 정하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구... 장 소 : 구름산 애기능 참석자 : 민들레, 하늘지기, 둥글레, 여울각시, 때죽나무, 메꽃, 아직이름정하지 못한 은경씨(7명) 안건 1. 동아리 이름 결정하기 회원들이 가장 많이 나왔을 때 정하려고 미뤄왔으나 이제는 결정해야 할 때. 징검다리, 나무세기, 산들바람 등등 여러가지 이름을 후보에 두고 논의하였지요. 자연과 함께 하는 우리 동아리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이름이 뭘까? 이름만 보고도 아! .. 더보기
희망다큐 '우리학교' 영화를 보고 - 지난 5월에 아이와 함께 다큐영화'우리학교'를 보고 썼던 글입니다. 이번주 토요일(10/20)에 광명에서도 상영하다니 반갑네요. 회원들이 아이들과 같이 가보면 좋을듯 합니다. 여울각시 -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조선인학교의 교사와 학생들의 실제생활을 찍은 다큐 영화다. 이 학교는 단지 지식을 배우고 학문을 가르치는 의미의 학교를 넘어서 민족의 정신을 지키고 동포들의 정서적 합일을 확인하는 곳이기도 하다. 재일동포 1세들이 공장이었던 곳을 사들여 학교를 만들고 돈을 모아 책상과 의자를 사서 시작한 학교. 연합군이 주둔하던시절 헌병과 경찰이 곤봉과 권총을 차고 학교를 에워싸고 학교문을 닫으라고 윽박지르기도 했다. 이에 학생들은 집에도 가지 않고 불침번을 서면서 '여학생'과 학교를 지켰다. 공부는 그 다음이.. 더보기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가 몇가지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는지에 대해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답하기위해 지금, 많은 이들을 사랑 해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대답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말아야 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삶이 아름다웠냐고 물을 것입니다 나는 그때 기쁘게 대답하기 위해 내 삶의 날들을 기쁨으로 아름답게 가꿔 나가겠습니다 내 인생에 .. 더보기
가을엔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서늘한 기운에 옷깃을 여미며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화려하지 않은 코스모스 처럼 풋풋한 가을 향기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그립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차 한 잔을 마주하며 말없이 눈빛만 바라보아도 행복의 미소가 절로 샘솟는 사랑 가을날 맑은 하늘빛처럼 그윽한 향기가 전해지는 사람이 그립다 찻잔속에 향기가 녹아들어 그윽한 향기를 오래도록 느끼고 싶은 사람 가을엔 그런 사람이 그리워진다 산등성이의 은빛 억새처럼 초라하지 않으면서 기품이 있는 겉보다는 속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엔 억새처럼 출렁이는 은빛 향기를 가슴에 품어 보련다. 행복속에서 더보기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가을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 글 더보기
나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나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나 당신을 친구로 함에 있어 입을 빌린 그런 화려함이기 보다는 가슴으로 넘치는 진실함이고 싶습니다. 한마디 한마디에 서로가 가슴을 적시는 감동적인 말은 아니어도 그 한마디 한마디에 서로가 마음 상해하지 않을 그런 배려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불꽃처럼 달아 오르는 꽃잎이기 보다는 계절 내내 변함없는 줄기이고 싶습니다. 화사하게 달아 올랐다가 가장 가슴 아프게 지어버리고 마는 봄 한철 그 격정이기보다는 사계절 내내 가슴을 흔드는 그런 여운이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바람을 타고 흔들리는 물결이기보다는 그 물결을 타고 가라앉는 모래알이고 싶습니다. 남의 말에 동하여 친구를 저버리고 떠나가는 그런 가벼움이기 보다는 당신의 말 전부를 다 믿을 수 있는 .. 더보기
하마터면 영원히 사라질 뻔 했던 사진들... 하마터면 영원히 사라질 뻔 했던 사진들... 요즘 아무래도 나사가 하나가 아니고 한 두어개는 빠진 모양입니다. 평소대로 하면 될걸 꼭 사고를 치려면 딴 짓을 하지요? 지난 금요일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난 후 집으로 돌아와서날씨도 좋고 아이들도 하도 이뻐서 얼른 사진을 보려고 카메라를 컴에 연걸했습니다. 카메라에 있던 다른 사진들도 정리해야겠단 생각에 우선 컴퓨터 폴더를 세개 만들었지요. 하나는 나주에서 찍은 사진 폴더, 하나는 불꽃놀이, 하나는 바로 예지 어린이집... 자 이제 복사해서 옮기면 끄읕~ 순서대로 나주에서 찍은 사진을 모아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복사하기를 누른 후 컴에 있는 나주폴더에 옮겨 놓았습니다. 다음은 불꽃놀이 사진을 드래그해놓고 나서 Ctrl+x를 눌러 잘.. 더보기
예지어린이집 천사들과 함께 칡넝쿨 허리띠가 너무너무 맘에 들었나봐요.. 걸음걸이도 조심조심...허리띠가 떨어질까봐 색시걸음을 걷는 완재에요^^* 더보기
예지어린이집 천사들과 함께 민서가 숲속나라 공주님으로 변신했어요... 아름다운 공주님이죠? 더보기
예지어린이집 천사들과 함께 강아지풀로 수염을 만들었어요... 귀여운 할아버지가 되었넹^^* 더보기
예지어린이집 천사들과 함께 , 더보기
예지어린이집 천사들과 함께 강아지풀로 나도 수염만들어 주삼!!!ㅋㅋ 귀여운 떼쟁이 예환이(?) 더보기
예지어린이집 천사들과 함께 고개를 살짝쿵 기울여주시고, 손에 살짝 힘을 줘서 모양을 내주시고, 가볍게 걸어주세요.. 숲속 요정 워킹입니다^^* "신경써라 산에도 시선은 많다"ㅋㅋㅋ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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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어린이집 천사들과 함께 달려 달려~~~ 가을바람 헤치고 누가누가 먼저 내려오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