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 밀양을 보고.. - 퍼온글 -여름휴가철이라 오랜만에 환경모임 회의를 했다. 바쁜사람들은 가고 여유있는 사람들끼리 점심을 먹고 민들레가 살짝 지나간 영화 '밀양'을 어제 봤단다. 민들레의 영화평에 상반되는 참나무의 의견.. 분분했다. 나는 아직 안봤다. 그런데 자연생태연구소홈에 어느분이 쓴 평이 생각나서 올린다. 공감하는 분들이 많을것 같아서.. 나도 봐야지. 여울각시 - 영화'밀양'을 봤습니다. - 박봉숙 토요일이면 재호랑 가끔 조조 영화를 보러 갑니다. 얼마전 영화 '밀양'을 봤습니다. 밀양에는 영웅이 없습니다. 물론 기적도 없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한 장면도 찍히지 않았습니다. 멋진 건물도 나오지 않습니다. 어떤 역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기적적으로 극복해 내는 짜릿한 대리 만족도 없습니다. 가슴에 와 닿는 아름다운 대사.. 더보기 해무가 몰려옵니다1 며칠 전 다녀온 동해에서 본 해무의 이동모습입니다. 와우 눈 앞에서 움직이는 거대한 해무의 모습...정말 신기했습니당 맑은 바닷가... 수평선 저 너머에 흰 띠처럼 해무가 생겼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해안가로 다가오는 모습이 마치 해안가를 향해서 공격을 해오는 듯했습니다. 그림을 한 꺼번에 올리면 좋겠는데... 실력이 없어서리 한 장씩 몇 장 올려욤 해무의 움직임이 너무도 빠르고 선명해서 몇 장올립니다. 더보기 해무가 몰려옵니다2 조금씩 조금씩 다가옵니다. 더보기 해무가 몰려옵니다3 어느새 해안가롤 덥칠 듯 몰아치는 해무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더보기 해무가 몰려옵니다.4 드디어 등대를 삼킬듯... 더보기 해무가 몰려옵니다.5 등대를 완전히 삼키고 계속 돌진합니다. 더보기 해무가 몰려옵니다.6 우리가 있는 해안가도 해무로 가득합니다. 얼음처럼 찬 바람과 함께... 와우!!! 더보기 [re] 김장배추 심습니당-25/26 여기 저기 모종상에 알아본 결과 올 해는 이번 주가 모종심기에 적당치 않다고 합니다. 일단 날이 너무 덥고 땅이 질어서 병충해가 많을거라고... 또 이번 주에 심으면 수확을 10월 말경에 해야한다고 합니다. 예전엔 60일배추 90일 배추 했었는데 요즘은 모두 75일 배추라고 합니다. 담 주나 그 담 주에 심어서 11월 중순쯤 수확하는게 좋다는 의견이더라구요... 주말농장에서는 사실 모종 심는 걸 좀 서두르는 이유가 있답니다. 왜냐면 적당한 시기로 잡았다가 그 주에 뭔 일이 생기면(기상 악화라든가 등등) 한 주가 미뤄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올 해도 좀 서둘렀는데... 올 해는 유난히 더위도 심하고 비도 많이 와서 당겨서 하는게 적당할 것 같지가 않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부득이 25/26일로 연기하게.. 더보기 충주댐에 다녀왔어요 조용하고 시원하고 깨끗하고 참 좋았어요 비가 오락가락 했지만 그래도 괜찮은 휴가였답니다 쾌속선을 타고 충주댐을 돌아보았어요 단양팔경도 만나고 ... 깔끔한 펜션에서의 시간도 즐거웠습니다 더보기 노르베리-호지가 제안한 행복 10계명 - 모두 한번씩 해보세요 01. 명사의 시간을 갖는다. 02. 타인에게 자비릏 베푼다. 03. 몸을 많이 움직인다. 04. 자연식품을 먹는다. 05. 음악을 듣고 춤추고 노래한다. 06. 매일 자연과 만난다. 07. 의미있는 일을 한다. 08. 서로 격려하는 공동채를 갖는다. 09. 여러 세대와 만난다. 10. 지속감과 안정감을 갖도록 한다. 더보기 회원 여러분께 느닷없는 위의 공지사항을 보시고 많이 놀라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위와같은 유쾌하지 않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굳이 처음부터 이야기 하지 않은 것은 시간이 좀 지나고, 여러분들과 함께 조용히 동아리 활동을 하다보면 차츰 해결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그러나 대충 감을 잡으셨듯이 더 이상은 기존회원들 안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이렇게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밖에 해결하지 못한 것이 참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사실은 교육을 진행하면서 하늘지기를 비롯해서 기존 회원들은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진행하는 것 조차 좀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과 함께 하는 시간이 쌓이면서, 우리들이 처음 교육받을 때 느꼈던 신선함 감동이 여러분들을 통해 새롭게 .. 더보기 부레옥잠화 ^^ 더보기 김장배추 심습니당 장마가 끝나자 예상했던대로 엄청 덥네요.. 모두들 건강히 뜨거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시죠? 휴가 다녀오신 분들 계시면 즐거운 휴가 여행기도 좀 올려주세요^^ 주말농장도 장마 후 풀들이 엄청 자라서 거의 밀림수준까지 간 밭들이 많이 보입니다. 김장 배추 심을 날을 공지해드리니 미리 미리 풀도 베시고 퇴비도 뿌려 놓아주셔야 겠죠? 배추 심는 날은 8월 18일(토)/19일(일)로 하려고 합니다. 모종은 토요일 오전 10시 이후에 가져다 놓겠습니다. 모종은 가구당 50포기씩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가족 별로 조금 적게 심거나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서로 서로 조금씩 융통성있게 심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추에 특별히 비료나 약을 치지 않기 때문에 배추 심기 일주일 전쯤 밭을 손 보시고 퇴비를 뿌려주셔야 합니다. .. 더보기 광명경실련 집행위원회 결정사항 두꺼비생태모임에 대한 집행위원회 결정사항입니다. 7월23일 오후 7시 반에 열렸던 경실련 집행위원회에서는 두꺼비생태모임의 이OO회장 사퇴와 조OO 신임회장 및 김OO 신임총무 승인의 건을 상정하여 논의한 결과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1. 지난 7월16일 두꺼비생태모임 정기회의에서 이OO회장의 사퇴 건은 당연직 집행위원으로서 미리 사무처와 의논해야 했던 사항으로 현시점으로는 수리하기 어렵고 다시 출석 또는 서면으로 집행위원회에 사퇴를 통보하여야 할 것입니다. 2. 두꺼비생태모임 정기회의에서 비회원들과 함께 신임임원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사회를 진행한 김OO씨의 경우 아직 인수 인계 절차도 다 끝나지 않았고, 당시 회원 탈퇴된 상태에서 회원권을 행사하였습니다. 3. 생태모임의 중차대한 변동사항을 경실련 .. 더보기 구름산두꺼비 해산에 대한 회원들의 입장 광명경실련의 구름산두꺼비 해산조치에 대한 구름산두꺼비 회원들의 입장 지난 5월부터 불거진 광명경실련 집행부(사무처,집행위원회)와 회원조직인 구름산두꺼비(생태환경 동아리)의 갈등은 결국 경실련 집행위원회에서 구름산두꺼비를 해산하기로 결의하면서 끝을 맺게되었다. 애초에 경실련의 존재기반을 확고히 하고, 그 정체성을 다시 한 번 돌아본다는 의미로 시작된 대대적인 경실련의 조직정비는 상근자를 해임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해임된 상근자가 몸 담았던 회원조직인 구름산두꺼비를 해산하는 것이 이르렀다. 5월로 돌아가서 상근자를 해임하는 과정부터 다시 되짚어 광명경실련 집행부와 논쟁할 생각은 없다. 왜냐하면 논쟁을 하는 것도 서로에 대한 희망이 보일 때나 가능한 일이고, 논쟁의 결과, 합의 된 부분이 실제 반영되는 피드백.. 더보기 예쁜 우리의 꽃들... \\ 더보기 예쁜 우리의 꽃들... _ 더보기 예쁜 우리의 꽃들... + 더보기 예쁜 우리의 꽃들... ( 더보기 예쁜 우리의 꽃들... * 더보기 이전 1 ···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