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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소시지는 안전할까?? 어릴 때 추억을 찾아… 햄, 소시지 도시락을 싸보지 않았던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도시락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추억 중에 하나가 단연코 소시지다. 계란을 살짝 묻혀서 노릇하게 구워 엄마가 싸준 도시락 반찬은 단연코 아이들에게 인기 메뉴였고 그 추억을 잊지 못해 장을 보는 중에 햄코너를 한번씩 기웃 거리게 하는 메뉴. 그러나 그 햄과 소시지의 첨가물 중 하나가 아질산나트륨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햄과 소시지의 붉은색을 띄게 하는 첨가물로 식중독균의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해당 제품을 가공물에 사용을 금지하였으나 아직 독일 외에 나라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금지를 못하고 있다. 아질산나트륨의 문제는 발암물질이라는 점, 아니 그 이전에 0.18~2.5그램 정도를 섭취하면 사.. 더보기
과자와 사탕 ... 우리아이에게 먹일까??? 과자와 사탕… 달콤한 유혹 홈베이킹을 해본 엄마들은 쿠키나 케익을 집에서 만들 때 정말 많은 설탕을 넣는다고 생각하지만 시판되는 것 만큼 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시판되는 과자는 얼마나 많은 양의 설탕을 넣어서 판매한다는 것일까? 과자의 문제점을 짚어 보기 위해서는 먼저 설탕의 유해성에 대해서 출발을 해야 할 것 같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을 통해 알려진 설탕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 성인병을 유발 지방보다 무서운 것이 설탕! 설탕&지방&콜레스테롤을 한 달간 쥐에게 섭취 시킨 결과 설탕을 섭취한 쥐가 체중과다와 혈중지질농도(허혈성 심장질환의 원인)가 가장 높아 건강의 적신호를 보였다. * 면역을 감소. 현대인이 하루 평균 먹는 100g의 설탕을 쥐에게.. 더보기
라면의 진실!!! 편리함 속에 감춰진 해로움, 라면 세계라면협회(IRMA)에 따르면 일인당 라면 섭취율이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높다고 한다. 어쩌면 한국 사람들에게 햄버거나 다른 어떤 패스트푸드 보다 가장 익숙한 먹거리가 바로 라면이다. 우선 라면의 문제점은 얼마 전 서울 환경연합에서 발표한 내용처럼 나트륨 함량이 높다는 것이다. 라면 1개당 나트륨 평균 함량이 2,075mg에 달하는데 이는 우리나라 1일 나트륨 섭취 기준치(3,500mg)의 59%에 해당한다. 하루 먹어야 할 양의 절반을 라면하나로 섭취를 하는 꼴이다. 이런 부분은 라면 업체도 인정을 하여 나트륨을 최소화 하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라면에는 나트륨 과다 뿐 아니라 화학 조미료 첨가가 더 문제가 된다. 라면 외부 포장에 적혀 있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