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통이 오면 고통이 오면 나의 업(業)을 보면서 나의 삶을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려움이 닥치면 피하는 길은 없는가 하고, 나만 하필이면 이렇게 당해야 하는지 하면서 쉽게 포기할려고 합니다. 그리고는 현재의 나의 잘못을 돌아보고 나를 세우기보다는 팔자타령이나 하면서 곧잘 허물어집니다. 고통이 오면 고통을 직시하고 그래 한번보자 하는 각오로 나를 세우면 고통은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통이 오면 고통의 순간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즐거움이 온다는 것을 알면 고통이 와도 두렵지 않고 즐길 수도 있지 않을까요. 고통도 남이 지어서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 것이라면 못받을 것도 없습니다. 심어 놓지 않은 인연(因緣) 없으며, 뿌려 놓지 않은 결과가 오는 법은 없습니다... 더보기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뜨고 보고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수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똑같은 선물을 나누어 갖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게 줄 선물로도 늘 주머니가 가난합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내 생일이 기다려지지만 사랑하는사람 앞에서는 그의 생일이 기다려 집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친구들과 어울려도 즐거울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나하고만 있어야 기쁜것 입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질 땐 아쉽지만 돌아서는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함께 있는 이 순간에도 아.. 더보기 하 늘 은 말 하 지 않 는 다 子曰 天何言哉 四時行焉 천하언재 사시행언 百物生焉 天何言哉 백물생언 천하언재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이 무슨 말을 하는가 사철이 운행되고 만물이 생장하게 하지만 하늘이 무슨 말을 하는가. 하늘의 도를 따르는 것이 인간의 도리요 궁극적목표이다. 하늘의 도가 세상에 드러나는 것은 밤과 낮이 어김없이 반복되고 사철이 어김없이 제 때에 찾아오며 비와 눈과 바람 그리고 이슬이 제 때에 이르고 이로인해 천하의 만물이 생장하고 소멸하는 것이라고 했다. 우주의 운행은 하늘의 말을 통한 것이 아니라 저절로 그렇게 되는 것이니 그 이치를 깨달으라는 말이다. 더보기 알아맞춰 보세요 내가 누구인가 알아 맞혀 보십시오. 나는 인류에게 가장 큰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나는 희망을 가진 이에게 절망을 선물하고, 기쁨을 가진 자도 불행한 자로 만드는 특출한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강렬한 의지를 가진 훌륭한 젊은이들의 열망을 꺽는 특효약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삶을 원하는 이들의 가슴에 나타나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리는 훼방꾼. 그 어떤 힘찬 정열도 삼켜버리고 마는 악성종양. 70%는 일어나지 않는 것, 20%는 이미 지나가버린 것, 9%는 아무리 생각한들 바꿀 수 없는 것임에도 자꾸 하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 이제 내가 누구인지 아시겠습니까? 나는 바로 걱정입니다. - 박성철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중에서 - 더보기 본 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잠깐 만나 차 한 잔도 마셔본 적도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 지은 적 없지만 닉 네임만 보아도 정든 님이 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뵌 적 한 번 없이도 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 주는 그런 님이 계십니다. 기다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 햇살이 어제내린 상수리 나뭇가지 눈에 부댓기며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줄 수 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본 적 없어도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시 길 .. 더보기 착각에 빠져 봅시다 어느 정도 자기가 행복하다는 착각에 빠져야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진다 이것의 이유가 되고, 저것의 이유가 되어 자기도 모르는 어둡고 습습함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중량감에 동행해 버릴 때에는 무게를 이기지 못하여 짓눌려 버리고 만다 가끔은 가벼운 깃털을 달고 자기만의 괄호를 치고 들어가 앉아 행복하다는 착각에 빠져 단순하게 살아내는 내가 되어지는 것도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이 된다. 알 수 없는 미혹으로 자꾸만 집어넣고 영원한 미로의 여행만을 행복이라고 치부하지 말라. 당착한 현실 앞에서의 내 것을 남에게 내어주는 어리석음으로 불행에 빠져 있어야 할 겨를이 없다. 착각에 빠져 가끔은 내 것의 행복을 찾아낼 줄 알아야 한다. 지금이 어떠하더라도 가끔은 착각의 여정을 떠날 필요가 있다. - 좋.. 더보기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 하지 마세요 좌절 하지 마세요 두려워 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당신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좋은 글 중에서 - 더보기 교만하거나 자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 40대에는 미모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50대에는 지성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60대에는 물질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80대에는 목숨의 평준화가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30대까지는 세상의 모든 것이 불공평하고 사람마다 높은 산과 계곡처럼 차이가 나지만 나이가 들면서 산은 낮아지고 계곡은 높아져 이런 일, 저런 일 모두가 비슷비슷해 진다는 것입니다. 많이 가진 자의 즐거움이 적게 가진 자의 기쁨에 못 미치고 많이 아는 자의 만족이 못 배운 사람의 감사에 못 미치기도 하여 이렇게 저렇게 빼고 더하다 보면 마지막 계산은 비슷하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가 교만하거나 자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고 겸손하고 서로 사랑해 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 더보기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살며 사랑하며 이세상 모든것 누구나 다 가지고 싶은 마음 그러나 우리는 욕심의 만분의 일도 채우지 못할 때가 더 많을 것이다. 한마리 행복을 쫓아 이리저리 쫓아 다니다가 피곤해 잠시 쉬려면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행복은 자신속에 있는데....." 행복은 많이 가졌다고 많이 배웠다고 있는것이 아니고 "조그만 행복도 만족 할줄 아는자 그대가 행복한 사람이다" 더보기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다가 잃어버린 후에야 그 안타까움을 알게 되는 못난 인간의 습성 내 자신도 그와 닮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때면 매우 부끄러워집니다. 내일이면 장님이 될 것처럼 당신의 눈을 사용하십시오 그와 똑같은 방법으로 다른 감각들을 적용해보시길. 내일이면 귀머거리가 될 것처럼 말소리와 새소리 오케스트라의 힘찬 선율을 들어보십시오. 내일이면 다시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못 만져보게 될 것처럼 만져보십시오. 내일이면 다시는 냄새와 맛을 못느낄 것처럼 꽃향기를 마시며 매 손길마다 맛을 음미하십시오. 못 가진 것들이 더 많았지만 가진 것들을 충분히 누린 헬렌 켈러여사의 글입니다.. 문제의 근원은 있고 없음이 아닙니다 없는 것들에 대한 탄식에 자신의 시간을 망쳐버리느냐 있는 것들에 대한 충.. 더보기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것입니다. 다른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마음을 받아 주는 것은 그사람이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일 것입니다. 무엇 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남의 말을 경청 하려 든다면 그 사람 곁에는 늘 사람들이 머물것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으며 벽도 없을 것입니다. 봄이 되면 넓디 넓은 들판엔 수많은 들꽃들이 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 잘들 살아가듯이 그렇게 열려 있는 마음은 편.. 더보기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 떠야 한다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틀림 없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하나이다 그러기에 행복은 ... 자신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요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행복도.... 하나의 기술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높은 학력을 가졌으면서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이 있고 가진것이 많은 부자이면서도 불행을 호소하는 사람을 우리는 얼마든지 볼 수 있기에... 만족이나 행복은 반드시 소유에 비례하지 않으며 지성이 그것을 보장해 주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시인 백낙찬은 ... 인생을 부귀로서 낙(樂)을 삼는다면 좀처럼 낙을 누.. 더보기 천년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름다운 글 중에서 - "" 더보기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 있다면... 고단하고 힘든 인생길이지만 함께 하는 벗이 있음에 서로를 의지삼으며 모진 어려움도 감내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세월의 흐름 뒤끝에 그대와 내 머리에 하이얀 서리가 앉고 얼굴들엔 나무등걸과 같은 주름이 덮는다 해도 진실로 서로를 위하고 아끼며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인생의 친구이길 원합니다. 오래오래 우리들 벗되어 함께 머물다 늙은 먼 훗날엔 두 손을 맞잡고 공원도 산책합시다. 그러다 쇠잔한 기력에 그것마저도 힘들면 이따금은 벤치에 앉아 휴식도 취해 봅시다. 그리곤 그런 시각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며 지내보낸 우리들 사랑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잔잔하나 소중스런 행복과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우리들 그런 참된 친구이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이 부르실 그날 그때까지 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니 그대가 기쁘면 나 또한.. 더보기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보이고 빨리 나이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 더보기 진정한 친구... 외국의 어느 한 출판사에서 "친구"라는 단어를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말을 공모한 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밤이 깊을 때 전화하고 싶은 사람, 나의 아픔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 나의 모든 것을 이해해 주는 사람 등 여러 가지 정의를 내렸지만 그 중 1등을 한 것은 바로 이 내용이었다. "온 세상이 나를 등지고 떠날 때 나를 찾아올 수 있는 사람." 사람의 아름다움과 기쁨을 사랑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사람의 아픔과 슬픔을 사랑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친구 또한 아무나 될 수 있지만, 아픔과 슬픔까지 감싸안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는 아무나 될 수 없는 법이다. 기쁨을 두 배로 하고 슬픔을 반으로 줄일 줄 아는 넉넉함을 가진 사람, 남은 사람들이 다 떠나간 후 마지막까.. 더보기 행복이란!!! 행복이란 무엇인가. 밖에서 오는 행복도 있겠지만 안에서 향기처럼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그것은 맑고 큰 데서 오는 것이 아니고 지극히 사소하고 아주 조그만 데서 찾아온다. 조그만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 같은 것을 누릴 때 그것이 행복이다. 너무 문명의 이기에 의존하지 말고 때로는 밤에 텔레비전도 다 끄고 전깃불도 끄고 촛불이라도 한번 켜보라. 그러면 산중은 아니더라도 산중의 그윽함을 간접적으로라도 누릴 수가 있다. 또한 가족들끼리 아니면 한두 사람이라도 조촐한 녹차를 마시면서 얘기를 나눌 수 있다면 거기서 또한 삶의 향기가 피어나올 수 있다. 때로는 전화도 내려놓고 신문도 보지 말고 단 십 분이든 삼십 분이든 허리를 바짝 펴고 벽을 보고 앉아서 나는 누구인가 물어 보라. 이렇게.. 더보기 배움을 얻기 위해... 우리는 배움을 얻기위해 이 세상에 왔다 태어나는 순간 누구나 예외없이 삶이라는 학교에 등록한 것이다 수업이 24시간인 학교에 살아있는 한 그 수업은 계속된다 그리고 충분히 배우지 못하면 수업은 언제까지 반복된다 하지만 아무도 당신이 배워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여줄수있는 사람은 없다 삶의 여행에서 우리가 감당할 수있는 이상의 많을수도 적을수도 있는 배움을,. 그것을 발견하는 것이 당신만의 여행이다 사랑을 배울 필요가 있는 사람은 결혼을 여러번 하게될 수도 있고 어쩌면 한번도 못하는 수도 있습니다. 돈에 대한 배움이 필요한 사람은 돈을 전혀 갖지 못할수도 또는 지나치게 많이 가질수도 있습니다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보기 인연 인연... 아무 말 못하고 그냥 울기만 했지.... 힘겨운 이별 앞에 멍하니 서서 그대 처음부터 날 사랑하지 않았네.. 잠시 내 앞에서 있었을 뿐 난 그대가 나의 삶이라 믿어왔지.. 그대를 위해서 난 사는 거라고 하지만 그대는 내가 원했던 사랑 단 한번도 주지 않았네.. 사랑 앞에 더 이상 무릎 끓진 않겠어. 더 이상의 슬픔은 없을 테니까.. 그대가 날 버리고 떠나간 뒤에라도.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으니. 사랑이여 이젠 내가 달려 갈 테니.. 거기서 조금만 기다려줘.. 난 처음부터.. 그 사람의 여자가 아니었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은 날 사랑하지 않았고. 난 끝내 그의 뒷모습을 보아야만 했다... 그래 이젠 웃어야지.. 난 처음부터 그 사람의 여자가 아니었으니...... 난 그대가 나의 삶이라 믿.. 더보기 이 보다 더 아름다운 말이 있을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때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 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 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