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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 국화 꽃을 피우기 위해… 어느 시인은 들국화를 “비탈진 들녘 언덕에 니가 없었던들 가을은 얼마나 쓸쓸했으랴. 아무도 너를 여왕이라 부르지 않건만 봄의 화려한 동산을 사양하고 이름도 모를 풀 틈에 섞여 외로운 계절을 홀로 지키는 텅빈 들의 색시여…”라고 썼다. 사군자(四君子)의 하나가 국화(菊花) 아니던가. 그리고 어디 그뿐인가.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천둥은…, 먹구름은….” “…국화야 너는 어이 삼월 춘풍 다 지나고 낙목한천(落木寒天)에 너 홀로 피었나니 오상고절(傲霜孤節)은 너뿐인가 하노라!” 들국화는 보통 가을철 산이나 들에 피는 국화과 식물을 통칭하는 말로, 식물학적으로는 구절초속(屬), 쑥부쟁이속, 개미취속들의 식물이 여기에 든다. 하지만 보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들국화란 .. 더보기
여진구 선생님 말씀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여진구 선생님 말씀 자료실에;;;; 더보기
여진구 선생님 학교 방문 2005년 7월 6일 수요일 지난 7월 여진구 선생님께서 생태학교를 방문…. 우리가 하드보드지에 만든 여러가지 알림판등은 box폐지를 이용하여보자. 생태학교의 지붕을 칡넝쿨로 덮을수 있게 한다. 학습효과를 위해 아이들이랑 같이 노동을하며 자연학교를 꾸민다. 예를 들면 아이들이랑 인공습지를 만들어 보자 여기에 들어가는 모든 장치를 자연스러운것으로 만들자. 인공습지를 만들어 물을 정화시켜내보낼수 있도록해보자 학교에 있는 모든 장치를 자연스러운것으로 만들자 예를들면, 학교안내표지판, 여러가지 안내판등을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로 만들어보자 입구에서부터 안내판등 진입로를 지금 수준에서, 지금의 재료등으로 정비해보자 두꺼비 자연학교에 대한 안내를 돈들이지 말고 가급적 자연적인 것을 이용하여보자 (잎을 붙인다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