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그대를 그리워만 하겠습니다 그대를 그리워만 하겠습니다 대안 박장락 맑고 깨끗한 그대의 숨결은 티없이 새하얀 그대의 맑은 눈동자는 호수처럼 잔잔한 마음은 정열적인 태양처럼 붉은 입술은 꿈꾸듯 조용히 다가오는 그대의 모습에 밤하늘의 별이 되어 다가가고 싶습니다 항상 나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던 그대의 사랑스러움에 난, 오늘도 다가가고 싶습니다 그대의 따뜻한 품안으로 내게도 영혼이 있다면 그대 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내가 바람이라면 그대만을 위해 불겠습니다 내가 한 마리 새라면 그대를 위해 노래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기에 그대를 그리워만 하겠습니다. 그대 그리워하는 작은 영혼의 빛이 되는 별 하나이고 싶습니다. 더보기 우리 서로 보고프면 우리 서로 보고프면 낮으막한 목소리로 서로의 이름을 부르기로 해요 우리 서로 그리우면 낮으막한 목소리로 서로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기로 해요 우리 서로 만나고프면 서산에 뉘엿뉘엿 지는 해를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기로 해요 우리 서로 목소리가 듣고프면 낮으막한 뒷동산에 올라 서로가 있는 곳을 향해 야호를 외치기로 해요 우리 서로 느끼고프면 말초신경의 후각을 자극하는 진한 차 한잔 마시기로 해요 우리 서로 같이 하고플 때면 깨끗한 종이 위에 서로의 마음을 그리기로 해요 우리 서로 사랑해 주고플 때면 뜨거운 서로의 가슴 파아란 하늘에 예쁜 하트 모양을 그리기로해요 그래도 우리 서로 참을 수 없이 사무치게 보고파지면 그때 서로에게 달려가 함께 하기로 해요 우리 그렇게 해요 우리 그렇게 하기로 해요 ---가져온 글 더보기 자꾸 따라와~~ 행운이란 녀석이 자꾸 따라오네요. 언제는 싫다고 싫다고 도망 가더니, 한참동안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이제는 좋다구 자꾸 자꾸 따라오네요. 시도때도 없이 나만 졸졸 따라다니네요. 그래서 이녀석에게 물었지요. 왜 요즘 자꾸 날 졸졸 따라 다니는거지? 녀석은 간단하게 대답 하더군요. 너의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 더보기 가벼워지려 한다면.... ▒ 가벼워지려 한다면 ▒ 내가 가진 따뜻한 마음을 크게 나눠줄수록 돌아오는 기쁨 또한 큽니다 증오하는 마음,미워하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질투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 할때 사람들은 같은 생각으로 나를 대하지만 사랑과,이해와,용서와,베품으로 대한다면 내가 던진것보다 훨씬 큰 부메랑으로 반드시 돌아 옵니다 자유롭게 나는 새의 날개에 무거운 돌을 매달아 놓는다면 새는 결코 날 수 없습니다 자신에게는 한 없이 관대하면서 타인에게는 엄격하려는 자기모순을 버려야 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선과악을 부여하고 그 의지를 율법처럼 내건다는건 실로 무서운 일 입니다 자신의 높이를 보지 못하고 낮음만 보려 든다면 결국 혼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열번 죽었다 깨어나도 물이 산이 될 수 없고 산이 물이 될 수 없습니다 이제,자신의.. 더보기 세가지 여유로움 ~ 삼여(三餘)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답니다 그 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농부의 삶을 예로 들면 고된 하루 농사일을 끝내고 저녁 호롱불 아래 식구들과 도란도란 저녁상을 받는 넉넉함이 첫 번째 여유로움이고.. 봄부터 부지런히 밭을 갈고 씨앗을 뿌려 풍성한 가을 걷이로 곳간을 채운 뒤 눈 내리는 긴 겨울을 보내는 충만함이 두 번째 여유로움이며 아들 딸, 잘 키워 결혼을 시키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여유로움 속에서 부부가 함께 손자 손녀 재롱을 보며 지내는 노년의 다복함이 세 번째 여유로움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행복의 기준은 .. 더보기 그대를 잊기는 틀렸습니다. 그대를 잊기는 틀렸습니다 홀로 있고 싶어서 바다를 찾았더니 밀려오는 파도 속에 그대, 모습뿐입니다 울적한 마음에 아담한, 카페에 들렸더니 흐르는 음악이 그대, 목소리로 들립니다 돌아가야지, 버스에 올라서 빈자리에 앉았더니 그대가, 활짝 웃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나 그대가 먼저 와 있으니 살아서, 숨쉬는 동안에 그대를 잊기는 틀렸습니다 /손희락 더보기 친구야... ♤♣ 친구야...♣♤ 우리 앞에 놓인 세상이 아무리 힘겨운 길이더라도, 난 너와 두려운 미래를 함께 걸어 갔으면 해... 너가 힘이 부치면 내 한쪽 어깨를 빌려 줄테니, 언제든 기대도 좋아... 대신 걸어왔던 길을 뒤돌아 보지는 말자.. 이제 우리에겐 내일만이 의미있을 뿐이지 않니... 가끔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을거야.. 가는 길이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을거야... 그땐 내게 말을 하렴. 곁에서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줄께 그러나 너의 삶을 내가 대신 해줄 수는 없잖어... 너의 꿈을 소중하게는 생각하지만 내가 대신 이루어줄 수는 없는거야... 나는 너에게 그저 좋은 친구일뿐이야... 나에게 기대를 걸지말고, 자신에게 전부를 걸어... 그리곤 최선을 다해.....! 우린 지금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 더보기 언 발 녹일 때 말고도 쓰임새가 많다고? - 오줌! 동족방뇨(凍足放尿), 언 발에 오줌누기라는 뜻으로 한 때는 도움이 되지만 곧 효력이 없어져 상태가 더 나쁘게 되는 일을 이르는 말이다. 흔히 오줌은 동물이 만들어내는 노폐물이고, 입에 담기에는 왠지 부끄러운 단어로 인식되어 왔다. 오줌, 이거 어디 쓸 때가 있겠냐 싶겠지만 이는 오줌의 진면목을 모르는 무지의 소관이다. 지금부터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그냥 버리고 있는 아까운(?) 오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오줌은 신장에서 혈액이 걸러지면서 만들어진다. 혈액은 산소와 에너지를 운반할 뿐만 아니라 노폐물도 함께 이동시키는데, 이러한 노폐물을 일차적으로 거르는 곳이 바로 신장이다. 혈액이 사구체를 지나면서 혈구와 단백질, 지방 등 크기가 큰 물질들을 제외한 나머지 물질들과 수분은 모두 걸러져 원뇨를 만든.. 더보기 짬뽕의 유래를 아시나요??? 《혼혈에 대한 편견의 문제를 일깨우고 떠난 미국 슈퍼볼 MVP 하인스 워드. 그를 통해 새로 조명된 게 혼혈만은 아니다. 그는 처음 찾은 한국에서 어머니와 함께 ‘짬뽕’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 짬뽕은 그에게 각인된 한국의 맛이었던 것이다. 이를 계기로 짬뽕의 역사를 찾는 여행으로 안내한다.》 짬뽕은 1899년 일본 규슈 나가사키의 진헤이준이라는 중국인에게서 유래했다. 식당을 운영하던 그는 동포 고학생들이 배곯는 현실을 안타까워한 끝에 인근 화교 식당에서 쓰다 버린 닭이나 돼지 뼈, 푸성귀를 모아 국수를 만들어 나눠줬다. 이것이 ‘짬뽕’의 원조다. 지금은 증손자가 그 자리에서 ‘시카이로’라는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나가사키 짬뽕’의 탄생지라는 이름 덕분에 관광객이 많이 찾으며 2층에 짬뽕박물관도.. 더보기 무지개가 반원인 이유??? 높은 산에 오르거나 비행기를 탄 채 아래를 내려다 보면 완전한 원 모양의 무지개를 볼 수 있는 반면, 땅 위에서는 반원 형태의 무지개를 보게 됩니다. 무지개는 공기중의 물방울에 의해 태양빛이 굴절되면서 경로차에 따라 빛이 분산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원래는 원형인데 땅에서는 지표면에 가려지는 부분이 있어 반원으로 보이는 것인데요,, 즉, 무지개는 보는 사람 눈을 꼭지점으로 빗변과 중심선의 각도가 40˚ 가량인 원뿔 모양에서 밑면의 둘레에 나타나는 것으로 관찰자가 땅 위에 있는 경우에는 지표면에 의해 가려지는 부분이 있어 무지개가 반원형 모양을 갖는 반면, 높은 곳에서는 가려지는 부분이 없어 원형 모양을 갖게 됩니다. 더보기 농구공만 주홍색인 이유??? KBL 공식 농구공은 오렌지색이죠? 왜 오렌지색이어야 할까요? 여기에는 원활한 경기진행을 위해 선수들의 눈을 보호하려는 숨은 뜻이 있답니다. 대부분의 농구 코트 바닥은 주로 붉은색 계열이므로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도록 공 역시 유사한 붉은 계열의 색을 사용하는 것인데요,, 계속 바닥을 보며 공을 튕겨야 하는 선수들에게 바닥과 다른 색의 공은 눈의 피로를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더보기 실크옷을 입으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이유 실크 옷을 입으면 정전기의 발생이 덜하고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데요,, 실크가 흡습과 방습효과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천연섬유는 합성섬유에 비해서 물과 친화성이 좋은 데 실크 분자구조는 특히 친수기라고 불리는, 물과 결합하기 쉬운 원자단을 가지고 있어 흡수능력이 면보다 1.3~1.5배 뛰어나답니다. 또 통기성이 좋아 한번 빨아들인 수분을 발산하는 능력 또한 탁월합니다. 그래서 실크 옷을 입으면 정전기 없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랍니다. 더보기 자녀를 행복하게 만드는 10가지 방법 아이들이 모두 행복한 유년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실제로 영국 학생들의 10% 가량은 자신감 결여, 반사회적 행동, 폭력 등으로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은 26일 자녀를 행복하게 만드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건강한 식사 = 영양학자 패트릭 홀퍼드는 "자녀에게 주는 음식은 자녀의 두뇌 기능과 행동, 지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아이들의 대부분은 하루 5번 과일과 채소를 먹지 못하고 있어 뼈 성장과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는 어린이들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로 꼽히고 있다. 연구결과 영국 브래드퍼드의 뉴홀파크 초등학교 학생 .. 더보기 알랙산더 대왕의 살인자. 모기!!! 모기가 빠는 피의 최대량은 모기 몸무게의 □배이다. (정답은 글 하단에) “웨엥-” 잠결에 귀에 익은 소리가 들리지만 졸린 몸을 일으키기 싫어 그냥 무시한다. 1분이 넘도록 들리던 소리가 갑자기 뚝 멈춘다. 왠지 발끝이 간질간질한 느낌! 도저히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며 일어난다. 모기와의 전쟁이다. 인류와 모기의 전쟁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인류는 그 전쟁에서 번번이 패배를 경험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1881년 시작된 파나마 운하 건설이 모기로 인해 중단된 사건이다. 모기에 물린 노동자들이 황열과 말라리아에 걸려 1,200여명이 사망했고 공사는 1884년 중단됐다. 기원 전 2세기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더 대왕 역시 모기에 물려 말라리아로 죽었다는 설도 있으니 모기가 인류 역사에 .. 더보기 참으로 소중하기에....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냅니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참을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 못 참아하는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서로 허물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요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 불은 화상을 남기게 마련입니다. 불을 지른 쪽은 멀쩡할 수 있지만 불길에 휩싸인 쪽은 크건작건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불길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입은 화상이야말로 오래오래 흉한 자국으로 남깁니다. 내 곁에 가까이 있어서 나 때문에 가장 다치기 쉬운 사람들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화상 자국을 가족들에게 남겨왔던가 돌이켜 볼 수 있기를...... [참으로 소중 하.. 더보기 아픈 마음 풀어주기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픈 마음을 털어 놓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라기 보다는 위로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은 마음에... 그러나 돌아오는 말이 나의 단점이나 실수를 지적받는 충고라면 가까운 사람마저 먼 타인으로 느껴지고 마음 문을 닫게 하여 더 큰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파서 날 찾으면 그냥 그 사람의 아픈 심정만을 읽어주려 하고 상대방이 나에게 편히 기댈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마련하여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하여 줌으로서 서로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움을 하나 더 얻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사랑하는 사람의 아픈 마음을 풀어주는 사랑의 청량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더보기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그것의 귀함을 알 수가 없고 그것이 없어지고 나면 그제야 '아 있었으면 좋을 텐데~ 그렇게 아쉬움이 남는 것이랍니다. 무엇인가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야 아쉬움을 느껴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그 때 그냥 둘 것을~하면서 후회해 본 일이 있으십니까? 사람이란 그런 것이지요. 항상 손 닿는 곳에 있을 때는 모르고 있다가 내 손을 떠나고 나면 그렇게나 큰 미련으로 하염없이 아쉬워 하는 그런 것이 그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지요. 내 주위에 있는 이젠 없어도 될 것 같은 것들 이젠 더 이상 쓸모도 없고 없어도 그다지 아쉽지 않을 것 같은 그런것들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혹시나 그것들을 잃고 나.. 더보기 하루쯤은... 하루쯤은.... 하루쯤은 하루쯤은 멀리 아주 먼 곳으로 가서 사랑하는 사람을 안고 또 안고 원초적인 사랑을 하고 싶다. 뻔히 아는 삶, 뻔히 가는 삶,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누는 일이 무슨 죄일까 싶다가도 누군가에게 들켜버린 것 같아 주위를 살피다 웃어 버린다. 그냥 좋은 대로 살아가야지 그리한들 뭐가 유별나게 좋을까 그러다가도 웬일인지 하루쯤은 하루쯤은 사랑하는 사람을 꼭 안고픈 마음을 어찌할 수가 없다. --생각하는 글 더보기 아까시나무 죽이는 오해와 편견 " » 사람들이 도끼질을 하고 제초제 등을 부어 고사시킨 아까시나무의 모습. 2001년 경북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에 확산된 아까시나무의 황화현상은 사람들의 인위적 훼손에 따른 생육환경 악화에 병충해, 기후 변화, 나쁜 토양환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제공 지난해 전국에서 발생한 아까시나무의 잎이 노랗게 변하는 현상(황화)은 사람들이 돌보지 않은 게 주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국립산림과학원이 5일 발간한 ‘아까시나무 황화 피해 원인규명 및 관리방안’ 보고서를 보면, 아까시나무의 황화 현상은 생육조건이 급격히 나빠진데다 아까시잎혹파리가 번지면서 양분 흡수 능력이 떨어져 엽록소가 파괴되면서 일어났다는 것이다. 생육조건이 악화된 데는 사람 탓이 크다. 아까시나무는 황폐지 복.. 더보기 시화호의 복수??? "" 시화호 생태계가 변하면서 ‘흑다리긴노린재’의 기습이 시작됐다. 벼를 쭉정이로 만들어버리는 흑다리긴노린재가 시화호에서 인근 논으로 번져 피해가 확산되자, 경기 화성시는 다음달 중순 대대적인 방제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흑다리긴노린재란?=몸길이가 약 7㎜로 몸은 연한 갈색의 곤충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1년 수도권 매립 지역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벼가 충분히 익기 전인 ‘유숙기’에 벼이삭의 즙액을 빨아먹어 쭉정이나 얼룩무늬 쌀인 반점미로 만드는 피해를 일으킨다. 5~6월 산란기를 거쳐 벼 수확기인 8월쯤 벼로 옮겨간다. 지난해 시화호 인근 농경지에서 조생종은 물론 만생종 벼에 이르기까지 피해를 입어 100여 농가가 타격을 받은 것으로 화성시 조사 결과 나타났다. 왜 확산되나? 시화호는 1994년 방.. 더보기 이전 1 ··· 373 374 375 376 377 378 379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