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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천연화장품 만들기 냉장고 속에는 우리 피부가 좋아하는 각종 미용 재료가 다 들어 있다. 화장품은 반드시 화장품 가게에서 구입해야 한다는 편견을 벗고 천연재료에 정성을 섞어 직접 만들어 보자. 초보자도 쉽게 만들어 쓰는 자연 화장품을 모아본다. ◆ 천연화장수 * 레몬화장수 레몬은 유기산이 풍부하여 애용되는 미용재료이다. 레몬의 비타민 C와 P는 피부를 희게 하고 모세혈관을 건강하게 한다. … 재료 : 청주 작은 것 한 병, 레몬 두 개 … 만드는 법 ① 레몬 두 개를 즙을 낸다. ② 청주와 레몬즙을 섞어 갈색병에 담고 뚜껑울 꼭 막아준다. ③ 약 일주일쯤 지나면 알코올 성분과 레몬의 산이 어우려져 은은한향이 우러난다. ④ 거름종이에 걸러낸 후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여 사용한다. * 장미화장수 장미는 일반적으로 농약을 사.. 더보기
실크스카프 잘 보관하려면 실크 스카프를 보관할 때 주름이 안 생기게 하려면 주방용 포일·냅킨이 말려있는 둥근 종이 튜브에 감아두면 좋다. 더보기
천연염색 어렵지 않아요 천연염색은 결코어렵지는 않읍니다.다만,모든 세상이치가 그렇듯이 겸손한 마음으로 기본에 충실하는것이 중요할뿐입니다. 먼저 시작하고 요령을 조금 터득했다고해서 결코 앞서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몸을 낮추고 조그마한 가르침에도 귀담아듣고 소걸음처럼 한발자욱씩 나아가면 세월의 무게가 쌓이면 나름대로의 일가견을 가지게될것입니다. 더보기
염색도구 및 준비물 염색도구 및 준비물 작성일 : 2004.11.03, 조회 : 8, 추천 : 0 집에서 가족들과 또는 친구들과 오손도손 모여 물을들여봅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일에는 순서가있고 도구가 필요하겠지요. *염색도구준비하기 01.스텐레스볼 2개이상(폭은너무 넓지않고 깊이가 있는것) 02.프라스틱통 2개이상 03.가스렌지(일구짜리 2개정도 각각 분리되어 있는것이 펀리함) 04.면장갑/고무장갑 2컬레이상 05.2리터짜리 비이커 06.촘촘한 걸름망(일명:샤) 07.미량저울(없으면 티스푼으로대용) 08.염색재료 09.매염제 10.섬유린스(정전기 방지) 11.다리미 12.스텐국자큰것 13.온도계 14.피염물(물들일 천) 더보기
감염색 감염색 □ 재 료 : 풋감 5kg □ 방 법 : ① 금세 떨어진 것, 또는 나무에서 딴 풋감은 초파, 믹서, 녹즙기 등을 이용하여 즙을 낸다. ② 고운 베주머니에 즙액을 넣고 짜서 맑은 액만 준비한다. ③ 즙액에 3-10배의 물을 붓고 정련한 천을 담가 골고루 주무른다. ④ 반반한 땅바닥에 펴놓고 마르면 맑은 물을 골고루 뿌려준다. ⑤ 처음엔 땡감의 속살 색이다가 이틀쯤 지나면 땅 색이 된다. ⑥ 이틀 후 다시 1, 2, 3을 반복하고 원하는 색상이 나올 때까지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물 주기를 반복한다. 감 염색은 땡감부터 홍시까지 가능하며 시기에 따라 색상이 차이가 난다. 감 염색은 안팎의 색상이 달라야 진품이며 보통비누로 빨면 검은색으로 색이 퇴화되는 단점이 있다. 감을 이용해서 문양염을 많이 하는.. 더보기
홍화염색 홍화 천연염색을 하려고 하는 이는 먼저 오방색의 정색부터 익힐 일이다. 청, 백, 흑, 적, 황색을 오정색이라 하며 자, 홍, 녹, 옥, 류황색을 오간색이라 한다. 홍화꽃으로 낸 색을 대홍, 진홍이라 한다. 홍화는 제철에 따서 하는 것이 원칙이나 도회에서는 구하기 어려우므로 건재를 구하여 하는 법을 소개한다. □ 재 료 : 홍화 600g, 탄산칼륨 1%용액), 구연산 □ 방 법 : 1. 홍화는 20~25℃되는 미지근한 물에 1주일 정도 불려둔다. 여름에는 밖에 두어도 되나 그외에는 실내에 두도록 한다. 2. 불린 홍화는 겹으로 된 면 주머니에 넣고 오래 치대어 황색소가 다 빠지도록 깨끗이 씻어낸다. 이때 나오는 누른 물로 황색염색을 하기도하나 물이 잘빠지므로 쓰지 않는게 좋다. 3. 황색소를 뺀 건더기 .. 더보기
검정콩 염색 검정콩 염색하기 작성일 : 2004.12.02, 조회 : 15, 추천 : 0 검정콩 □ 재 료 : 검정콩 1되(흑태, 청태, 쥐눈이 콩 등), 철장액 또는 동매염재 □ 방 법 : ① 검정콩은 씻은 다음 미지근한 물에 하룻밤 불려서 물을 잘박하게 부어 삶는다. ② 검은 물이 우러나면 불을 끄고 소쿠리에 받혀서 염액을 준비한다. 너무 오래 끓이지 말고 콩물이 우러날 정도로 만 끓여 물은 염료로 쓰고, 콩은 말려서 가루로 만들거나 조림 반찬용으로 쓰도록 한다. ③ 염액을 2등분하여 2회 염색의 원액으로 쓴다. ④ 30분간 침염을 한 후에 철장이나 동매염재로 매염처리를 2회 반복하면 옥색으로 곱게 물든다. 검정콩은 풍열을 제거하며 독성을 풀어준다. 먹는 음식을 염재로 사용할 때는 염액 추출과 더불어 식용으로서의.. 더보기
치자염색 치자염색 작성일 : 2004.12.02, 조회 : 6, 추천 : 0 치자 염색 특별한 매염재 없이도 물이 잘 드는 치자는 색이 맑고 진하여 전통적으로 가장 많이 써오던 황색염료이다. 치자 염색은 염색과정이 단순하다. 따라서 색을 먹이거나 빼는 일이 쉬워 초보자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광목쿠션, 커튼 등 생활소품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염재이다. □ 재 료 : 마른 치자 300g, 빙초산 수용액(냉국을 만들 때의 새콤한 정도) □ 방 법 : ① 마른 치자에 미지근한 물을 잠길 정도로 붓고 하루쯤 불려 놓는다. ②물6리터를 붓고 20분간 끓인다. ③고운 면 보자기를 깔고 ②의 치자물을 걸러서 받아둔다. 이때 염액위에 뜨는 기름을 한지나 휴지로 제거한다. 이것을 1차 염액이라 한다. ④ 다시 6리터의 물을 붓.. 더보기
밤껍질 염색 율피(밤껍질)염색 작성일 : 2004.12.02, 조회 : 6, 추천 : 0 율피(밤껍질)염색 1.밤껍질 4kg,명반수용액(물1리터에 1g 비율) 2.밤껍질 2kg을 스텐레스볼에 물10리터를 붓고 1시간정도 끊인다. 3.추출한 염액에 다시 밤껍질 2kg을 넣고 1시간 끊여낸다. 4.추출한 염액에 미리 지누시한 천을 담궈 30분간 침염한다. 5.수세한다. 6.물기를 짜낸천을 준비한 명반 매염액에 30분간 담군다. 7.수세한다 8.그늘에서 말린다. 9.명반매염에서는 엷은 밤색,철매염에서는 회색,흑회색이 나온다. 더보기
소목염색 소목염색 소방목(소목)은 값이 싸고 염색하기가 비교적 쉬운 염재로서 염색법은 임원경제지’본초강목’등에 기록으로 전해오고 있다. 동남아, 중국 남부, 인도 동부 지역에서 자라며 고대부터 일본이나 중국을 통해 수입하여 썼고, 한약전재상에서는 소목으로 불려진다. 약리작용으로는 항염, 살균, 발취, 수면연장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소목은 대표적인 다색성 염료로서 끓여서 보면 주황색이나 화확물질과의 반응이 민감하여 매염재에 따라 황, 적, 자,회, 흑색으로 고루 발색된다. 소목 어떤 매염재를 만나는 가에 따라 그 색이 아주 다르다. □ 재 료 : 소방목 600g, 명반 수용액(물 1ℓ에 1g을 녹인 것) 5-6ℓ □ 방 법 : 1. 미지근한 물에 소방목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하루쯤 불려 놓는다. 2. 스텐레스.. 더보기
양파염색 양파염색 작성일 : 2004.12.02, 조회 : 9, 추천 : 0 양파 염색 양파는 줄기, 잎, 구근 모두가 다 좋은 색을 내는 염재로 그 이용가치가 크다. 가장 효율성이 높은 부위는 마른 껍질로 저온 저장창고 선별장이나 중국음식점에 부탁하면 많이 구할 수 있다. 먹기가 곤란한 작은 것이나 부패한 양파를 썰어 말렸다 써도 된다. 마른 껍질을 망자루에 넣어 보관하면 습기가 차지 않는 한 1년이 지나도 염재로서의 가치가 있다. 양파는 항산화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고 특유의 냄새가 있어서 기름이 묻는 작업복 등에 이용하면 냄새를 없애는데 좋다. □ 재 료 : 마른 양파껍질 500g , 명반 수용액(1ℓ에 0.5g을 녹인 것) 5ℓ □ 방 법 : 1. 썩은 것은 골라내고 깨끗이 씻어서 스텐레스볼에 양파껍질을 절.. 더보기
염색에 대해 자연계의 곳곳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아름다운 빛깔들이 숨어있다. 전통염색은 그 갖가지 자연의 빛깔들을 우리의 생활 속으로 끌어들이는 작업이다. 천연 염색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하나가 되는 도리를 경험할 수 있다. 오랜 옛날 염색은 인간의 안위를 위한 주술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었다. 또한 염색은 사회가 복잡해짐에 따라 사회적 계급의 차이를 나타내는 방편으로, 종교적 또는 민족적 상징이나 감정의 표현으로 이용되었다. 19세기에 이르러 인공 합성 염료가 만들어지기까지 인간은 식물과 동물 또는 흙으로부터 아름다운 색소를 구하며,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삶의 지혜를 이어왔다. 천연 염색은 햇빛 바람 손놀림 등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통해 빛깔을 만들어 간다. 염액의 농도와 횟수에 따라 그 빛깔도 달라진다... 더보기
칡염색 02.칡잎염색 작성일 : 2004.11.19, 조회 : 7, 추천 : 0 칡잎염색 하기 1.소재 :정련표백처리된 실크원단 (스카프용)2 yard (쉬폰/투윌/울사리/매쉬) 또는 실크울이나 실크카튼 2.5yd(브라우스용) 2.염액추출에 필요한 재료준비 (준비물: 칡잎 300g,탄산소다 90g,빙초산 100ml) 3.매염제 조제에 필요한 재료준비 (준비물: 명반 6g) 4.염색작업에 필요한 도구준비 스텐레스볼 2개,P.H시험지(Test paper),온도계,면장갑,고무장갑,프라스틱용기(수세용) 5.염색하기 a.먼저 염색할 소재를 30C 정도의 미지근한물에 담궈놓는다(전처리=지누시) b.(칡잎+탄산소다+물3리터) 스텐레스볼에 넣고 20분정도 센불에 끊인다. (칡잎은 잘게 썰어서 넣으면 색소 추출이 용이합니다) .. 더보기
가을이 깊어지기전에..해두어야 할일들... 가을이 깊어지기전에..해두어야 할일들...(가을에 염색하기 좋은 것들 )* * 도토리 껍질 모아두기 * 밤껍질 모아두기 * 은행 모아두기 * 은행잎사귀 모아두기 * 초록부랭이 열매 따서 보관 해두기 * 억세풀 뜯어서 보관해두기 * 솔방울 모아 나두기 * 쥐똥나무 열매 따서 보관하기 * 탱자... * 귤껍질 말리기 * 호박껍질 말리기 * 국화꽂 말려두기 * 더보기
염료가 내는 색 □ 적색계 오방정색중 적색은 음양오행으로는 화(火)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남쪽을 가리키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하는 색으로 홍색계와 자색계를 모두 포함한다. 홍염 또는 적색염이라고도 하는데, 홍화(잇꽃), 소방목, 천(꼭두서니) 등이 사용되었다. 홍화는 인류 문화사상 가장 오랜 역사를 남긴 염료식물이라고 한다. 이집트 분묘에서 기원전 3500년경의 홍화 종자(紅花種子)가 발견되었다고 하며, 우리나라의 홍화도 낙랑시대 고분에서 화장품의 물감으로 발굴했을 만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소방목은 열대식물인 소방나무를 이용하여 염색하는 것으로 적염(赤染), 자염(紫染), 또는 다색염으로 쓰인다. 자색염색에 사용되는 자초(紫草)는 지치라고도 불리는데, 고려시대의 자초와 자초염색기술은 세계적으로 유명했다. 자초의 .. 더보기
양파염색 무지 좋네요 예전에는 양파껍질염색을 하면서 미쳐 몰랐던 내용을 적어봅미다.* * 황화알림:향균작용이 뛰어남 * 글루타티온: 간장을 해독하는 기능을 도와준다. * 크에르틴산: 혈관을 튼튼히하고, 고혈압예방에 좋다고함. * 염소,인: 미내랄이 많아 구충,살균방부 작용을 함 * 포로스터그라딘: 혈압강하제가 많이 들어있다고함. * 유황화합물: 암을 예방하는 항암식품으로도 연구 한다고함. * 잘낫지않는 피부병,궤양성피부병일때..찌어서 즙을 붙이기도 한다고함. 이렇든 양파속에 들어있는 성분들이 우리 건강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듯이 양파염색한 천도 몸의 기운을 원할하게 한다고 한다. 양파염색 마니 하셔요 더보기
정련 견직물.. * 따뜻한 물에 천이 구김이 가지 않도록 푹 담근다( 물이 양이 넉넉) * 1시간 정도 지난면 가끔 흔들어 준다 * 미지근한 물에 여러번 헹구어 준다 * 염색을 한다( 아님 건조 해서 보관한다) (짜지 말구 물이 어느정도 빠지면 그대로 건조 세탁기 사용은 가급적 하지 마셔요 ... 천이 상할수도 ~~ ) **면직물 1. 무공해 빨랫비누를 물에 풀어 비눗물을 만든다 2. 천을 위 비눗물에 푹 담가 1시간 정도 팍팍 삶는다 ( 물을 좀 넉넉히 안그럼 타요.....) 3. 잘 삶아 지면 깨끗이 빨아서 잘 말린다 4. 잘 말려진 천을 다시 한번 맹물에 넣어 삶는다. ( 이때 비눗물이 다 빠지게....) 5. 다시 한번 잘 행구어서 햇볕에 빠짝 말린다 더보기
닭의 장풀 * 닭의 장풀은 한여름 7~8월에 꽃이 핀다. * 염액을 모은뒤 공기가 안통하는 통에 넣어 냉동하면 오랫동안 보관도가능하며 언제든지 녹여서 채색 물감으로 사용가능하다. * 염액을 바로 사용하려면 냉장고에 3~5일 안에 사용한다 더보기
울금.. 울금은 황색을 내는 대표 염료이다. 다색성 염료이다. 철장매염: 황갈색 석회매염: 호박색 잿물매염: 암적색 울금고유의 색을 원하면 매염처리 안해도 색이 잘 나온다. 울금 염색은 끓여서 하는 법과.. 물에 불렸다 하는 방법이 있다. 울금의 고운 노란색과 쪽의 파란색이 만나 초록색을 얻는다. 더보기
숲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 숲에 가면 숨소리도 크게 내면 안되요 우린 손님이니까요 봄에 볼 수 있는 꽃은 키가 작습니다. 발 밑의 어느 하나도 함부로 밟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도 아무리 이름을 많이 알아도 그 가치를 알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아이들도 산에 올 때는 빈손으로 보내세요 밥도 굶겨서 호기심을 가득 채워갈 수 있게 하세요 목적 없이 산에 오르는 것이 목적이 될 수 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진정한 용기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자유롭게 자연을 찾는 정신적 여유가 필요합니다. 국수 나무는 생태적으로 아주 좋은 나무에요 가지를 갈라서 속에 스펀지처럼 생긴 "수"을 빼내면 국수 가락 같은 것이 빠지는데 그래서 "국수나무"라고 하지요 바람 주머니가 많아 바람도 잘 막고, 나무 밑에 낙엽을 모아 아래도 작은 생물이 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