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7/2/8 경기도 광명시 철산3동 440 중앙시장 309호로 이전했답니다. 오셔서 들러보시고 축하해주세요 오후5시부터 입니다. 더보기 외롭다고 생각할 때 일수록 외롭다고 생각할 때일수록 혼자이기를... 말하고 싶은 말이 많은 때일수록 말을 삼가기를... 울고 싶은 생각이 깊을수록 울음을 안으로 곧게 삭이기를... 꿈꾸고 또 꿈꾸노니... 많은 사람들로부터 빠져나와 키 큰 미루나무 옆에서 보고 혼자 고개숙여 산길을 걷게 하소서... ['명상 소설' 중에서] "" 더보기 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 무엇을 가지고자 함인가.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저마다 무거운 삶의 짐 바위 짐이라. 허덕이며 비틀거리며 휘청이며 가네. 부귀 공명을 누려도 그 뿐이요. 권세 영광을 잡아채도 구름인 것을. 숨막히는 턱턱한 세상인가. 생명을 초개같이 버릴지라도 그 생명의 가치는 알고나 가지. 매미소리 시원한데 어제 떠난 사람은 이 소리 못들을 터..살아 있음에 감사해야지!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 지는 것을.. 욕망을 비워내면 살만한 세상인 걸 투명한 햇살 한줌 가슴에 퍼 담고 살랑이는 바람 한결 치맛자락 내어주고 잔잔한 작은 미소 얼굴에 피워 올려 오늘 하루 생명의 찬가를 부르리.. 고뇌를 안주 삼아 술을 마셔보지 않고서는 절망을 이불 삼아 뒤척여 보지 않고서는 마지막 죽음의 낭떠러지 대면해 보지 않고서는 인생의 묵은 맛을.. 더보기 한강의 선사유적-암사동 암사동 선사 유적지 서울 한강변에 위치한 암사동 선사유적지는 신석기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집터와 유물이 발견된 곳으로 당시의 생활모습을 알 수 있게 하는 유적지이다. 1925년 홍수로 인해 그 모습을 세상에 드러낸 이후 여러 차례의 발굴결과 28기의 집터와 빗살무늬토기를 비롯한 여러 유물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신석기 시대의 유적으로는 남한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갖고 있다. 집터의 모습을 보면 원형인 것과 원형에 가까운 사각형이 있는데 모두 땅속으로 1m정도 파고 그 둘레에 기둥을 세운 다음 원뿔형의 지붕을 얹는 움집 형태이다. 집안에는 돌을 돌려 만든 화덕과 저장 구덩이가 있으며, 주위에는 기둥을 세웠던 흔적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동남쪽을 향해 있어 바람을 막고 햇빛을 받도록 했다. .. 더보기 비자나무 선정배경 : 우리 조상들은 쓰임이 많은 나무에 대해서는 나라에서 심기를 장려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무분별하게 나무가 베어나가거나 다른 용도로 개간되는 것을 엄하게 금지하여 왔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비자나무이다. 마을 주변이나 절간 부근에 한 그루 한그루 심기 시작한 나무들은 차츰 제 몸집을 키우고 또 스스로 씨앗을 내려 거대한 숲을 이루게 되었으며, 이렇게 이루어진 숲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귀중한 약재와 목재를 제공하였다. 뿐만 아니라 무더운 여름에는 몸과 마음을 식히며 숲의 정기를 받아가는 안식처로서도 고마운 존재가 되었다. 현재 전국에 남아 있는 비자나무숲은 몇 곳이 되지 않지만 옛 기록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현재보다 더 넓게 분포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비자나무가 400~600년 정도까지.. 더보기 음악을 들으러 숲으로 가다 저녁 여섯시, 하루 일과를 마친 사람들이 퇴근길에 오른다. 누군가는 너무 지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인다. 누군가는 빨리 집으로 돌아가 사랑하는 가족들 속에 묻히고 싶어 한다. 누군가의 하루는 그때부터 열리기도 한다. 핸들을 돌려 먼먼 곳으로 떠나 익명의 사람으로 묻히고 싶은 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을 만나러 환한 얼굴로 거리로 나서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집으로 돌아올 사람들을 기다리며 저녁 식탁을 준비하는 즐거움도 있을 것이다. 그런 저녁의 풍경 속에 좋은 음악이 흐르는 것을 상상해 본다. 마음을 흔드는 음악을 들으며 누군가는 핸들에 얼굴을 묻고 울고 싶어질 것이다. 까마득히 잊고 있던 얼굴이 생각날 수도 있고, 앞차의 브레이크등 붉은 빛마저도 오래 잊혀지지 않을 장면으로 새기게 될 것이.. 더보기 사랑하는 일도 어렵고 사랑하는 일도 어렵고 / 양성자 사랑하는 일도 어렵고 미워하는 일도 어려워라 사랑 하려니 밤 하늘 아득한 별빛이요 미워 하려니 내 앞에 어여쁜 꽃 한송이로 피어있네 차라리 바람처럼 살으리라 바람에게 물었더니 사는 일도 바람이고 사랑하는 일도 바람이라 하고 물처럼 살으리라 물에게 물었더니 마음가는것도 물이요 머무르는것도 물이라 하네 더보기 웃을 수 있다는 것.....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 바로 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남.. 더보기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당장 화가나 작가가 될 수는 없지만 그보다 더 좋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격려의 예술가는 될 수가 있습니다. 마크 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못 먹어서 배고픈 것이 아니라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에 목말라 있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피하고 긍정적인 말을 합시다. 불평과 원망의 말 상처 주는 말은 멈추고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긍정적인 말을 하도록 합시다. 격려는 기적을 낳습니다. 격려는 그러나 하고 일어서게 합니다. 격려하면 받는 사람의 기쁨이 크지만 격려하는 사람에.. 더보기 세상은 그대가 보는대로 느끼는 대로 어린 아이의 미소가 아름다운 건 그대 안에 동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맑은 아침햇살이 반가운 건 그대 안에 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듣기 좋은 건 그대 안에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가 늘 감사한 건 그대 안에 겸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그대가 바라보는대로 그대가 느끼는대로 변하는 것 모든 것은 그대로부터 비롯된 것이니 누구를 탓하고 누구에게 의지하겠습니까 오늘 마주친 사람들이 소중한 건 그대 안에 존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의 삶이 늘 향기가 나는 건 그대 안에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 더보기 참 맑은 생각 참 맑은 생각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면만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합니다 남의 좋은 면만 찾는다면 자신도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점을 말하면 자신도 언젠가 좋은말을 듣게 됩니다. 참 맑고 좋은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말을 하고 그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 그릇 하나씩 자신안에 담고 .. 더보기 코딱지 만나러 갑니다 다음 다음 주 13일 화요일 코딱지 여행다녀온 후 좋은 조언의 말씀을 듣기도 하고 오랜만에 뵐 겸 개구리집에 가려고 합니다. 괜찮으시면 시간을 비워 함께 해 주세요 토요일이 코딱지 생일이네요 축하해 주세요 더보기 문 턱이 높은가요??? 두꺼비님들이 요즘 바쁘신지 통 안들어오시는군요 ^^^^^ 유선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긴 하지만 흔적을 남겨주세요 전 요 몇일 가족과 함께 3박4일로 중국을 여행하고 왔답니다. 중국을 돌아보기엔 짧은 여행이었지만 대륙의 넓디 넓은 기운을 받고 오니 마음까지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연락들 한 번 하세요 이 넓은 마음으로 밥 한 번 살지 누가 아나요!!! 더보기 농 담 그대 내 농담에 까르르 웃다 그만 차를 엎질렀군요 미안해 하지 말아요 지나온 내 인생은 거의 농담에 가까웠지만 여태껏 아무것도 엎지르지 못한 인생이었지만 이 순간, 그대 재스민 향기같은 웃음에 내 마음 온통 그대쪽으로 엎질러졌으니까요 고백하건데 이건 진실이에요 - 詩 유 하 더보기 미소의 가치 미소는 아무런 대가를 치루지 않고서도 많은 것을 이루어냅니다. 미소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미소는 번개처럼 짧은 순간에 일어나지만, 그 기억은 영원히 남기도 합니다. 미소없이 살아갈 수 있을 만큼 부자도 없고,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는 가정에서 행복을 꽃피게 하고, 직장에서 호의를 베풀게 하며, 친구 사이에는 우정의 징표가 됩니다. 미소는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며, 낙담한 사람에게는 격려이며, 슬픈 사람에게는 희망의 빛입니다. 세상 어려움을 풀어주는 자연의 묘약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소는 돈으로 살 수도 구경할 수도 없으며, 빌리거나 훔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소는 대가 없이 줄 때만 빛을 발하는.. 더보기 고통이 오면 고통이 오면 나의 업(業)을 보면서 나의 삶을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려움이 닥치면 피하는 길은 없는가 하고, 나만 하필이면 이렇게 당해야 하는지 하면서 쉽게 포기할려고 합니다. 그리고는 현재의 나의 잘못을 돌아보고 나를 세우기보다는 팔자타령이나 하면서 곧잘 허물어집니다. 고통이 오면 고통을 직시하고 그래 한번보자 하는 각오로 나를 세우면 고통은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통이 오면 고통의 순간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즐거움이 온다는 것을 알면 고통이 와도 두렵지 않고 즐길 수도 있지 않을까요. 고통도 남이 지어서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 것이라면 못받을 것도 없습니다. 심어 놓지 않은 인연(因緣) 없으며, 뿌려 놓지 않은 결과가 오는 법은 없습니다... 더보기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뜨고 보고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수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똑같은 선물을 나누어 갖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게 줄 선물로도 늘 주머니가 가난합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내 생일이 기다려지지만 사랑하는사람 앞에서는 그의 생일이 기다려 집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친구들과 어울려도 즐거울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나하고만 있어야 기쁜것 입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질 땐 아쉽지만 돌아서는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함께 있는 이 순간에도 아.. 더보기 하 늘 은 말 하 지 않 는 다 子曰 天何言哉 四時行焉 천하언재 사시행언 百物生焉 天何言哉 백물생언 천하언재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이 무슨 말을 하는가 사철이 운행되고 만물이 생장하게 하지만 하늘이 무슨 말을 하는가. 하늘의 도를 따르는 것이 인간의 도리요 궁극적목표이다. 하늘의 도가 세상에 드러나는 것은 밤과 낮이 어김없이 반복되고 사철이 어김없이 제 때에 찾아오며 비와 눈과 바람 그리고 이슬이 제 때에 이르고 이로인해 천하의 만물이 생장하고 소멸하는 것이라고 했다. 우주의 운행은 하늘의 말을 통한 것이 아니라 저절로 그렇게 되는 것이니 그 이치를 깨달으라는 말이다. 더보기 알아맞춰 보세요 내가 누구인가 알아 맞혀 보십시오. 나는 인류에게 가장 큰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나는 희망을 가진 이에게 절망을 선물하고, 기쁨을 가진 자도 불행한 자로 만드는 특출한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강렬한 의지를 가진 훌륭한 젊은이들의 열망을 꺽는 특효약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삶을 원하는 이들의 가슴에 나타나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리는 훼방꾼. 그 어떤 힘찬 정열도 삼켜버리고 마는 악성종양. 70%는 일어나지 않는 것, 20%는 이미 지나가버린 것, 9%는 아무리 생각한들 바꿀 수 없는 것임에도 자꾸 하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 이제 내가 누구인지 아시겠습니까? 나는 바로 걱정입니다. - 박성철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중에서 - 더보기 본 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잠깐 만나 차 한 잔도 마셔본 적도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 지은 적 없지만 닉 네임만 보아도 정든 님이 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뵌 적 한 번 없이도 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 주는 그런 님이 계십니다. 기다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 햇살이 어제내린 상수리 나뭇가지 눈에 부댓기며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줄 수 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본 적 없어도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시 길 .. 더보기 이전 1 ··· 371 372 373 374 375 376 377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