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스무살이 넘어 다시 읽는 동화 ♡ 인간 관계 ♡ 상대방이 가난하든 부유하든 타인을 대할 때는 누구에게나 한결 같은 마음가짐이어야 한다. 단, 그 마음가짐의 기준은 반드시 선한 쪽이어야 한다 상냥한 마음씨는 언제나 예상 밖의 결과를 만든다 그 힘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절대 겉모습만으로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지 마라 눈에 보이는 모습만을 믿고 타인에게 함부로 행동할 경우 뜻하지 않은 봉변을 당할 수 있다 현재 자신이 처해 있는 객관적 환경에 구애 받지 마라 곧 자신의 가족관계나 집안 환경에 좌우되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하라 당신이 가진 내면의 아름다움을 명확하게 집어내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에게 손을 내밀어라 그에겐 당신의 아름다움이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너무나도 객관적이고 명백한 사실로 여겨질 것이다. - 웬디패리.. 더보기
부르면 눈물이 날것 같은 이름 내 안에 그대가 있습니다 부르면 눈물이 날것 같은 그대의 이름이 있습니다. 별이 구름에 가렸다고 해서 반짝이지 않는 것이 아닌 것처럼 그대가 내 곁에 없다고 해서 그대를 향한 내 마음이 식은 것은 아닙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사랑엔 늘 맑은 날만 있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찌 보면 구름이 끼여 있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난 좌절하거나 주저앉지 않습니다. 만약 구름이 없다면 어디서 축복의 비가 내리겠습니까 어디서 내 마음과 그대의 마음을 이어주는 무지개가 뜨겠습니까 내 안에 그대가 있습니다 /이 정하 더보기
2006. 여름방학체험활동 탐사반 모집 신나는 방학을 맞이하여 저희 두꺼비생태체험학교에서는 "애들아! 숲에서 놀자!" "애들아! 곤충이랑 놀자!" 체험활동 탐사반을 모집합니다. 하루정도는 자연속에서, 자연과 함께 뒹굴며 자연을 느끼는 환경적 감수성과 생태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합니다. 1. 탐사날짜 : 8월11일(금)/12일(토) 2. 탐사시간 : 이른 10시 ~ 늦은4시까지 3. 탐사대상 : 초등학생 50명 4. 참 가 비 : 39,000원(강사료, 재료비, 차량, 점심, 새참, 기록장 등등) 5. 준 비 물 : 연필, 색연필, 갈아입을 옷 6. 탐사장소 : 두꺼비생태체험학교, 안터습지 7. 출발/도착시간(장소) : 오전9시30분/늦은4시30분 (철산동 농협앞) 8. 참가신청 : 8월 8일까지 선착순 접수 * 1박2일이 아니며.. 더보기
추가신청(여름캠프) 1학년 : 이종서 3학년 : 정현욱 5학년 : 이종혁 더보기
김장 준비 일정 공지 [일정 정리] *8월 13일(일) 오전 10시부터 배추 모종 심기, 무 등 김장에 필요한 씨앗심기 오후 4시 주말농장 식구들 모두 모여서 그 간 주말농장 생활 반 년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앞으로 주말농장 운영에 대한 의견 모으기, 막걸리와 간단 한 음식나누기 * 배추 모종 심기 전에 미리 밭을 갈아 놓고 퇴비를 뿌려 놓아주시면 더욱 좋겠지요? 모종은 일요일 10시 이후 편한 시간에 나와서 심으시면 되구요, 4시에 전체 모임은 꼭 참석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아직 농장 회비를 내지 않으신 회원들께서는 이 날까지 꼭 회비를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일 날 꼭 챙겨오시던가 아님 계좌로 꼭 넣어주세요 꼭이요~~~ 더보기
풀을 베었습니다. 장마 전부터 무성히 자라는 풀을 그냥 두고보았더니 농장과 생태학교안에 풀이 거의 밀림수준(ㅋㅋ )이었습니다. 예초기를 빌리긴 했는데, 사용하지 못하고(워낙 날이 가벼워서 풀이 잘라지지 않아서리..) 농장식구들과 함께 맨몸으로 달려들었지요. 새로 사가지고 간 낫도 왜이리 날이 둔한지 거의 뜯다시피 해서 한 두어시간 작업을 했습니다. 이병렬님 과 임선희님, 강희범님과 친구분, 오랜만에 농장에서 뵌 이은용님의 사모님, 그리고 정철훈님 이렇게 땡볕에 완전 땀범벅이 되도록 풀과 씨름하였습니다. 조금은 나아졌는데, 아직도 그리 깔끔하게 정리되지는 못했답니다. 생태학교 마당과 화장실 앞의 풀과 농장으로 들어가는 초입에 자라난 환삼덩굴을 제거하는데 그쳤습니다. 함께 해주신 식구들께 감사드리구요, 다음주에 혹시 농장에 .. 더보기
장마 후 농장 일정 징하고 끈질긴 장마로 온 나라가 어수선합니다. 불도 무섭지만 물이 더 무섭다던 말이 정말 실감날 만큼 수해로 인한 피해는 정말 끔찍합니다. 주말농장에도 어김없이 비가 퍼부었고, 풀들은 무지 무지한 기세로 농장을 덮어가고 있습니다. 내일 일요일에는 각 자 밭의 풀들과 길까지 점령한 풀들을 뽑아야 할 듯합니다. 내일 오전에는 각 자 밭의 풀들을 베고, 오후에는 공동으로 생태학교와 주말농장 풀들을 베는 작업을 할 까합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시다면 꼭 나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김장배추를 심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8월 둘째 주 일요일에 모두 모여서 배추 모종을 심겠습니다. 그 전에 밭에 퇴비를 뿌리실 분들은 시간에 맞추어 고구마를 제외한 작물들을 정리하시고 밭을 간 후에 퇴비를 뿌려놓고 일 주일 .. 더보기
여름 생태캠프 신청 여름 생태캠프 신청합니다. 1학년 : 최용훈 2학년 : 강전호, 고광제, 김인영, 이은빈, 박지윤 3학년 : 박소윤, 김윤아 4학년 : 조상영 6학년 : 조진영 송금은 8월 초에 은행으로 일괄 입금할게요. 더보기
겔러리 사진 문의 겔러리아 올려진 사진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1. 해상도가 좋게 올려놓을 수 없는지요 ? (현재 올려진것은 size가 적고 해상도 낮아서 보기가 않좋음) 2. 아주 오래된 자료는 별도 보관으로 하고 최근(올해것만 등)것을 해상도, size 크게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더보기
7월 23일 두꺼비생태학교 수업 비가 온다고 하긴 하는데 강수량이 많지 않길 기도드리며 안전하게 잘 다녀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날짜 : 7월 23일(일요일) 장소 : 한택식물원 (중미산 휴양림은 야외이고 비가 오면 수업도 힘들고 위험하기도 하여 가깝지만 동양최대의 수목원인 경기도 용인시의 "한택식물원"으로 가겠습니다) 출발시간 /도착시간 : 이른 8시/늦은 6시 예정 준비물 : 물, 갈아입을 옷, 우비는 준비하겠습니다 프로그램 10: 00 도착 10:00 ~ 11:00 수생식물에 대해 11:00 ~ 11:30 여름에 피는 꽃에 대해 11:30 ~ 12:30 점심시간 12:30 ~ 13:00 여름 꽃에 대해 더 알아봐요 13:00 ~ 14:00 나만의 화분 만들기 14:00 ~ 16:00 희귀식물에 대해... 정리하기 16:00 ~ 광명.. 더보기
7월두꺼비생태학교 장소변경합니다. 안타깝게 장마가 몰려오네요 날짜를 변경할 수는 없구요 그래서 부득이 장소를 변경합니다. 양해바랍니다 중미산쪽은 비도 많이 오고 야외라서 위험하기도 하고 수업이 힘듭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가깝고 수업도 가능하고 위험하지 않은 "한택식물원"을 선택했습니다. 한택식물원은 동양 최대의 식물원으로 희귀종, 멸종 식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장소입니다. 출발시간/도착시간 : 이른 8시/늦은5시도착예정 다른 준비물은 똑같습니다. 프로그램은 ~10:00 도착 10:00~10:30 영상자료 교육 영상실 한택식물원 사계 10:30~11:30 수생식물원 교육 수생식물원 연꽃,수련의 구분 수생식물의 특징 11:30~12:00 한국의 야생화 교육 주제원 자연생태원, 숙근초원 교육 12:00~13:00 점심식사 13:00~13:3.. 더보기
장마철 생활상식 * 장마철 옷 관리법 첫째, 옷은 섬유 종류별로 보관 습기에 강한 무명, 합성섬유를 맨 밑에, 모직 섬유는 중간, 비단 등 견직물는 맨 위에 오도록 놓고 관리하면 옷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둘째, 모피 등 동물 털옷은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보관 특히 모피류는 습기에 약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신문지를 둘둘 말아 가볍게 두들기고 털의 반대방향으로 빗질을 하여 먼지를 떨어낸다. 물기를 짠 수건과 마른 수건으로 결을 따라 닦아준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보관한다. 옷장에 보관할 때는 구멍이 뚫린 부직포를 씌워 놓거나 털이 눌리지 않도록 다른 옷들과 충분한 공간을 두고 보관한다. 털에 나프탈렌 등 방충제가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셋째, 곰팡이 냄새는 묽게 탄 염소표백 소독제로 제거 장마철에는 빨래가.. 더보기
바람 바람 이경달 부채살입니다. 어느 곳의 나뭇잎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작은 움직임을 더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내리는 비입니다. 활엽의 잎을 공중에 내딛고 있는 그들이 큰 몸짓이라면 마당에 낮은 자리의 매듭풀과 질경이는 위로 흐르는 바람 때문이 아니라 빗물에 흔들리는 몸짓입니다. 몸짓이 흔들이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몸짓이 불안이라면 이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인간다운 몸짓입니다. 이 불안과 더불어 보이는 모습이 있지요. 부끄러움입니다. 나는 나뭇잎이 부끄러운지 모릅니다. 다만 떨구는 고개와 무게를 견디면서 내린 어깨가 그리 보이는 것입니다. 불안과 마찬가지로 부끄러움도 인간에게는 인간다움의 징표일 것입니다. 내리는 비입니다. 그리고 부는 바람입니다. 불안하고 부끄러움을 알게 하는 비와 바람입니다. 태.. 더보기
2006/7/25 25일 ~ 28일 3박4일간 안성천 탐사 캠프 자원봉사 떠납니다 백리향, 하늘지기, 둥글레 많은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더보기
두꺼비생태학교 7월 안내 두꺼비 생태학교 7월 행사 안내 뜨거운 태양의 계절 덥다고 짜증내지 말고 우리 여름을 즐기자구요 긴 여름 방학도 있고 또 두꺼비친구들과 함께 자연속에서 나무, 꽃, 곤충들과 놀아보고 신나는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면 합니다. 제 목 : 중미산 휴양림을 찾아서......... 가는날 : 2006년 7월 16일(일요일) 가는곳 :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중미산 휴양림 떠날시간/닿을시간 : 아침 8시출발 / 저녁7시 도착예정 출발장소 : 철산동 농협앞 준비물 : 갈아입을 옷(물놀이), 관찰통, 돋보기, 모자, 물 * 어머님들께 - 사정이 있어 이번 탐사에 함께 하지 못하는 친구들은 반드시 미리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궁금하신 일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2614-1224, 019-374-4790.. 더보기
7/15일 철산중학교 수업은..?? 안터에서 하신다고 했는데.. 모이는 시각은?? 그리고 바로 안터로 가면 되는지요?? 더보기
좋은 음악을 들으며....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버거운 삶을 어깨에 동여매고 안스럽게 걸어가는 모습 당신과 나~ 같은 모양새를 하고 무지하게 걸어 가지만 정작 필요한 건 어깨에 놓인 그 짐을 덜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무슨 끈으로 엮어져 이렇듯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섰는지 모를 일입니다. 당신이 내게~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사는 게 참 우스운 모양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 더보기
든든합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친구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당신은 그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달리고픈 이의 다리가 되어주며 친구가 되어주는 당신은 생명의 소망을 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을 품을 줄 알고 관심을 갖고 잔잔한 따스함으로 함께 하는 그런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 좋은글 中에서 = 더보기
하루치... ♡ 삶은 신선해야 한다 ♡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고여있지 마시길... 멈춰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더보기
짧은 말 한 마디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짧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마디가 잠 못 이루게 하고 정 담아 들려주는 칭찬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기쁘게 합니다. 부주의한 말 한 마디가 파괴의 씨가 되어 절망에 기름을 붓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소망의 뿌리가 되어 열정에 불씨를 당깁니다. 진실한 말 한 마디가 불신의 어둠을 거두어 가고 위로의 말 한 마디가 상한 마음 아물게 하며 전하지 못한 말 한 마디가 평생 후회하는 삶을 만들기도 합니다. 말 한 마디는 마음에서 태어나 마음에서 씨를 뿌리고 생활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짧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들고 말 한 마디에 마음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그러나 긴 인생이 짧은 말 한마디의 철조망에 갇혀서는 아니 됩니다. -새.. 더보기