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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9/4 어느 인문학자의 나무세기 두번째 이야기 나눔 10시30분 초암임다 더보기
8월 마지막 모임 후기 오늘의 참석자 : 민들레, 메꽃, 솜다리, 부들, 패랭이, 무명씨(이은경ㅋㅋ) 오늘은 지난 번 이야기한대로 책(어느 인문학자의 나무세기-역사와 신화 속에서 걸어나온 나무들)을 읽고 각 자 읽고 정리해 온 부분을 나누었다. 메꽃의 섬세한 이야기 열기를 시작으로 신화 속 박달나무 이야기를 펼쳤다. 솜다리의 달 속의 계수나무, 신비한 대나무에 이어 이은경님의 게으름의 미학 석류, 양귀비보다 더 사랑받은 배롱나무 이야기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어졌다. 나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있어서인지 책 이야기를 하는 내내 모두들 책 속에 푹 빠진 소녀들 처럼 재잘재잘..ㅎㅎㅎ 계수나무 이야기를 할 때 지난 번 물향기 수목원에서 보았던 일본계수나무를 기억해내는 놀라운 학습능력!!!! 사실 난 새까맣게 까먹고 있었다는..... 더보기
[re] 우리 이름 정해주세요^^* '징검다리'요! 이쪽?에서 저쪽?을 서로 이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요, 징검다리를 건널 때의 그 즐거움이 항상 함께하기를 바라는 맘에서 생각해 봤어요~ 더보기
이제 신고해요(부들) 제가 운둔하는 동안 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사는 것이 뭐 그리 바쁘다고 글 한자 못 올리고 낑낑댔네요. (왜 죄송하고 부끄러운지 아시는 분 알려 주세요?) 저 습지에서 '부들'이라는 이름 지은 키큰 여인네 이에요. 미안함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고 싶고 그저 편하게 모임에 가고 싶은 이유는 뭘 까 ~요? 아마도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 그런것 같아요. 가슴 한 쪽에 자연사랑하는 마음에 보태어 사람사랑까지 따따불로 갖고 있다고 제마음이 알려 주었거든요.(착각이 아니길 ㅎㅎ)그래서 그 곳에 가면 저도 사랑받을 수 있을거 같아서요. 어쨋든 낼은 꼭 가렵니다. 절 원하는 분이 많을거 같아서 크~ 그리고 힘내세요. 항상 목적이 있는 삶에는 불청객이 오지요. 그 반갑지 않은 객도 끌어 안아야 우리의.. 더보기
우리 이름 정해주세요^^* 담 주 화요일 모임까지 우리들의 모임 이름을 정하기로하였습니다. 각 자 생각한 것을 게시판에 올려주삼.. 상품을 공개 안해서 그런가? 우리 모임 활동과 일상에 꼭 필요한 걸로 상품 건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가 느껴지는 그런 이쁜 이름들 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고 인터넷 서핑하다가 좋은 홈페이지 있으면 찜 해두삼. 우리 홈페이지도 이제 새 단장을 하려고 하거든요^^* 그럼 좋은 주말들 보내시고, 이름짓기 시작!!!! 더보기
생태안내자특강 - 윤명미샘과 함께하는 연극놀이 -2003년에 여성환경연대 생태안내자교육 2기를 수료했지요. 이후 꾸려진 생태모임 '울림'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중 하나인데 연락이 왔네요. 시간과 관심이 되시는 분 참여해보세요. 여울각시 - 생태안내자 특강: 윤영미샘과 함께하는 연극놀이 2007년 그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그윽해지는 가을을 생태안내자 여러분들이 제안한 연극놀이 특강을. 이 가을, 연국놀이의 세계에 푸욱 빠져보자구요!!! 강사: 윤영미(연극놀이 전문가) 일정: 2007. 10.4 ~ 11.1 매주 목 10-12:00 5회 장소: 성가수녀원 참가비: 18만원 신청기간: 2007.8.21~10.2 더보기
A Woman should have...를 낭독하는 미국인과 현경 원어민의 아름다운 엑센트로 .. 더보기
현경과 '미친년'의 저자 이명희씨 현경과 '여자로 태어나 미친년으로 진화하다'의 저자 이명희씨 더보기
살림이스트 선언문을 낭독하고 설명하는 청중과 현경 청중이 읽고 현경이 설명하고.. 더보기
살림이스트 현경(유니온신학대 종신교수) 지난 15일 파주 헤이리로 현경교수의 강의를 들으러 갔다. 더보기
노래가 흐르는 현경이야기 -행복을 피우는 살림이스트- 를 다녀와서 -지난 15일 헤이리에 다녀왔다. 여성신학자이면서 에코페미니스트인 현경교수의 강의를 들으러. 에코페미니스트를 상징하는 보라색과 세계여성평화위원회의 상징인 분홍색의 천으로 벽을 장식하고, 보라색꽃이 가득 담긴 큰 항아리, 흰천으로 무대를 덮고, 촛불을 군데 군데 놓아두고, 노래와 강의와 바베큐가든파티와, 오후 노래와 강의와 간식과 chantimg순서까지 하루종일 축제같은 분위기였다. 처음 만난 사람일지라도 '여자라는 이름만으로' 찐한 자매애를 느끼며. 그날의 분위기를 오마이뉴스에서 퍼왔다.- 늙은 남자가 망친 것을 젊은 여자가 고친다?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에게 듣는 살림이야기 지난 15일 파주 헤이리의 리 앤 박 갤러리에서는 이슬람 15개국을 돌아보고 온 신학자 현경 교수의 '음악이 흐르는 현경의 .. 더보기
2007/8/28 10시 초암. 책 읽고 나누기 -어느 인문학자의 나무세기- 더보기
2007/8/21 10시30분 초암 더보기
동해안 해무5 추암 해수욕장 전망대에서 바라본 해무의 움직임입니다. 수평선 멀리서 흐르던 해무가 갑자기 돌진하는 듯한... 마치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해오는 듯한 느낌이랄까??? 아니, 지구를 마음대로 훼손한 것에 대한 자연의 묵언의 복수??? 맑고 푸르던 바다가 소리없이 , 그러나 맹렬히 다가오는 해무에 묻혀버렸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풍경은 장관이었지만, 알 수없는 두려움과 경외심에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더보기
동해안 해무4 .. 더보기
동해안 해무3 ....... 더보기
동해안 해무2 . 더보기
동해안 해무1 ... 더보기
읽을 책 공지합니당 담주에 함께 나눌 책입니다. 책 이름 : 어느 인문학자의 나무세기(지성사/강판권지음) 책의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목록 옆에 있는 이름이 각 자 담당해서 정리해올 부분입니당. 하늘지기에 맡기려다가 올리는 길에 그냥 아무 순서없이 올렸습니다.ㅋㅋㅋ 1부 인문학의 위기 극복을 위한 새로운 공부론, 나무세기 9P(나팔꽃) 2부 각각의 사물은 어떻게 존재하는가,나무 읽기 23P -환웅이 내린 박달나무는 어디에 있을까? 24(나팔꽃) -백악기 속씨 식물, 달 속의 계수나무는 어디에 있을까? 43(솜다리) -사람도 사랑도 낳은 신비한 대나무 56 (솜다리) -공자는 은행나무에서 제자를 가르쳤을까? 살구나무에서 가르쳤을까? 72(참나무) -화가 고흐의 자살과 천연기념물제1호 측백나무 92(참나무) -동서 교류의 하.. 더보기
우리들의 가을 날갯짓을 위한 계획서 여름휴가를 보내고 다시 만났습니다. 새로운 회원들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있었고, 저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참 난감하고 속상한 시간들이 지나고 각 자 뜨거운 여름을 보낸 후 가을을 맞이하기 위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마주 앉아서 각자의 여름 휴가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아래는 오늘 이야기한 내용입니다. 우리들의 가을 날갯짓을 위한 계획(안) 일시 : 2007년 8월21일 오전 10시30분 장소 : 초암논술학원 참석 : 민들레, 여울각시, 하늘지기, 수수꽃다리, 나팔꽃(?메꽃?), 솜다리,참나무, 이은경, 김옥현 1. 인사 나누기 더운 여름 날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기쁩니다. 여름 휴가로 잠시 얼굴보기 어려웠는데, 서로 서로 인사나누며 어떻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