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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보기 쉬운 겨우살이 겨울철에 보기 쉬운 겨우살이 "" 겨울은 사람들을 비롯한 모든 생물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계절입니다.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야 하는 힘든 시련기이기 때문인데요. 이런 매서운 겨울에 추위를 이겨가며 번식을 위해 열매를 맺는 식물이 있답니다. 열매는 겨울에나 볼 수 있을 정도로 독특하게 살아가는 것이 있는데, 무엇일까요? 겨우살이라고 하는 식물입니다. 겨우살이는 나뭇가지에 겨우겨우 붙어서 살아가고 있고, 겨울에 유독 우리들 눈에 잘 뜨이기 때문에 겨울에 잘 살아가고 있어 겨우살이란 이름이 붙었는지도 모릅니다. 겨우살이는 겨우살이과의 상록 기생관목으로 기생식물인데, 엄밀히 따진다면 반기생식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우살이가 겨울에 잘 눈에 띠는 것은 기생을 하고 있는 나무들이 잎을 모두 떨구는 겨울에 유독 녹.. 더보기
도롱뇽의 지혜 계곡의 얼었던 물이 녹으면서 개구리들이 짝짓기의 절정기 무렵에 도롱뇽들도 출현하기 시작하고 짝을 찾아 번식을 하기 시작한다. 우리 조상들은 도롱뇽의 번식기에 산란하는 돌롱뇽의 알을 보고 그해의 농사를 예측하였다고 합니다. 시골 어른들은 한 해 농사를 짓는 봄에 농사를 짓기전에 도롱뇽의 알을 보러 다니셨다고 한다. 도롱뇽은 알을 낳을 때 두가지 방법으로 낳는다고 한다. 그해 장마가 날 경우에는 반드시 알을 돌에 붙여서 낳는데, 돌에다 알 붙여 놓아야 물이 불어났을 때 알이 쓸려서 떠내려가지 않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방법은 가뭄이 들 경우에는 알을 돌에 붙이지 않고 물에 낳는다. 가뭄이 들게 되어 물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하면 알이 물이 줄어드는 것에 따라 흘러 내려가서 안전하게 물 속에 있게 한다. 이러한.. 더보기
잡초라 불리는 풀들 우리들이 살아가는 공간의 주변이나 경작지에서 자라는 식물들을 사람들은 흔히 '잡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잡초라고 불리우는 풀들은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쉽게 훼손을 당하는 처지입니다. 도로변에서는 운행하는 차량들이 안전하게 다녀야하므로 제거해야 하고, 논밭에서는 작물들이 자라는데 해를 입히므로 뽑아주어야 하고, 집이나 공원 주변에서는 무성하게 자라 보기가 싫어서 뽑거나 잘라 버립니다. 잡초는 사람의 기준에 의해서 잡초로 불리우고 있지만 그들도 엄연히 초본류의 한 종류로 살아가는 것들인데 사람들에게 대접을 받고 있지 못한 신세들입니다. 잡초에 포함되어 있는 것들중 요즘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이 바로 개망초입니다. 들판이나 묵은 밭을 보면 개망초 일색입니다. 마치 개망초를 농작물처럼 심어놓은 것처럼 보.. 더보기
식물의 가시 "" 식물들 중에 가시를 달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장미나 아카시아라고 불리는 아까시나무를 비롯하여 산딸기 등 많은 종류들의 나무들이 가시를 달고 있으며, 이들 나무가 가시를 달고 있는 이유를 대부분 알고 있을텐데요.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양분을 이용해서 가시를 만들어 스스로 몸을 보호하고 있지요. 가시를 한 번 따 보세요. 가시만 잘 떨어지는 것이 있는가 하면 가시를 딸 때 줄기까지 함께 붙어서 떨어지는 것도 있답니다. 그렇다면 가시는 무엇이 진화되어서 가시 형태를 이루고 있을까요? 가시는 잎이 변해서 가시가 되는 것과 줄기가 변해서 가시가 되는 것, 털이 변해서 가시가 된것, 톱니가 변한 것이 가시가 된 것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시만 똑 떨어지는 것은 잎이 변해서 가시가 된 것이고, 나무의 껍질.. 더보기
식물도 의사표현을 할까요?? 식물도 언어는 없지만 각자의 의사를 표시한답니다. 예를들어 영양분이 부족하면 잘 자라지 못하고 잎이 떡잎이 지고 색깔이 변합니다. 빛이나 수분이 모자라면 시들고, 뿌리에 이상이 생기면 잎끝이 변합니다. 식물들이 꽃을 피우는 것도 일종의 의사표시랍니다. 쾌적한 환경보다는 열약한 환경에서는 힘이 들어 죽음을 무릎쓰고 종자를 많이 내어 번식한답니다. 더보기
달팽이의 생활 달팽이 달팽이는 몸에 뼈가 없고 근육으로만 몸이 만들어진 연체 동물로 조상은 바닷속에서 살았었으며 6억년이나 되었습니다. 달팽이가 속한 연체동물은 현재 살고 있는 종류가 11만 2천여종이 되며, 화석으로 발견된 것도 약 6만종이나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연체동물은 크기에 있어서 5cm를 넘지 않으며 , 일부만 5cm를 넘는 다고 합니다. 조상이 바다에서 나타났으므로 대부분이 바다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일부만 소금기가 없는 민물이나 땅 위에서 생활을 하는 달팽이가 있을 정도입니다. 달팽이는 여름에 태어나서 성장을 하다 겨울동안에는 겨울잠을 자고 이듬해 봄에 깨어나 짝짓기를 통해 알을 낳은 후 죽음을 맞이합니다. 달팽이의 삶은 1년 반 정도 됩니다. "" 달팽이의 몸은 연약한 형태로 되어 있어 껍질을 만들.. 더보기
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 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 ① "나쁜 남자는 오해, 일편단심 늑대랍니다" 공포영화에서 보름달이 되는 밤. "아우~"하면서 울부짖는 늑대가 자주 등장합니다. 어린이들이 자주 읽는 동화속에서도 언제나 늑대는 음흉하고 난폭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려지는데 그것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선입견입니다. 나쁜 남자를 비유할 때, '늑대 같은 남자'라고 늑대에 빗대어 말하지만 실제로 늑대는 평생 한 마리의 암컷하고만 사랑을 나눕니다. 가장인 늑대는 적을 만나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우는 유일한 포유류입니다. 더욱이 늑대는 부모를 잃은 다른 늑대의 새끼까지 키우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는 늑대를 유해 조수로 지정하여 대량 남획하였고 해방된 후에도 늑대에 대한 나쁜 인식은.. 더보기
2007/1/25 함께해요! 광명경실련 더보기
나무 수피 도장을 만들어요 나무수피 도장을 만들어요. 우리가 자연을 처음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이 눈을 통한 만남이 먼저 시작됩니다. 눈으로 자연을 만나다 보면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게 되는데, 피상적으로 눈이란 시각적인 감각으로의 만남은 오랫동안 기억속에 남아있게 되질 못한답니다. 시각적인 접근보다 촉각을 중심으로 한 나무를 만나본다면 촉감의 감각이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을 것입니다. 촉감을 통한 자연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방법으로 자연을 만나는 것을 배워보고, 만남을 통해 감수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 준비물 : 지점토나 종이 찰흙 등, 눈가리개, 장갑, 종이 * 소요시간 : 1시간 ~ 2시간 * 참가대상 : 유치원 이상 * 방 법 : ① 지도자는 사전에 숲속이나 소공원 같은 곳에서 나무 수종이 다양하고 안.. 더보기
촉감으로 자연물 그리기 촉감으로 자연물 그리기 시각으로 사물과의 만남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촉감으로 사물과의 만남을 가져보게 하고 촉감으로 만난 사물을 그려본다면 어떤 형태의 그림이 나오는지 궁금하게 마련입니다. 사물과의 만남을 익숙하지 않은 촉감이란 방법으로 접근을 하여 만나본다면 색다른 만남이 될 것입니다. 촉감으로 사물을 만나보세요. * 준비물 : 눈가리개, A4용지, 연필(혹은 색연필), 봉투(인원수만큼) * 소요시간 : 1시간 * 참가대상 : 유치원 이상 * 방 법 : ① 지도자는 사전에 숲에서 다양한 자연물을 채집합니다. 특이하게 생긴 나뭇 가지라든지, 열매, 나뭇잎, 곤충의 허물, 새의 깃털 등 다양한 자연물들을 참가자 수보다 여유 있게 준비를 합니다. ② 자연물을 준비하였다면 참가자들을 편하게 앉게 한 후 참가자들.. 더보기
귤물로 하는 마술놀이 귤물로 하는 마술놀이 비타민이 풍부한 귤은 겨울이 제철인 과일이랍니다. 귤이 넘쳐날 정도로 풍부한 겨울에 귤을 먹기만 한다면 아쉽겠죠. 귤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귤물로 글씨를 써보는 것인데, 처음 종이에 글씨를 쓰면 보이지만 당연히 종이가 마르면 보이지 않게 되는데, 안 보이는 글씨를 보이게 할 수가 있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하죠. 그런데 의외로 방법이 쉽고 간단하답니다. 우리 한번 귤로 마술을 펼쳐 볼까요? * 준비물 : 흰종이(A4용지), 붓(미술용 작은붓), 귤1~2개, 작은 통(귤물을 담을 통), 난로나 가스렌지 * 소요시간 : 20~30분 * 체험대상 : 유치원 이상(부모가 반드시 동참해야 함) * 진행방법 : ① 귤과 즙을 받을 통을 준비하고, 귤의 껍질을 벗겨.. 더보기
야생동물의 겨울나기 - 거미 "" 야생동물의 겨울나기 - 거미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하여 곤충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겨울나기를 하는데, 거미도 종류에 따라 알이나 성체로 겨울을 보낸답니다. 거미는 크게 거미줄을 치고 살아가는 조망성 거미와 거미줄을 치지 않고 이동하면서 살아가는 배회성 거미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배회성거미는 나무나 풀의 잎이나 가지, 줄기와 거미줄을 이용하여 월동을 하기 위한 은신처(방)를 만들어 추운 저온에서도 견디면서 겨울나기를 합니다. 배회성 거미가 죽지 않고 성체로 겨울을 날 수 있는 비결은 겨울에도 몸 안의 체액이나 조직이 얼지 않도록 체내에 함유된 단백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성체로 겨울을 나는 거미 추운 겨울을 낙엽층 사이나 나무 껍질 속에서 겨울을 보낸답니다. - 깡충거미, 늑대거미, 게거미 등 배회성.. 더보기
겨울에도 숲은 살아있다. 겨울에도 숲은 살아있다 “나무도 잎을 떨구고, 동물들도 겨울잠을 자거나 밖에 잘 돌아다니지 않을텐데, 겨울 숲에서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거야?” 하며 의아해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겨울에도 숲은 살아 있고, 겨울 숲을 알아야 숲을 제대로 이해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은 잎으로 덮여 형태를 알기 어려웠던 나무들의 수형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계절입니다. 그리고 잎이 떨어진 자리에 모습을 드러낸 겨울눈을 제대로 관찰할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나무와 풀을 구분할 때 나이테의 유무로 판단하지만, 겨울눈이 있느냐 없느냐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겨울눈은 나무마다 다르기 때문에 꽃이나 열매, 잎을 공부하는 것만큼 재미있는 공부거리가 됩니다. 겨울눈은 실제로 봄이나 여름부터 생성됩니다. 그런데 .. 더보기
인 생(人 生 ) 인 생(人 生 )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누군고. 출세 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흉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소. 가난 하다 서러워 말고, 장애를 가졌다 기죽지 말고 못 배웠다 주눅 들지 마소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외다. 가진 것 많다 유세 떨지 말고, 건강하다 큰소리 치지말고 명예 얻었다 목에 힘주지 마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더이다. 잠시 잠간 다니러 온 이 세상, 있고 없음을 편 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 하지 말고, 얼기 설기 어우러져 살다나 가세. 다 바람같은 거라오 뭘 그렇게 고민하오.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 건 다 한 순간이오.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라오.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오. 폭풍이 .. 더보기
깨어있는 이를 따르거라. 깨어있는 이를 따르거라. 탐욕보다 더한 불길은 없으며 증오보다 더한 죄는 없다. 이 세상에 연연하는 것보다 더한 슬픔은 없다 자유보다 더한 행복은 없다. 건강은 가장 큰 축복이며 만족은 가장 좋은 부유함이다. 진실은 관계를 맺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며 열반은 가장 큰 행복이다. 내적인 고독과 만족의 단맛을 맛보면서 우주의 법칙에 따라서 사는 사람은 두려움과 번뇌로부터 자유롭다. 그렇게 깨달은 사람들을 보는 것은 기쁨이요, 그들과 함께 사는 것도 행복이다. 어리석은 이와 같이 가는 여행은 지루하고 힘들며 마치 적과 함께 여행하듯 고통스럽다. 그러나 현명한 이와의 동행은 벗과의 만남처럼 즐겁다. 현명하고 지혜 있고 깨어 있는 이를 따르거라. 달이 별들의 길을 따르듯 그들을 따르거라. 법구경 더보기
멋진 사람..... 멋진 사람... 멋진 사람은 꿈에서도 멋지다 '멋진 사람은 꿈에서도 멋지다.' 행여나 죽을세라 벌벌 떨고 남의 고통보다 내가 당할 손해를 계산하기 바쁘고 선뜻 선심 한 번을 쓰는 법이 없다. 설령 누군가에게 몽땅 주어 버렸다고 해도 내 것이 나간 흔적이 없을 텐데 풀 한 포기조차 움켜쥐려고 아둥바둥대는 나를 꿈에서까지 보고 산다. '다음 번 꿈에는 멋진 사람이 되어 봐야지' 내심 기대를 하지만 아직도 꿈에서는 현실의 내가 판박이로 찍혀 나온다. 그러는 나에게 눈을 감은 꿈이 말하는 듯하다. '여보게, 눈떴을 때 멋진 사람이 꿈에서도 멋진 법이라네.' - 이명선의《북쪽이 아니라 위쪽으로》중에서 - 더보기
꽃보다 더 예쁜 꽃은 꽃보다 더 예쁜 꽃은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당신의 순수한 눈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두서없이 늘어놓는 내 푸념을 끝까지 들어주는 당신의 예쁜 귀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홀로 외로워하는 내게 다가와 노래를 불러주는 당신의 고운 목소리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떨어진 내 꿈들을 희망으로 보듬어주는 당신의 깨끗한 손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비바람에 쓰러질까 늘 바람막아주는 당신의 다정한 발걸음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지친 내 몸을 조용히 일으켜 감싸주는 당신의 포근한 가슴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이 순간에도 교차하고 있는 당신과 나의 사랑입니다. 꽃은 순간적 향기로 유혹을 하지만 우리의 변함없는 사랑! 꽃보다 더 예쁜 사랑향기는 감동으로 못다 .. 더보기
내 마음을 주고싶은 사람 ♤ 내 마음을 주고싶은 사람 ♤ 부드러운 음성을 가진 당신에게는 애정 가득 담긴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여유로움 간직한 당신에게는 포근함 가득 담은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에게는 끝이라도 아깝지 않을 내 모든 것 다 담은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오직 한 사람 당신에게만 내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 아름다운 삶 속에서 ] "" 더보기
가끔은 서로에게 가끔은 서로에게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는나 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어깨와 어깨끼리 가슴과 가슴끼리 맞대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아가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 세상에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지금보.. 더보기
꿈을 이루는 여덟가지 법칙 꿈을 이루는 여덟가지 법칙 누구에게나 꿈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 당신의 꿈을 이룰수 있는 여덟가지 법칙이 있습니다. 1."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새롭게 시작하라 당신에게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하느님께서 주신 잠재력의 5%만 사용해도 천재가 됩니다. 2. 당신의 목표를 마음의 소원과 일치시켜라 막연한 욕망은 소원이 아닙니다. 소원을 분명하게 확인하고 총력 투구하십시오 3.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나는 안돼" "할수 없어" "나 같은게"라는 소리가 들려오거든 "이전의 나는 무능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 새사람이 되었다" 응답하십시오. 4. 긍정적인 말을 매일 반복하라. "나는 성장하고 있다" "나도 성공할수 있다" "해낼수 있고 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