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경,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자!' '월경,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자!' 요즘 여성들을 진찰하다 보면 자궁이나 난소를 떼어낸 경우를 꽤 보게 된다. 이른바 ‘빈궁마마’가 적지 않다. 평소에 자신의 몸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면 그런 일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특히 여성의 경우 매달 한번씩 건강검진을 받는다는 생각으로 월경을 잘 살펴보면 어떨까? 더럽다고 생각하고 보지도 않고 얼른 싸서 버리지는 않는지 모르겠다. 진찰할 때 월경이 제 때 오는지, 덩어리는 있는지, 색은 어떤지 물어 보아도 잘 대답 못하는 분도 꽤 있다. 우리 몸의 배설물은 몸 안을 한바퀴 돌고 나온 결과이므로 몸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오늘은 월경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월경의 주기는 달의 주기에 따라 28일이 기준이 된다. 물론 5-7일 정도의 차이는 사람.. 더보기 2005/10/29 시간 : 늦은 1시 ~ 4시까지 장소 : 광명5동 동사무소2층, 장애인복지관옆, 광명서초등학교옆 청소년축제시 천연염색 코너 담당 4가지색(소방목(빨강, 보라), 치자, 쑥 참가인원 : 약 100~150명 더보기 망초와 개망초!!! 국화과의 쌍떡잎 한두해살이 풀이다. 높이는 50~150cm에 이른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외래종이다. 전체에 거친 털이 나고 줄기는 장대가 곧게 서 있는 모양을 이루고 있다. 꽃은 7~9월에 개화하고 흰색이다. 꽃의 총포에는 털이 있으며 열매에도 바람에 날리기 쉬운 갓털(관모)이 있다. 뿌리는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풀 전체를 비봉이라 하여 청열, 해독, 거풍, 지양의 효능이 있어서 중이염, 결막염, 풍습골통, 혈뇨를 치료하는 데에 쓴다고 한다. 한국 전지역과 전세계에 분포한다. 망초와 유사한 종으로 기본적 특성이 동일한 개망초가 있다. 외형적 구별로는 개망초는 꽃이 좀 더 크고, 개화기가 망초보다 1달 정도 늦다는 차이 이외는 거의 사촌형제라고 불리울 만하다. 개망초의 꽃모양이 마치 계란을 닮았다고 .. 더보기 이전 1 ··· 3143 3144 3145 3146 3147 3148 3149 ··· 37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